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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으로 웃음 한번 짓고 하루를 시작해 보실까요? 당신의 좋은 에너지를 만나는 분께 나누어주실 거지요? 저는 넉넉하고 따뜻한 미소를 글에 담아 여러분께 드립니다. -230
송준석 교수의 97가지 인생수업, 글을 읽으면서 그림도 함께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최근 미술관을 다니면서 누리던 즐거움이 책으로 연장되는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되었다. 묵직한 책을 받아들고는 습관처럼 책장을 넘겨본다. 화려하고, 추상적이고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명언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어느새 우리도 함께 생각하고 고민도 해보며 해답을 이끌어내고 있었다. 차례대로 읽어도 좋지만, 때로는 책장을 넘기다가 눈길을 끄는 그림을 먼저 본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명언, 책 속 한 구절을 읽고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작가가 던지는 질문에 내나름대로 답을 생각해보며 같이 읽는 시간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책을 쓰는 과정을 통해 눈으로 보는 것과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저의 관계나 인연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어느새 6월이 되었다. 새해가 시작되고 뭘했나 싶은데 벌써 여름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큰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변함없이 지내고 있다. 다만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해야하는 일 사이에 대한 고민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 과연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인걸까? 현재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대한 생각, 걱정이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나름 고민하고 선택하여 걸어온 시간, 지금의 내 모습이다. 등산을 하다보면 구불구불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길을 걷게 될 때가 많다. 그럴때면 그 길이 꼭 우리 인생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질런지 기대되고, 궁금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길 끝에 무엇이 있을지 두려울 때도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그 뜻을 찾기 위한 질문을 절실하게 하세요. (- 305) 그래서 해답을, 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책을 선택했고 진중하게 이야기를 들었다. 오늘의 화두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려놓음으로거듭나기 #송준석 #스타북스 #문화충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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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것과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지은이 송준석은 정년으로 대학강단을 떠나, 한때 접었던 갤러리 엠파시를 다시 열고, 젊은 작가들과 만남을 통해, 자신의 관계나 인연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했다. 르누아르가 그림은 손으로 그리는 게 아니라 눈과 마음으로 그려야 한다는 말을 곱씹으며, 지난 세월을 반추, 많은 “척”을 하고 살아왔음을. 많은 페르소나(가면, 사회적 얼굴) 속에서 배려가 많은 척, 아는 척, 고상한 척, 지혜로운 척…. 척척의 삶이었다고 적고 있다. 그는 2년 동안에 반성의 성찰로 성공, 사랑, 희망, 행복을 주제로 4권의 책을 냈다. '완벽함'이란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오히려 '진실한' '진실함'이 어울린다. 그는 여전히 밖으로 포장한 거짓된 ‘나’와 진실한 ‘나’ 사이에 연약한 인간으로서 갈등을 겪어왔다고, 이제는 ‘반성의 성찰’ 참나(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의 사유를 이 책에 담았다. 책은 14장이며, 각 장마다 읽는 이에게 “반성의 성찰”을 끌어낸다. 아니 끌어내려 한다. 어쩌면 읽는 동안 경계도 무장도 해제된 상태로 그저 그대로 받아들이는 공감력과 흡인력이 강한 글이다. 잔잔하게 마음의 한쪽으로 서서히 밀려들어 오는 느낌이란 이런 것인가 싶다. 1장은 존재의 가치를 말한다. 이 세상에 모든 존재는 존재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2장~4장은 친구란 존재는 나에게 무엇인가를, 친구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쁜 일임을, 그리고 친구는 당신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사람, 친구는 또 하나의 인생이라고, 5장 아름다운 ‘노년’은 자신이 만든 작품, 6장.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7장. 행복은 늘 가까이, 우리는 늘 행복은 저 멀리 저 너머에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행복은 바로 내 옆에서 서서 나를 향해 웃고 있건만, 바삐 살다 보면 늘 잊고 산다. 8장 어려움을 겪고 본 사람이 생명의 존귀함을 안다. 9장, 행복과 불행은 자신에게 달려있음을, 10장 함께 웃을 수 있는 존재가 되자. 11장~12장은 ‘진정한’ 희망과 자신을 신뢰하는 데서 시작하며, ‘진정한’ 스승은 내 안에. 13장. 몸이 달라지려면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이 방법, 14장.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지금을 망치지 마라. 이렇게 소제목을 나열해 놓고 보면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짐작될 것이다. 삶과 죽음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이 역시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 의 깊은 의미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방하(放下)"는 곧 새로움이다. 허물을 벗든 낡은 나를 버리고 새로운 나를 찾는 길을 생각한다. 