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논어를 좋아한다. 사서삼경을 책만 사놓고 읽지 못하다가 큰 마음 먹고 일년이라는 시간속에 조금씩 읽어 나갔다. 태어나 죽기전에 한번은 읽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서..그때 노트에 한글을 토 달아 한문을 읽고 옥편도 찾아보며 좋은 한자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때 논어를 통해 많은 위안을 얻었는데, 이제 이렇게 써 볼 수 있어 너무나 좋다. 또 이렇게 논어를 접하게 된다.
나는 논어를 좋아한다. 사서삼경을 책만 사놓고 읽지 못하다가 큰 마음 먹고 일년이라는 시간속에 조금씩 읽어 나갔다. 태어나 죽기전에 한번은 읽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서..그때 노트에 한글을 토 달아 한문을 읽고 옥편도 찾아보며 좋은 한자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때 논어를 통해 많은 위안을 얻었는데, 이제 이렇게 써 볼 수 있어 너무나 좋다. 또 이렇게 논어를 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