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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량 발매했다가 워낙 중고시장에서 인기를 끌어 다시 나온거 같은데 피식피식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레시피북이다. 먹기 힘든 음식도있고 의외로 괜찮을 것 같은것도 있다. 가장 중요한건 그 당시의 힘든 시절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다만 호불호가 갈릴만한 주제라는점은 어쩔 수 없다. |
![]() 세계대공황을 알기 쉽게 다룬 책을 없을까 하다가 찾았다 세계대공황을 당시 열악한 배급상황으로 받은 식재료들로 직접 당시의 요리를 해본다는 독특한 책 그때가 경제적으로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그럼에도 살아갔던 사람들의 삶을 극도의 절약과 열악하게 배급된 식재료, 그리고 그를 가지고 한 요리로 생생하게 실감하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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