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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나갔던 회사에서 인턴으로, 그리고 졸업 후 바로 취업했다. 큰 회사는 아니지만 실습과 인턴을 거치며 익숙해져서 취업 제안을 받았을 때 망설이지 않았다. 회사 막내로 다양한 일들을 한다. 선배나 팀장님이 뭔가 시킬 때는 난감할 때가 많다. "너 알지?"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실은 잘 모르는데... 바로 위 선배는 자기 일에 바빠 내가 머뭇머뭇 물을 때만 대충 알려주고, 팀장님은 선배에게 물어보라 하신다. 이모가 이 책을 선물로 주셔서 읽어보면서, 선배들도 팀장님도 다르게 보였다. 가끔 이해 안 됐던 그분들의 말이나 행동이 이해될 듯했다. 내가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움직여도 회사생활이 편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별다른 교육 없이 바로 업무를 하게 되는 작은 회사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나는 시험삼아 '결론부터 보고하기' '묻기 전에 먼저' '중간보고' 등을 며칠 시도해봤다. 팀장님이 "너 뭐냐?" "주말에 어디 가서 교육받고 왔냐?" 하셨다. ㅎㅎ! 취업준비를 하는 친구들과 이미 취직한 친구들에게 쫌 아는 척하고 있고, 회사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듯하다. 처음 리뷰 같은 걸 써본다. 공대 출신이니 이런 거라도 해보라고 이모가 권했다. 이모가 맨날 책 좀 보라고 할 것 같아 약간 걱정이지만, 이 책은 진짜 도움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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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잘해야한다고 처음부터나와있는데 뜨끔하더라고요. 제가 사회초년생때 보고를 안해서 회사생활이 좀 힘들었던 적이있는데 그때생각이 나면서 책에는 의미있는 일을 하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그 의미를 발견하고 더 즐겁게 해나갈수있을지 고민을 하게해주네요. 사회초년생뿐만아니라 팀장들도 읽기 좋은 도서라고 생각해요. 회사생활 11년차지만 아직도 어렵네요. 도움이 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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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시절에는 사실 배운다는 입장으로 회사생활에 임했고 매일 처리해야하는 일에 쌓여서 책을 읽어보거나 할 생각없이 경력을 쌓아왔는데 막상 팀장자리까지 올라오고 보니 아래 직원들을 다루는 일이 더 어려운 일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미리 이 책을 알았더라면 사회생활을 좀 더 쉽게 했을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앞으로 내가 아랫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게되는 책이었습니다 직장생활에 고민이 있다면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서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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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항상 생각했던? 그리던? 그런 책? 빠릿하지 못 하고 눈치 없고 자존감 낮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사회생활에 대해 잘 정리 된 노하우가 담긴 그런 책 없나? 하고 서점을 들락거리던 나에게 선물 같이 나타난 책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 속으로 빠져든다 아~~, 음~~, 그렇구나!, 그래~하면서 담긴 노하우들을 내 머릿속에 넣기 시작한다 두권 사서 동료에게 주었더니 아~주 만족 더 사서 후임에게 주고싶다 |
|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하려는 시기에 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이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회사의 조직구성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직에 먼저 발을 들인 선배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 생활 비법서로 정리한 책입니다. 팀장이 팀원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처리하고 행동해야 원활하게 해결이 가능한지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본문에서 여러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서 저자가 알려주는 내용을 파악하기 쉬웠고 정확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직장 생활의 기본적인 업무스킬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전합니다. |
![]() ![]() 20대 초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 인턴을 거쳐 직장 생활 2년차인 사회초년생(?)입니다ㅎㅎ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진 직장생활이지만 여전히 어려운게 직작생활이더라구요ㅠㅠ 그러던 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직장생활을 이미 하고 계신 분들, 하실 예정이신 취준생 분들 모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저희 누구든 나중에는 팀장이 될 것이고 이미 팀장이신 분들은 팀원들에게 어떤 부분들을 알려줘야하는지 잘 알 수 있어요~! 저는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이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라서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좋은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잊지 않도록 반복해서 읽을 거에요!! |
![]() 자기계발서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이 컸지만 이 책을 기점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보다 나은 회사생활을 기대하며 구입한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인간관계에서도 긍정적인 태도와 효율적인 소통을 유지하게 돼요. 특히 전략적인 말하기 기법과 잘 웃으라는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약이 잘 되어있고, 파트 하나하나의 길이가 짧으니 아침에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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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즐겁지가 않아요 돈을 벌어야 해서 가기 싫은 걸 억지로 가서 이겠죠?? 제목은 팀장이 당신에게 진짜 원하는 것이지만 책은 회사에서 보고서 잘 쓰는 법 인간 관계 등 회사 생활을 미리 해보고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진 회사 생활 지침서 같은 느낌이였어요 저는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어려웠거든요 나이 차이가 나다 보니 어울리가가 힘들더라고요 이 책에서 회사사람들과의 관계 맺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배웠네요 책이 군더더기 없고 모호하지 않아서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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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팀장이 당신에게 진짜 원하는 것 39" 라는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다. 이직 전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회사생활에 필요한 팁을 다방면으로 주고 있는 책이다. 그 중 4장의 "주도적으로 일하기" 부분은 나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일을 할때 그저 정해진대로 빠르게 처리를 하면된다고만 생각했다. 내가 가진 이유없이 전임자가 인수인계를 한대로, 아니면 물어봐서 답을 얻은대로 그렇게 로봇처럼 일을했다. 그러나 책의 말따라 조금만 생각하면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텐데 그 전의 정해진 방법을 고집해서 보람없이 기계처럼 일을 했던 것 같다. 이제 입사하는 외사에서는 일을 할때 나의 관점을 실어서 목표를 가지고 일을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됬다. 나와 같은 동료, 후배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추천합니다! |
![]() 나같은 경우엔 팀장의 입장에서 읽어보게 된 책이었고 팀원의 성장과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서 꼭 읽어보길 권하는 책이 되었다 팀원으로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들이 하나하나 항목들로 명확하고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있다 팀원들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팀장과의 효과적 소통방식, 시간관리와 업무에 대한 효율성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나같은 경우엔, 평소 목표설정과 달성에 대한 부분을 가장 강조하는 편인데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 전략을 제시해 팀원들이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드백과 코칭 부분에선 팀원들에게 효과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며 코칭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상호간의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 나같은 경우, 평소 팀원과의 소통이 부족해 프로젝트 진행시 여러차례 지장이 생긴 경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소통방식을 배웠고, 앞으로 좀 더 좋은 프로젝트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팀원 뿐만 아니라 팀장 역시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팀원들의 성장 및 팀의 성공을 위해서 필수로 알아야하는 지식이나 실무 전략을 제공하기에, 팀워크와 효율성을 높이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