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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때 노출해줄때는 감흥이 없더니,, 학교에서 몇번 빌려보더니 구매해달라고해서 또 이렇게 13층부터 169층까지 구매했네요. 169층에서 끝나서 다행입니다. 끝없이 올라갈까봐 걱정했어요. 3회정도 반복했는데 꼽혀있으면 몇번 더 반복할듯 하네요. 책의 영향인지 내가만든 집 건축하는데 높게도 설계하더라구요 ㅎㅎ #연말리뷰 |
| **층 나무 집 시리즈를 즐겁게 읽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게 된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습니다. 영문판도 접해볼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
앤디와 테리의 기발한 상상력은 끝이 없네요! 169층 나무집은 매번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층들과 유머러스한 사건들이 페이지마다 웃음을 선사하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이에요! |
| 시리즈가 이어지는 인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였어요. 아이가 언제 읽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빠르고 쉽게 읽어나가네요. 컬러가 아니어서 오히려 제가 낯선데도,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가끔 어깨 너머로 보면 저도 훕 하고 웃게되는 장면들이 있어요 ㅎ |
| 169층 나무 집은 앤디와 테리가 기상천외한 시설들이 가득한 나무 집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감자 통번역 기계, 전천후 기상 돔, 요술 거울 방 등 새로운 층들이 추가되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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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만 보다 169층 나무집이 최종이라 처음 구매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전부 다 구매해달라고 하네요 본인 장난감 팔아서 한권씩 사겠다며 기특한 생각도 해서 좋아요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어서 독서에 흥미를 붙인거 같아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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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사줬는데.. 벌써 169층이네요. 퍼즐도 같이 받았던거같은데.. 퍼즐 피스가 크키가 작은데도 잘맞추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사실 엄마인 제가 자세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도서관에 비치된 책이 거의... 너덜너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봤으면 그정도일까. 저도 시간내서 읽어보려구요. 읽고 또 읽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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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보고 너무 재밌어해서 구매했어요. 여러 층들이 있던데 시리즈로 너무 잘 읽고 재밌어해요. 동생도 형 읽는거보고 같이 읽더니 너무 잘 읽고있네요.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 인기있는 책인지 애들덕분에 알게되었어요. 저는 처음에 100층짜리 집처럼 층층에 일어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 원서가 유명한 것 같은데 한글책으로 읽혀버렸네요. 시작을 한글책으로 해버려서 한글책으로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재밌긴한데 유난히 재밌는 권이 있어요. 뒤로 갈수록 그 만큼 재밌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아이가 뒷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읽고 싶어해서 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