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의 왕이 될 수도 있지만 모험가를 선택한 대통령 일행. 운이 나쁘게도 돈 뜯어내러 찾아온 토벌군에게 둘러싸였지만 진짜 운이 나쁜 건 토벌군 쪽이 돼버린다. 힘으로 해결하면 쉬울 것을 애써 막은 사람은 오히려 대통령으로, 보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인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위협해 적장과 일대일 대결로 해결한다. 갑자기 끼어든 인물을 따라 이동한 대통령 일행에게 힘으로는 어
북쪽의 왕이 될 수도 있지만 모험가를 선택한 대통령 일행. 운이 나쁘게도 돈 뜯어내러 찾아온 토벌군에게 둘러싸였지만 진짜 운이 나쁜 건 토벌군 쪽이 돼버린다. 힘으로 해결하면 쉬울 것을 애써 막은 사람은 오히려 대통령으로, 보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인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위협해 적장과 일대일 대결로 해결한다. 갑자기 끼어든 인물을 따라 이동한 대통령 일행에게 힘으로는 어쩔 수가 없으니 내부의 문제가 생기면서 위기를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