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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 님비현상을 알아봐요.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님비현상을 알아봐요." 내용보기
<우리 동네는 안돼요!>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예요.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님비현상을 주제로 한 이야기랍니다.동네에서스포츠센터와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싼이웃들의 의견 차이와 갈등,그리고 그 해결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이야기의 시작은 학교에서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으로부터 시작되는데요!아이들 시선에 맞게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동네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님비현상을 알아봐요." 내용보기

<우리 동네는 안돼요!>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예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님비현상을 주제로 한 이야기랍니다.







동네에서

스포츠센터와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싼

이웃들의 의견 차이와 갈등,

그리고 그 해결 과정을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학교에서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으로부터 시작되는데요!

아이들 시선에 맞게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함께 관찰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들은 갈등 상황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결국엔 모두가 협력하고 양보해야 한다는

동일한 교훈을 얻게 되요.



범람하는 민심과 이웃들의 찬반 의견 속에서

다양한 갈등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주변의 혼란된 상황을 통해 교과과정에 나오는

님비현상이란 개념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모두가 동의하고 

하나로 합쳐져야 하는 지혜가 필요한데요!

사회적 소통의 중요성과 상호 양보의 필요성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우리 동네는 안돼요!>는

초등학생들의 사건과 부모님들의 사고를 대변하는 동네의 사건을 함께 살펴보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할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j*******8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동네는 안 돼요!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내용보기
제가 읽어보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바꾸어 주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우선 미취학 아이들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배려와 양보에 대해서 배우고 있기 때문에이 책을 통해 이기심이 불러오는 결과와 타협하는 자세,협의가 이루지는 과정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 등에 대해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내용보기
제가 읽어보고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꾸어 주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우선 미취학 아이들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배려와 양보에 대해서 배우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이기심이 불러오는 결과와 타협하는 자세,
협의가 이루지는 과정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 등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어른들은 사회에서의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펼쳐져요??

학교에서는 1반과 2반의 사이가 좋지 않아요.
과학 축제를 앞두고 준비물 예산을 어떻게 사용할지,
준비물이 온 후에는 과학 축제가 시작되기 전까지
물건을 어디에 보관할지를 두고 신경전이 벌어지죠.

장미는 “1반은 뒷문을 이용하면 되지” 하며 쌩 가버리는데요.
환영이는 이런저런 대안을 제시해 보지만 무조건적인
양보를 바라는 장미의 이기심에 화가 나요??

과학 축제를 준비하는 1반 대표 아이들은 참다 못해서
‘2반은 앞문을 이용하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똑같이 복수를 해요.

그제서야 ‘이건 공평하지 않다’며 씩씩대는 장미

결국 다툼 끝에 서로 필요한 물건들이 생긴
1반과 2반은 ?공용상자?를 만들어요!
그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과학 축제!??????

그렇다면 어른들의 세계는 어떨까요?

스포츠 센터 건립과 특수학교 건립을 두고
한치앞도 알 수 없는 팽팽한 대립이 일어납니다.
원래 학교 부지였지만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자는 명목으로
스포츠 센터 건립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였죠.

이런 경우 실제로도 굉장히 많죠?

‘살기 좋다‘는 것은 어떤 소수의 의견을 짓밟고 만들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의 규칙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이분법적으로 자신이 옳다는 것만 우기고, 상대의 말은
무조건적으로 틀렸다고 비난만 하면 달라지지 않아요.

장점과 단점에 대해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단점을 어떤 식으로 보완할 수 있을지 논의해 본다면
효율성있는 방안을 찾아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나와 너가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런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k*****9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우리 동네는 안 돼요!>
"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내용보기
예전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신은영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바로 읽어 본 <우리 동네는 안 돼요!>예요. 앉은 자리에서 금새 한 권을 후딱 읽어버리더라고요.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는 것이겠죠?<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지학사의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로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인데요. 특수 학교 건립과 대형 스포츠
"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내용보기
예전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신은영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바로 읽어 본 <우리 동네는 안 돼요!>예요. 앉은 자리에서 금새 한 권을 후딱 읽어버리더라고요.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는 것이겠죠?

<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지학사의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로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인데요. 특수 학교 건립과 대형 스포츠 센터 건립을 바라는 주민들 사이에 일어나는 님비 현상을 다루고 있어요. 고학년에 접어들면서 이런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갖길 바랐었는데 책으로 그 문제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 것 같아요. 또 이런 갈등을 현명하게 극복해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요.

