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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251~260화 리뷰입니다. 251.The Fox and the Crane(여우와 학(또는 두루미))는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여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조금 다르게 알고 있는 부분은 검색도 하면서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고요. 필사도 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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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에서 출간한 이솝 우화 251~260화 한글+영어 함께 읽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솝 우화는 많이 접해 봤지만 대표적인 것만 알고 모르는 것들도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모아 보니 좋네요. 영어도 함께 있어 영어 공부도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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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산허리를 배회하던 늑대 한 마리가 노을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가 크게 확대되는 것을 보고 착각에 빠집니다. 자신의 몸집이 4m 가까이 되는데 왜 사자 따위를 두려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자신이 왕이 되려 합니다. 그때 사자가 나타나 늑대를 덥치자 늑대는 그제서야 자기가 어리석었음을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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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 출판에서 나온, '이솝 우화 251~260화 한글 + 영어 함께 읽기'전자책은 pc뷰어 양면 기준으로 읽어본다면 약 49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251. 여우와 학 (또는 두루미) (The Fox and the Crane)'이야기를 시작으로, '260. 모기와 황소 (The Gnat and the Bull)'이야기까지 모두 열 편의 우화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교훈과 함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우화여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