도식적인 반성의 성찰, 이 역시 "~척", 무엇이 내려놓음이고 무엇이 거듭남인가 노년의 학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잘잘못을 따져보고, 반성해보는 그런 부류의 글은 아니다. 그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기 위해, 내 주변은 물론 나 자신도 들여다보지 못함을 인생의 황혼 녘에 이르러 본 것이다. 그렇다고 염세주의는 아니다. 그저, 겸손하게 자신의 어깨에 달린 사회의 견장을 떼고, 가슴이 붙이고 다니던 사회적 지위를 내려놓고, 자연인으로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읽는 이에게 묻는다. “당신은 인생을 잘 살아왔나요?”라고 묻듯이. 우리는 희망은 미래 어느 지점을 향해 쉼 없이 열심히 달리면 도달할 것으로, 손에 잡힐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늘을 산다. 과거의 출발점은 현재를 지금 열심히 달리면 미래는 바뀔 것으로 신기루 같은 행복을 찾아서, 하지만, 어느덧, 목표 지점을 통과했지만, 내가 행복한 것인지 불행한 것인지조차 모를 상태에 놓인다.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말이다. 지은이는 일상생활 속에서 짬을 내, 지금, 여기서 아주 짧은 순간이라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휴식은 재충전시간이자 바로 전에 했던 언행을 생각을 곱씹어 보는 여유다. 과거와 현재, 미래는 나선형을 그리며 앞으로 나아가는 게 아니라, 서로 겹치면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은 토요일 아주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일어나, 따뜻한 커피든 차든 한 잔을 앞에 두고, 가볍게, 힘든 일을 하고 난 뒤에 잠깐 숨을 돌리는 잠시 잠깐 들여다보기에 안성맞춤이다. 14개의 장은 하나의 완결구조다. 그 안에 들어있는 97가지, 그 안에 예수도 부처도, 또 다른 현자도 만날 수 있다. 맘이 내키는 대목을 골라 읽어도 좋다. 그저, 잠시 아주 편하게 책 장을 넘기는 동안에…. 내 안의 변화 시작을, 반성의 성찰이 일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듯하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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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똑같이 인식하고 판단하며 살 수는 없고, 때문에 갈등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가족들과 여러 문제로 갈등 할 때 자신의 의견을 비판하며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다른 가족을 일시적으로 미워해 본 적 있을 것입니다. 저도 가끔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손해를 끼쳤다고 생각할 때는 더욱 그랬습니다. "쟤가 가족이야,가족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 하면서 말입니다. 가족들이 얼마나 저를 잔인하게 여겼을까요?" 부끄럽습니다. (-41-) 성공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85-) 첫째,남보다 많이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둘째, 남보다 아파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 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 넷째, 남보다 부담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명이다. (-137-) 그릇의 크기는 자신과 상대를 품는 가슴일 것입니다. 좋은 경험도 삶에 득이 되지만 때로는 가난과 어려움도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귀한 자식일수록 고생을 시켜라' 하신 성현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고생도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축복이 될 수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기꺼이 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마땅히 우리 사회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그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마의 불씨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186-) 발타자르 그라시안도 '첫인상에 좌우되지 마라. 거짓은 늘 앞서 오는 법이고,진실은 뒤따르는 법이다.' 라고 표현합니다. 모든 섣부른 판단에는 이미 학습을 받은 선입견과 편견들에 자신이 기대하는 욕구와 함께 내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상대가 저의 기분을 들뜨게 하는 좋은 측면이나 비위에 맞는 이야기를 하면 어느 새 그 사람을 좋게 판단하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36-) 상당수의 사람은 겸손으로 무장하지만 사실은 자신을 남보다 더 돋보이게 하려고 애씁니다. 겸손하게 보이는 그 자체도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술수이며 칭찬을 얻어내기 위한 전술일 수도 있습니다. 남에게 색다른 방법으로라도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는 모든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288-) 하루 하루 반성적 성찰을 한다면,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하루 하루 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 일일삼성(一日三省)을 실천하면서, 하루에 세 번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살아간다. 성공에 집착하지 않으며,불안과 걱정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 삶이 우선 필요하다. 성공 보다, 돈, 명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삶을 관찰하고, 나를 돌아보는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성공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오프라윈프리(Oprah Gail Winfrey) 는 주어진 사명에 따라 살아왔으며,그녀가 위대한 진행자,사회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이다. ,기쁨의 항로를 스스로 찾아가며, 인생의 나침반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 만나서, 첫인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어리석은 삶에서 벗어남으로서,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가 가능하다. 