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설정이 딱 내 취향이었어. “남의 마음이 보인다/느껴진다” 같은 판타지 요소가 있는데, 막 요란하게 휘두르기보단 청춘물처럼 담백하게 흘러가서 좋더라. 그래서 더 아프고 더 찡함… 마음을 더 많이 ‘볼’ 수 있어도, 결국 사람 마음은 100% 확신할 수 없잖아. 그 틈에서 오해하고, 멀어지고, 다시 붙고 하는 게 너무 현실적이라 읽는 내내 “아… 이거 내 얘긴데?” 싶었음. 1권은 특히 인물들 소개 + 세계관 적응 파트가 부드럽게 잘 깔려서 다음 권 바로 집게 되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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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만「」의「」비「」밀「 1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각 주인공 마다 자신들의 능력 같은게 있는데 그것으로 인해 인간관계가 전개되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아직 초판도 남아있기에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나「」만「」의「」비「」밀「 1권을 읽었습니다 자기가 보는 사람 위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말풍선처럼 떠오르는 이야기인데 되게 신박해서 읽고 있습니다 나름 1권은 신박했는데 2권에서도 이어지긴 하지만 조금 아쉬운감이 있기도 합니다 강추요 |
| 니에키 즈이 작가님의 나「」만「」의「」비「」밀「 1권 입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마크로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소년에 재한 이야기 입니다. 군상극 소설이 원작이어서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가 권마다 주인공이 바뀌는 흥미로운 만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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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노 요루 원작의 남녀 청춘 군상극 소설 『나「」만「」의「」비「」밀「』 이 소설을 재밌게 읽어서 만화책도 구매했습니다. 원작 소설의 표지를 담당한 이츠카님을 좋아하는데 만화는 니에키 즈이님이 담당하셔서 다른 분위기가 포인트입니다. 반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과는 대조적인 미키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소년, 쿄는 조금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남의 감정이 마크로 머리 위에 보인다는 것인데… 바로 이 특별한 힘과 얽혀 다섯명의 소년소녀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는... 만화는 5권으로 완결이고 표지마다 주인공들이 채색되어 돋보이는게 특색이 있어요. 파라,미키,쿄,엘,즈카 다들 사랑스러운 친구들이에요. 만화 연출도 괜찮고 원작을 재밌게 읽었다면 다른 느낌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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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키 즈이 글그림/스미노 요루 원저 소미미디어 출판 나만의비밀 1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일단 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없습니다. 청춘물인줄 알고 샀고, 주인공이 다른 주변인들의 생각이 문장부호로 보인다는 점이 흥미로웠지만 이야기 내내 샴푸향기 이야기를 하다 엘이라는 인물이 학교에 장기간 나오지 않은 이유가 주인공이 샴푸향기에 대해 물어봤기 때문이라니. 1권이 재미있으면 2권을 바로 구매하려 카트에 넣어놨지만 1권 읽자마자 바로 뺐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진짜 재미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