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한문을 잘 모른다. 한글에만 익숙해져서 한문 쓰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그런데 우리 글은 한글 외에 한문을 잘 알아야 충분히 글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책이 도덕경이고 오십에 쓴다는 부제가 있지만, 옛 초등학교 시절 한글을 한자 한자씩 쓰듯이 한문을 한자씩 써보고자 한다.
요즘 아이들은 한문을 잘 모른다. 한글에만 익숙해져서 한문 쓰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그런데 우리 글은 한글 외에 한문을 잘 알아야 충분히 글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책이 도덕경이고 오십에 쓴다는 부제가 있지만, 옛 초등학교 시절 한글을 한자 한자씩 쓰듯이 한문을 한자씩 써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