인생의 본질을 놓치지 않는사람은 이 세상의 불신과 불안,걱정에서 자유로운 삶,자연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매일 매일 타인을 판단하는 습관을 내려놓는 습관을 하루하루 실행으로 옮김다면, 평온한 삶을 살수 있고,스스로 위대한 삶을 만들 수 있다. 나눔을 실천하는 것도 내려놓은 삶이며, 소유하지 않는 삶 또한 내려놓은 삶이다. 나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내려놓은 삶이 될 수 있다. 만족과 소유에서 얻는 인생 가치보다, 비우고, 흘려 보낼 수 있는 삶이 지혜로운 삶이 될 수 있으며, 불안하고, 복잡한 삶에서, 번뇌로 가득한 세상에서,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삶이며, 내 앞에 놓여진 걸림돌을 디딤돌로 전환할 수 있다. 이 책은 나에게 삶의 인생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나에게 절박한 마음이 있다면, 이 책에 따라 살아가며,그것이 내 삶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책에서 독서습관으로 타인의 인생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 로 삼아서, 타인의 삶에서, 내 인생의 타산지석(他山之石) 이 된다면, 만남과 헤짐,인연에 대해 집착하지 않으며,자연의 이치에 따라 순리(順理)대로 살아갈 수 내 인생에 비로서 채워지지 않았던 신뢰와 배려를 쌓을 수 있고, 진정한 친구를 곁에 둘 수 있다. 수치와 염치을 구별하며 살아간다면, 가치 있는 삶,아름답게 사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
![]() 이 책의 작가는 송준석교수님이십니다. 이 책이 네 번째 책이라고 하셨는데 작가님 스스로도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아니라고 하신 것처럼 처음 보는 작가님의 책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책을 고를 때 큰 기대를 하고 고르는 책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아무 기대 없이 그냥 펼치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후자였습니다. 사실 다른 책과 혼동을 하는 바람에 손에 들어온 책이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착각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 송준석 교수의 97가지 인생수업이라는 표지 글처럼 이 책에는 작가님이 반성적 성찰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글로 써내려간 97가지의 삶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머리말에서부터 이 책을 통해 작가의 마음을 헤아리여 하지 말고 각자의 생각과 느낌으로 읽으라는 말이 여느 책과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다 읽을 필요도 없다는 말씀에서 너무나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과 함께 실려있는 그림은 유명 작가의 익숙한 그림이 아닌 생소한 작가님들의 작품이 실려있는데 자개를 사용한 작품들이 많아 신기했습니다. 보통은 단아한 느낌의 달항아리를 자개를 사용해서 그리니 전혀 다른 느낌의 화려하고 오묘한 달항아리가 되더군요. 내 생각대로 편하게 읽어도 된다는 글은 한 편 한 편 마음 속에 새겨두고 싶은 글들이었습니다.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잡초도 귀한 존재 가치를 가진, 아직 가치가 알려지지 않은 풀이라는, 하지만 그 마저도 인간 중심적인 생각이라 말씀하시는 것을 읽으니 세상 모든 것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 분이신지 알 것 같았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작가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말라고 하셨지만 어느 샌가 저도 모르게 작가님의 생각을 따라가고 있더군요.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좋은 책을 발견할 때마다 감사한 마음이 드는데 이 책 또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그런 책이네요. ![]() 스타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타북스 #내려놓음으로거듭나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단 |
![]() 자기 자신의 또 다른 내면의 잔인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진실한 마음을 전하는 송준석 교수의 97가지 인생수업! 이번에 만난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 책은 저자인 송준석 교수가 정년을 앞두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데 필요한 동서양의 모든 지식과 지혜를 농축시킨 인생수업서입니다. 게다가 14개의 챕터마다 열네 분의 개성 넘치는 화가의 작품도 함께 구성되어져 있어서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는 즐거움도 더해주고 있답니다. 말처럼 내려놓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요,, 저자의 말을 따라 '내려놓기'를 하나씩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친구는 또 하나의 인생입니다> 친구란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신의 결점도 보여주고 친구의 약점도 껴안아 줄 때 진정한 관계가 형성되며 서로의 마음을 꾸밈없이 볼 수 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살피는 일은 많은 지혜와 내공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내 마음의 잣대'로 상대를 보기 때문이죠,, 친구와 어울린다는 것은 축복인 듯 합니다. 자신의 소중함만큼 다른 존재의 소중함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요~ <작은 것에 감사하십시오> 작은 것들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큰 행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작은 것에 감사하면 행복이 가득합니다. 행복은 작은 곳에서 꽃피니까요~ 기대와 욕심이 자신을 불행으로 이끌었다면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매사 행복해집니다. 