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뱅의 여러 책을 읽었지만 나는 마지막 욕망이 가장 나에게 잘 와닿았다. 그래서 몇 번이고 책을 다시 읽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로 주는 거같다 . 다른 책과는 다르게 독백으로 서술되는데 애절함이 책에서 잘 느껴지고 문장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곱씹게 된다 |
|
아주 오래 전에 쓰인 책인 건 알겠지만 여전히 어떤 내용을 말하고 싶은 건지, 책의 주제가 뭔지 알지 못하겠음.. ‘사랑’과 관련된 내용인 건 알겠는데 굳이 이렇게 애매모호하게 표현해야 했을까.. 나에겐 어렵기만 한 책이었음. 다시 읽는데도 이해할 수 있을까..? 난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