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일출국이라는 ㅎㅎ 이름만 들어도 일본 같은 느낌이 팍팍오는 그런 느낌의 나라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예상은 너무나 훌륭하게 맞아 떨어졌죠. 쇄국정책을 하고 있었다는 것도 똑같고.. 무엇보다 기모노가 등장했고, 거기에 일본음식이 너무나 훌륭하게 등장하는 등.. 이번에 왠만한 소설에서 등장하는 온천만 안나왔지... 이리저리 어필하는 것은 너무나 비슷하네요. 그리고 주인공의 아들인 가릴은 여자에게 이리저리 인기가 많은데.. 아무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누군가 마음에 정한 사람이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일출국이라는 곳에 가서 수호령? 아니.. 사역마 같은 존재를 얻고 왔네요. 다음권은 어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레벨 2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풋풋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 갈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이 상당히 러브 코미디라 그러지. 히로인들도 볼 수가 있었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