큰 기대와 욕심의 노예가 되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매사에 감사하며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현재를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지금뿐인데, 가끔 영원한 시간을 가진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가는 우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지금*여기에 있는 사람과 일이 어쩌면 가장 소중하고 의미 있는 관계망을 짜고 있을 것입니다. 후회는 지금 해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미래를 위해 미루면서 시작됩니다. 현재를 잘 사는 법을 배우고, 살아내는 것이 잘사는 시작이자 끝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신간도서 한국에세이 인생수업 자아성찰 > 스타북스 /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다보니 제목을 딱 보는 순간 떠오르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것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고학년이 되고 어느덧 중1 중3 학부모가 되다보니 어느정도 아이들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이 책에서의 내려놓음은 타인이 아니라 나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였답니다. 스스로를 속이고 합리화하며 철저히 거짓으로 포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온갖 있는 척을 다 하던 나에게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다주는 신간도서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 : 사실 나는 잔인했다/ 요즘 스스로에 대한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힐링책을 제법 읽고 있는데요 사실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걸 알지만 그 마음을 먹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97가지 인생 수업은 어떤 조언들일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어떤 책은 한권을 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와닿지 않는게 있는 반면 어떤 책은 본격적인 이야기전 프롤로그만 읽어도 공감이 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있거든요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가 딱 후자같은 도서였어요 내가 얻은 치유와 안녕의 조언들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맞지 않을 수가 있다 책대로 하지 말고 다른 시도도 충분히 해보고 마음이 가는대로 어떤 날은 순서대로 읽고 또 어떤날은 구미가 당기는 것을 먼저 읽고 이도 저도 아닐때는 그림만 감상하라는 이야기^^ 이만큼 여유를 주며 시작하는 책이 있었던가요?^^ 늙음과 쇠약함은 몸보다 마음속에 더 많은 주름을 남깁니다 -몽테뉴 번들거린다면서 최소한의 화장품만 바르던 내가 눈옆에 자글자글해지는 주름에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아이크림을 사고 에센스도 미백기능성 제품으로 갈아타고 그렇게 외형적인 것들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몸속에 주름이라니.... ㅠㅠ 진정한 젊은은 외모가 아니라 기백과 도전정신을 쭈욱 이어가는 거라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 매사 자신감을 줄어들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보다는 현실에 안주할 생각만 ㅠㅠ 열정을 다해서 즐기며 살고 있나요? 조금이라도 힘들어 보이는 것은 철저히 피해가며 살고 있나요? 마음에 주름을 하나둘 늘리는 것은 오로지 스스로가 결정하는거라고 몽테뉴의 말과 정서윤님의 그림으로 글에 대한 감정을 더 북돋아 주고 있어요 이렇듯.. 글과 그림에 스토리를 입혀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도서 목차를 읽다보면 구미가 당기는 것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먼저 읽거든요 탈무드 읽듯 하루에 2~3개의 이야기를 읽고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 가지기.. 사람을 첫인상과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고집스러움 한번 아니라고 생각하면 목에 칼이들어온다고 해서 자기 생각을 바꾸려하지 않고 상대방이 잘못되었다 틀렸다라고 생각 제법 나이가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천성이라 고치기 어려운 부분 저자분 말씀처럼 내가 누굴 만날때 첫인상 잘보이려고 했던 행동들 상대방 역시 그런 노력을 했을테고 그걸 첫만남으로 판단하고 아니며 철벽을 치는 것은 마음의 여유가 1도 없는 행동 저도 이런 부분 계속 고쳐나가도록 노력에 노력 더하려구요 행복의 주체는 나이기에 어떤 결정이든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상황 지극히 기본적인 것에 대한 생각으로 자아성찰을 하게 해주는 신간도서 저자분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해석으로 바꿔 좀 더 지혜로운 삶을 살기 원한다면 자기 자신에 대한 선물로 해당도서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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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로 보는 인생의 사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관점이 필요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경험과 고민을 하며, 자기 나름의 관점을 갖게 된다. 인생을 회고하며 삶을 성찰하며 얻게된 관점을 듣기 위해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를 선택한다.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는 1장 이 세상에 모든 존재는 존재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2장 친구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쁜 일입니다 3장 친구는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입니다 4장 친구는 또 하나의 인생입니다 5장 아름다운 노년은 자신이 만든 작품입니다 6장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으십시오 7장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서 손짓합니다 8장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은 생명의 존귀함을 압니다 9장 행복과 불행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10장 함께 웃을 수 있는 존재가 됩시다 11장 진정한 희망은 자신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12장 진정한 스승은 자신의 안에 있습니다 13장 몸이 달라지려면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이 방법입니다 14장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로 구성되었다.
