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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사부로와 타카토는 카탈로그를 제작하기 위해, 토키코가 코디네이트한 새 시대의 여성을 신작 소설의 소재로 써달라며 시라이시 타츠하루를 찾아가고――. 압도적인 자금 부족에 빠지고도 잇따라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토라사부로. 그의 처지를 염려하는 이오사키에게 미츠보시를 떠난 전 지배인 후지무라로부터 뜻밖의 제안이 날아드는데……. 마음이 흔들리는 이오사키가 내린 결단은?!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6182917> |
| 압도적인 자금 부족에 빠지고도 잇따라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토라사부로. 그의 처지를 염려하는 이오사키에게 미츠보시를 떠난 전 지배인 후지무라로부터 뜻밖의 제안이 날아드는데…. 마음이 흔들리는 이오사키가 내린 결단이 기대된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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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쇼코의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입니다 낡은 사고방식에 갇힌 쇠퇴한 포목점을 일으키기위해 포목점 셋째 아들이 영국서 귀국해 고분분투하는 이야기로 각 인물들의 성장하는 모습들이 책을 더할수록 재미있게 묘사되고 있네요~권수가 늘어나고 불안불안하네요 ㅋㅋ 일본선 10권까지 나왔네요 완간은 언제일런지.. |
| 히다카 쇼코 작가님의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6권 감상입니다. 시대 배경이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산업화 이후 변해가는 포목점 산업(?) 발전이라든가 근대화로 인한 인식 변화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정발이 빨리 안 되어서 혹시나 하는데 다시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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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나올 때마다 앞 권(혹은 앞 권들) (죄다) 꺼내 복습하며 마지막권까지 읽게 만드는 책. 그래도 이젠 제법 머릿속에 채워져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ㅋ 스토리는 너무 좋다. 갈수록 재밌고. 그런데 뒷 얘기 나올 때까지 텀이 너무 길다보니 살짝 지치기도 하고 재미가 살짝 꺾이는 듯도 하고. 그래서 솔직히 일부러 앞권들 꺼내 앞에서부터 쭈욱 연달아 읽을 때도 있다. 하..7권..나와라 빨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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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쇼코의세월이흘러다리로간다6권입니다. 잊고지내다보면한권씩나와주시는.연재속도가너무느려서새로나올때마다앞권도같이봐야합니다.조금만속도를내서연재해주시면참ㅈ좋을텐데말이죠.그래도재미가있으니. |
| 히다카 쇼코 님의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6권... 토라사부로와 이오사키 각자의 사업 운영에 대한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거 같아요. 단행본 발간 틈이 길다보니 이게 신권이 나오면 그 전권부터 다시 봐야하는... 조금만 빨리 안 될까요 작가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