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1권에서 깔아둔 감정선이 슬슬 진짜 사건처럼 터지기 시작해서 재밌어. “아 얘는 이런 애구나” 하고 보였던 인물들이, 사실은 그 한 줄로 정리 안 되는 애들이었다는 게 드러나는 느낌? 남의 마음을 더 알게 될수록 편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불편해지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게 이 작품의 맛인 듯. 읽다 보면 뭔가 화려한 장면이 없어도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 그리고 결국 핵심은 그거잖아, 마음을 보는 능력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 2권에서 그 부분이 더 선명해져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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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만「」의「」비「」밀「 2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나오지 못한 친구들의 나머지 소소한 능력들이 나오게 되고 역시나 그것으로 인해 인간관계가 진행되는게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나「」만「」의「」비「」밀「 2권을 읽었습니다 너무 흥미로운 만화였습니다 남의 마음을 읽는 만화는 꽤 있었지만 그 사람의 마음이 실제로 말풍선으로 나타낸다는 상상은 살짝 생각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끌어냅니다 다음권이 너무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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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키 즈이 작가님의 나「」만「」의「」비「」밀「 2권 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 바로 표현되어 보여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어 인간관계가 쉽다고 생각하는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군상극 만화로 주로 등장하는 5명의 관점마다 1권 씩 나와 신기했고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