1장 이 세상에 모든 존재는 존재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에서는 내 존재가 귀한 만큼 다른 모든 존재도 귀하게 존재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행복을 위해서는 다른 모든 존재의 소중함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은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통해 온전히 행복할 수 있다. 늙음과 쇠약함에서 벗어나는 기백과 도전정신, 가족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가족에게 감사하기, 세상에 도움이 되고 봉사하는 존재가 되기, 주어진 삶에 충실하며 감사하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성찰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친구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쁜 일입니다 에서는 공자가 말한 친구는 배우고 익힘을 즐기며, 뜻을 더불어 새기고 실천하는 동지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인정하며, 따끔한 충고도 아름답게 들을 수 있는 친구를 원한다. 정서적 표현을 조절하고 절제하기, 평화롭게 상생하고 공생하는 대동의 세계 만들기, 탐욕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만족과 감사, 삶의 주인이 되는 진리의 열정, 사회를 지탱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3장 친구는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입니다 에서는 시간은 소중한 자산이며,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시간이 주는 고통도 즐거움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시간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선택이 행복을 부른다. 두려움 때문에 자유롭게 살지 못하며, 자유롭게 삶을 즐기지 못한다. 자신을 삶의 주인공으로 모시며 당당한 선택을 해야 한다. 마음을 온전히 열어주는 친구에 대한 갈망, 성공보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되기, 어려울 때 위로가 되는 진정한 친구, 스스로 성장하기 위한 성찰하기, 어머니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친구는 또 하나의 인생입니다 에서는 진정한 친구는 역경에 처할 때 공감하고 돕는다. 역경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 친구와의 인격적 만남도 커진다. 친구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존재다. 자신의 결점도 보여주고 친구의 약점도 껴안아 줄 때 진정한 관계가 형성되며 서로의 마음을 꾸밈없이 볼 수 있다. 소통은 원만화 인간관계를 통해 타협을 할 줄 아는 지혜다. 친구를 얻는 것은 새로운 세상과 또 다른 인생을 얻는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부터 들여다 보기, 반성과 성찰을 통해 변화의 계기를 찾기, 자존감을 갖고 상대를 존중하기, 가족의 의미, 매 순간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이야기 한다. 5장 아름다운 노년은 자신이 만든 작품입니다 에서는 어른이 된다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혼을 아름답게 가꿔가야 한다는 뜻이다. 외모는 성형시술로 예쁘게 해도 황폐해진 내면은 고칠 수 없다. 나이 들어감에 따라 외면적 아름다움을 포함해 내면적 아름다움도 바르게 가꿔가는지 반성해 본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삶은 당당한 것이고,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천명하는 것이다. 스스로 당당해야 세상에 소중한 존재가 된다. 상대방을 위한 기도와 마음의 선물에 조건과 대가를 바라는 일 만큼 자신을 비참하고 천하게 만드는 일은 없다. 다른 사람의 평가에 얽매이지 낳고 자신감 있게 대응하기, 자신의 내면에서 만족을 구하기, 작은 것에 감사하기, 사명이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으십시오 에서는 욕망은 나눔과 배려가 아닌 대립과 투쟁의 관계가 된다. 욕심을 내려놓을 때 평화와 기쁨이 넘친다. 인연법은 탐욕과 집착에서 벗어나며 감사하게 한다. 행복한 사람은 여유롭고 너그럽고 겸손하여 미소와 평화로움이 넘친다.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즐기는 것이다.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일을 즐기는 것이다.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인연을 소중히 하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소통해야 한다. 진정한 친구 되기, 마음의 욕심을 내려놓기,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며 보내지 않기, 전쟁과 평화, 현재를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7장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서 손짓합니다 에서는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내려놓음은 삶을 풍성하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과 상대의 부족함도 수용한다. 불치하문의 겸양의 태도,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기, 질문으로 소통하기, 삶의 문제 원인을 파악하기, 상대의 말을 많이 듣기, 모든 것을 잃게 하는 탐욕을 말한다. 8장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은 생명의 존귀함을 압니다 에서는 어려움과 상처를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에 분노하며 열등감에 빠진다. 상처를 이겨내고 치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존귀함과 상대의 존엄성도 인정한다. 