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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바타 유카 작가님의 블랙클로버 35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스토리도 좋고 그림도 나름 예쁘고 왜 인기없지 엉엉 다들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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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에는 블리치였지만 이제는 블랙클로버의 시대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체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를 지켜보며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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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이 전부인 세계에서 천재적인 마력을 타고난 소년과 단 한줌의 마력도 가지지 못한 주인공의 꿈과 희망을 담은 소년 만화가 블랙 클로버이다. 요즘 나오는 만화들과 다르게 과거의 소년만화, 특히 일곱 개의 대죄나 페어리 테일과 같이 길드원 전체가 주인공이라 할 수 있으며 점차 파워 인플레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현재 블랙클로버도 지금 파워 인플레에 시달리는 시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이지만 그만큼 재밌다 |
| 블랙 클로버 35권을 읽었습니다. 최종장에 들어섰는데 갑작스럽게 출판사가 바뀐탓에 연재주기가 대폭 늘어나 한참 기다리게 되어버린 작품입니다. 그래도 완결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이고 느리더라고 꾸준하게는 나올 것 같습니다. 해의 나라에서 수련 중 침공한 시스터 릴리와 맞서싸운뒤 최종전쟁이 시작되는 클로버 왕국으로 귀환하려는 아스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