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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261~270화 리뷰입니다. 이솝 우화의 특징 중 하나가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이라고 소개에 나와 있는데, 그래서인지 영어로 된 문장을 읽으면서도 부담이 없어서 참 좋은 시리즈입니다.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돼요.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좋습니다. |
| '이솝 우화 261~270화 한글 + 영어 함께 읽기' 전자책은 pc뷰어 양면 보기 옵션에서는 약 49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261. 어미 개와 강아지들 (The Bitch and Her Whelps)'이야기를 필두로, 마지막 '270. 당나귀와 말 (The Ass and the Horse)'이야기까지, 총 10편의 이야기 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말, 영어 순으로 우화를 각각 소개하고 있었는데, 영어 독해 공부하는데에도 유익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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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비에서 출간한 이솝 우화 261~270화 한글+영어 함께 읽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솝 우화는 많이 접해 봤지만 대표적인 것만 알고 모르는 것들도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모아 보니 좋네요. 영어도 함께 있어 영어 공부도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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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한 사람이 살인을 저질렀고 피해자 가족이 복수를 다짐하며 살인자를 뒤쫓습니다. 살인자가 도망치다 나일강에 이르자 사자가 있어 나무 위로 올라가자 거기엔 뱀이 기어올라왔습니다. 허둥지둥 강으로 뛰어내리자 악어가 삼켜버립니다. 죄를 짓고는 땅, 하늘, 물 어디서든 편히 살 수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