그릇의 크기는 자신과 상대를 품는 가슴이다. 가난과 어려움도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축복이 되므로, 좌절하지 말고 기꺼이 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얽히고 꼬인 문제는 반드시 풀리게 된다. 내려놓기 연습 과정은 과거의 일에 시간을 쏟는 대신 현재의 일을 현명하게 풀어가는 지혜를 갖게 한다. 꿈을 찾아가는 험난한 과정을 이겨내기, 부모를 보살피는 마음가짐, 염치를 알기, 해야 할 일을 좋아하기, 유머 감각을 기르기를 말한다. 9장 행복과 불행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에서는 행복을 주변의 덕택으로 돌리는 것은 겸손이며, 불행을 환경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실패자다.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여 책임지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 자유롭고 가치 있는 삶이다. 주변 환경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것은 노예다. 욕심이 가져오는 고통, 탐욕의 노예가 되지 않기, 천직의 의미, 성실함과 넉넉함으로 평가하기, 효도의 시작이 되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기, 일을 착수하기 전에 검토하기를 이야기 한다. 10장 함께 웃을 수 있는 존재가 됩시다 에서는 웃음을 주고받는 것은 행복에너지를 주고받는 것이다. 자애롭고 따뜻한 웃음은 어른들의 몫이다. 좋은 생각으로 웃음 한번 짓고 하루를 시작하면서 좋은 에너지를 나누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간다.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소인은 타인의 나쁜 점을 말한다. 세상을 보는 인식에 따라 삶의 태도가 결정된다. 좋은 말과 나쁜 말은 이해관계의 결과다. 군자는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마음이 맑기에 상대의 좋은 점을 말하게 된다.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기, 타인의 믿음을 존중하면서, 질문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기, 말보다 성실한 실천을 앞세우기, 신뢰받고 신뢰하기, 상대에게 소중한 친구되기 이야기 한다. 11장 진정한 희망은 자신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에서는 희망의 시작은 자신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신뢰하면 모든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서 자신감이 생긴다. 자신을 신뢰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운을 내고 절망과 좌절의 늪에서 헤쳐 나올 수 있게 한다. 집착에서 해방되는 진정한 관계,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상대방을 존중하며 수용하기, 가족과 마음을 소통하기, 불행과 고뇌의 원인이 되는 탐욕을 말한다. 12장 진정한 스승은 자신의 안에 있습니다 에서는 자신의 삶을 올곧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가를 물어야 한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출발이며, 자신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헌신이 감사로 바뀔 때 진정한 사랑의 문이 열린다. 애정에 집착하지 않은 것이 보살행이다. 집착하지 않고 베푸는 사랑이 싹트면 향기로운 인연이 시작된다. 감사하는 마음과 행복, 생명존중과 생명살림, 성공적인 삶의 의미, 내면의 공허함과 허영심, 감각이 아니라 진실을 보기를 이야기 한다. 13장 몸이 달라지려면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이 방법입니다 에서는 명상수행은 부정적 감정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고 마음의 평화와 안정은 신체적 건강과 밀접하다. 상대의 휴식 방법을 존중하기, 참된 신앙과 참된 진리, 삶의 목적과 길이 되는 뜻을 찾기 위한 질문 하기, 공동체의 이익에 어긋나는 행동하지 않기,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가기,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14장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에서는 문제를 회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과정이 힘들더라도 문제 해결을 시도했을 때 문제는 해결되기 마련이다. 미래의 불안도 결국은 미해결된 문제의 연속이다. 과거의 문제에서 벗어나면 현재에 충실하게 되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면 미래의 불안을 해결한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삶을 즐기기, 삶과 죽음의 문제, 기쁨을 주는 일을 하기, 사과와 용서로 배려가 넘치는 공동체 만들기를 이야기 한다.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는 존재의 가치, 친구의 존재와 의미, 아름다운 노년, 인연, 행복, 생명의 존귀함, 행복과 불행, 타인과의 관계, 희망, 자신을 찾기, 생각을 바꾸기, 현재에 충실한 삶의 자세를 다룬다. 행복을 위해서는 다른 모든 존재의 소중함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은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통해 온전히 행복할 수 있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인정하며, 따끔한 충고도 아름답게 들을 수 있는 친구는 소중하다. 시간은 소중한 자산이며,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시간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선택을 하면서,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친구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존재다. 자신의 결점도 보여주고 친구의 약점도 껴안아 줄 때 진정한 관계가 형성되며 서로의 마음을 꾸밈없이 볼 수 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혼을 아름답게 가꿔가야 한다는 뜻이다. 스스로 당당해야 세상에 소중한 존재가 된다.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삶은 당당한 것이고,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천명하는 것이다. 욕심을 내려놓을 때 평화와 기쁨이 넘친다. 인연법은 탐욕과 집착에서 벗어나며 감사하게 한다.