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10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타이키&치나츠는 데이트 도중에 치나츠의 예전 농구부 멤버. 어렸을때부터 함께 농구를 하고 자라온, 동료였던 유메카를 마주치게 됩니다. 마냥 악역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착하디 착한 만화 '푸른 상자'에는 악역이 없습니다.. 다시 우정을 확인하게 되어 기쁩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펴낸 Kouji Miura(미우라 코지) 작가의 만화, <푸른 상자> 1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명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그림도 꽤 괜찮고 캐릭터도 귀엽습니다... |
| 타이키와 치나츠의 데이트가 마츠오카에게 방해받고 돌아오는 길에 치나츠 선배의 전 농구부이자 친구였던 유메카와 재회하게 된다...오랜만에 만났음에도 치나츠에게 비난하는 등 날카로운 말을 쏟아내는 유메카...유심히 듣고 보고 있는 타이키... |
| 지금까진 평화롭고 순둥순둥한 캐릭터만 있었는데 갈등을 일으키는 재수없는 캐릭터들이 하나 둘 나와서 더 재밌어졌다. 특히 치나츠에게 깔짝거리는 양아치는 타이키가 빨리 콧대를 꺾어버렸으면 하는 기대감이 들게된다. 합숙 에피소드가 끝난 이후 히나의 분량이 적어진 점은 아쉽다. |
| 이번 푸른상자 10권을 읽고 나서 일단 이런 스포츠물에 일상 및 로멘스 요소를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작가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어느 한장면도 거를 타선 없이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이면서 진짜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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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의 오랜 농구동료인 유메카의 첫 등장. 과거이야기 첫등장부터 영 별로라 미운 캐릭터인가 했는데 얘도 얘 나름의 사정이 있었고 오해도 있었는데 뭐 잘 이야기 해나가는 과정에서 끝났다. 14권까지 나왔다는데 빠른 발매를 바랍니다.. |
| 점점 진도가 확실해서 좋은 10권 입니다. 치나츠의 이야기로 가면서 더 흥미진진해졌어요. 치나츠가 동경했던 친구의 이야기도 나오고, 타이키를 견제하는 남자 캐릭터도 나오고 이래저래 이야기에 속도가 붙은 느낌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