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우선 너무 시선을 끌었다. 이 책은 심리학 책이긴 하지만 다른 책과 다르게 동물의 인지적 행동에 관해 연구해온 생물학자가 쓴 책이라 반신반의 하면서 읽었다.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고정관념을 확 뒤집는 책!! 제목에서 오는 호기심으로 의심을 가지고 읽고 있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이 우선 너무 시선을 끌었다. 이 책은 심리학 책이긴 하지만 다른 책과 다르게 동물의 인지적 행동에 관해 연구해온 생물학자가 쓴 책이라 반신반의 하면서 읽었다.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고정관념을 확 뒤집는 책!! 제목에서 오는 호기심으로 의심을 가지고 읽고 있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