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즐기는 것이다.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가치 있는 일을 즐기는 것이다. 존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인연을 소중히 하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소통해야 한다. 내려놓음은 삶을 풍성하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과 상대의 부족함도 수용한다. 그릇의 크기는 자신과 상대를 품는 가슴이다. 어려움과 상처를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에 분노하며 열등감에 빠지나, 상처를 이겨내고 치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존귀함과 상대의 존엄성도 인정한다. 가난과 어려움도 생명의 존귀함을 아는 축복이 되므로, 좌절하지 말고 기꺼이 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행복을 주변의 덕택으로 돌리는 것은 겸손이며, 불행을 환경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실패자다.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여 책임지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 자유롭고 가치 있는 삶이다. 자애롭고 따뜻한 웃음은 어른들의 몫이다. 웃음을 주고받는 것은 행복에너지를 주고받는 것이다. 웃음은 좋은 에너지를 나누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간다. 희망의 시작은 자신을 신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신뢰하면 모든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서 자신감이 생긴다.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운을 내고 절망과 좌절의 늪에서 헤쳐 나올 수 있게 한다. 올곧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가를 물어야 한다.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출발이며, 자신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명상수행은 부정적 감정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고 마음의 평화와 안정은 신체적 건강과 밀접하다. 문제를 회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과정이 힘들더라도 문제 해결을 시도했을 때 문제는 해결되기 마련이다. 조지장사기명야비 鳥之將死其鳴也悲다. 새가 죽을 때에는 그 울음소리가 슬픈 것 같이, 사람이 죽을 때에는 자연히 그 本性(본성)으로 돌아가서 착한 말을 하게 마련이다. 인간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속이고 포장하며, 잔인하고 파렴치한 짓을 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잘못을 저지르면서 내면적으로 고심하고 더 나은 해법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게 된다. 인생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깨닫게 된 삶의 자세는 의미있다.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는 삶에서 고민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인생을 통해 깨닫게 된 통찰과 반성을 통해 삶에 대한 해법을 이야기 한다. 치열을 인생을 살면서 얻게 된 소중한 경험은 삶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갖게 하고, 성찰을 통해 인생을 바르게 살도록 돕고, 쓸데없는 시행착오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는 인생에 대한 솔직한 자기 반성과 과오에 대한 후회를 통해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스타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내려놓음으로거듭나기 #사실나는잔인했다 #송준석 #스타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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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참 간사하다. 한번 눈에 뭐가 씌이면 다른것은 눈에 도통 들어 오지 않는다. 사랑이 그렇고 미움이 그렇다. 우리가 가진 대부분의 선입견과 편견은 시선에서 출발한다. 옷차림, 말투, 예절, 혹은 지적 수준이나 재산의 많고 적음은 우리의 시선을 가로 막고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게 한다. 객관적 지표가 그 사람의 됨됨이와 성품을 앞서서 보이기에 쉽사리 그것을 뛰어 넘지 못하고 고정관념으로 인식되기 쉽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 편견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면 사물이나 관계를 똑바로 볼 수 있다'. 우리도 익히 알고 있다. 다만 그 행함이 어렵다. 우리의 욕심이 자존심이 욕망이 그리고 끝없는 비교 의식이 우리의 시선을 외곡 시키고 가로 막는다. 오랜만에 함석헌 선생님의 싯귀를 책 속에서 만났다.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인데 저자는 '그대는 가졌는가 뜻을 같이하며 이 세상을 살아갈 친구를'이라는 싯구를 떠올렸지만 나에게는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마음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라는 싯구가 더 깊게 마음에 와 닿았고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아무튼 그런 사람 하나 가졌으면 좋겠다. 14명의 화가에게 책의 주제와 의도를 이야기하고 함께 작업해서 고른 그림과 함께 읽는 깊은 울림의 글들은 마음을 평화롭게 만든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세상과 마주한다면 더 많은 기회와 시간들이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저자의 출판 의도가 들어 있는 문장을 옮겨 본다. '진실하고 온전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참다운 것, 진실한 것을 찾고 그것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의 출발에는 반드시 내려놓는 일이 필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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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 일단 이 책은 제목보다는 목차에 더 눈길이 갔다. 하루하루 똑같이 살아가는게 반복되다보면 감사를 찾는 일 자체도 힘들고 결국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내게 일어나는 일들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은 하루를 보내는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당연하게 느끼지 않는 문장들이 그 안에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 이 세상에 모든 존재는 존재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요즈음 힘든 상황을 겪으며 많은 것을 느꼈는데 내가 느낀 여러가지 것들을 이 책은 저자가 잘 정리해서 한 차원 높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저자의 프롤로그만 봐도 정말 생각이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
이 말이 이 책을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진실된 마음이 진실한 관계를 만들고 그러한 삶을 만들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상 자기 자신의 어떤 부분을 놓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게 열등감일수도 있고 약점일수도 있고 돈, 명예, 물건일수도 있다. 그러한 것들을 붙들고 있으면 진정 내가 아니게 된다. 가면을 쓰고 삶을 살게 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진정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삶을 살아갈 때에 모든 감사한 일들이 기쁜 일들이 따라오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문장의 목차들
책 속의 그림 나는 이 책이 더 좋았던 점은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본인이 쓴 의도를 간파하며 읽기보다 우리가 읽으며 느끼는대로 생각이 나는대로 읽기를 권한다. 분명 저자가 글에서 어떠한 점을 깨닫고 쓰고 의도한 부분이 있겠지마는 저마다의 느끼는 점들이 다르기에 그 깨달음을 철저히 방해하지 않으려 한 점이 내게 배려로 다가왔다. 그리고 뜬금없을수도 있는 그림은 그림책처럼 보면서라도 위로와 치유를 주기 위해서임이 저자가 이 책을 구성할때 세심하게 고려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 글을 시작하기 전 명언들 여기서 더 나아가 이 책은 본인의 생각을 예전 인물들의 말을 인용해와 더 구체적이고 근거를 담으며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한다. 이유없는 위로와 위안보다 근거가 있는 위로와 위안이 더 마음을 든든하게 할 때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껍데기만 중요시 하는 이 세상에서 과연 무엇을 더 중요시하게 바라봐야하는지 우리의 시선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을 반복된 삶 속에서 보다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린 듯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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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팎이 다른 내면의 잔인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려놓음으로 거듭나 가난하고 해맑은 마음으로 평안함을 찾는 송준석 교수의 97가지 인생수업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입니다. 저는 욕심이 많습니다. 욕심이 많다 보니 내려놓는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작에 내려놓고 버렸어야 할 것들까지 모두 짊어지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감정은 끝내 버리지 못하고 계속 저를 괴롭히고 일상까지 무너지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욕심과 집착에서 벗어나 가난한 마음을 비우고 그 안을 행복으로 채워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97가지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들과 더불어 멋진 작품들이 함께 담겨 있어서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도 있었고 힐링이 되기도 했습니다. 항상 마음먹으면서도 실행이 잘 안되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더라고요. 내가 버리지 못했던 마음의 욕심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비우는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저도 마음이 풍족해 지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조금씩 변화된 자신과 삶을 마주해 나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편견은 선입견에서 비롯되고 그 편견은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헤아리지는 것은 눈도 지성도 아니거니와 오직 마음뿐입니다. 마음의 자리는 이름도 모양도 없습니다. 진실한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하기에 보이지 잃는 마음을 가꾸어야 합니다. 내려놓는다는 게 한 번에 되는 일이 아니고 계속 인지하고 수련하며 내공을 쌓아야 하는 일이기에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읽으며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행복의 주체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마음의 평화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고통스럽던 일, 불행이라 생각했던 일들도 지나고 보니 나에게 좋은 깨달음을 가져다주었던 일들이 참 많습니다. 행복을 좁게 해석 하지 말고 배려와 사랑, 가치가 있는 일을 위한 시련, 노동의 땀 등도 전부 행복에 포함해 넓게 해석해 보라는 교수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나를 좀 먹는 탐욕과 욕심을 하나하나 비워내고 그 안을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나가는 시간. "내려놓음으로 거듭나기"추천드립니다. 자기성찰과 더불어 따뜻한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내려놓음으로거듭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