아이들도 학교를 다니면서 같은 학급 내에서 또는 다른 반과 갈등을 겪게 될 수도 있어요. 책 속에서 주인공 환영이는 과학 축제를 준비하면서 옆 반과 갈등을 겪게 되는데요. 양보없는 갈등은 서로를 힘들게만 할 뿐이었어요.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현명하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어느 한 쪽에만 양보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된 것이죠. 아이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는 책 속에서…ㅎㅎ

<우리 동네는 안 돼요!>를 읽으며 아이는 갈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또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지식 쏙! 생각 쏙!’이 있어서 이야기에 나온 님비현상, 핌피현상, 님투현상 등 관련 사회 용어와 생각해 볼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해보기에 너무 좋았답니다~^^

#우리동네는안돼요 #지학사아르볼 #아르볼생각나무 #신은영 #님비현상
k****5 202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동네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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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 / 지학사아르볼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오는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요.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고 우리 동네는 뭐가 안될지 너무 궁금했어요.<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동네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열두 살의 주인공 환영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이야기에요. 동네에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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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 / 지학사아르볼


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
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오는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요.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고 우리 동네는 뭐가 안될지 너무 궁금했어요.
<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동네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열두 살의 주인공 환영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이야기에요. 
동네에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한 땅이 생기면서, 주민들 사이에는 스포츠 센터를 짓을지 특수 학교를 짓을지에 대한 의견이 갈려져요.
처음에는 환영이는 스포츠 센터를 지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특수 학교가 필요한 아이들을 생각하게 되었죠. 그래서 환영이는 의견이 바뀌었어요. 하지만 주민들 간에 갈등이 커져가고, 정류장에서는 시위가 벌어지며 동네는 소란스러워졌어요.


동네에서의 갈등 뿐만 아니라 환영이의 학교에서도 1반과 2반 사이의 갈등이 일어나는데요. 과학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두 반의 아이들이 서로 다퉈었죠. 하지만 환영이와 친구들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린이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양보하며 함께 더 나은 해결책을 찾아냈어요.이를 통해 동네와 학교에서의 갈등을 해결하고,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책 뒤에는 지식 쏙! 생각 쏙! 코너가 있는데요.
아이는 님비 현상은 들어 보았지만 같은 듯 다른 사회 현상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핌피 현상, 님투 현상, 특히 바나나 현상이 있다는 걸 알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이렇게 책도 읽고 지식도 쌓을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책으로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우리동네는안돼요 #지학사아르볼
YES마니아 : 로얄 w*****1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님비현상을 아이들 시선으로...
"님비현상을 아이들 시선으로..." 내용보기
이 책은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로 처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여러 사회적 이슈나 문제들을 아이들 시선으로 재밌고 따뜻하게 풀어낸 시리즈이지요.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나 문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 중에서 님비현상을 이야기한 [우리 동네는 안돼요!]는 아이들이 겪는 학급이야기와 주민들이
"님비현상을 아이들 시선으로..." 내용보기
이 책은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로 처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여러 사회적 이슈나 문제들을 아이들 시선으로 재밌고 따뜻하게 풀어낸 시리즈이지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나 문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들려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 중에서 님비현상을 이야기한 [우리 동네는 안돼요!]는 아이들이 겪는 학급이야기와 주민들이 겪는 우리동네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와 갈등 사이에서 슬기롭게 해결해나가는 5학년 환영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삶이란 어떤건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운 부분을 재밌게 들려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1학년 아이도 엄마가 읽어주는 내내 매우 흥미있어했어요! 추천 꾸욱!
d*****s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동네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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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입니다.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줄거리>정류장 근처 빈 땅을 두고 환영이의 동네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해요.빈 땅에 ‘특수 학교’를 세울지, 대형 스포츠 센터’를 세울지를 두고 주민끼리 서로 의견이 팽배하게 갈리지요. 일부 주민들은 정류장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까지 벌이는 바람에 동네가 점점 더 시끌벅적해진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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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입니다.




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

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



<줄거리>

정류장 근처 빈 땅을 두고 환영이의 동네에 갈등이 생기기 시작해요.

빈 땅에 ‘특수 학교’를 세울지, 대형 스포츠 센터’를 세울지를 두고 주민끼리 서로 의견이 팽배하게 갈리지요. 

일부 주민들은 정류장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위까지 벌이는 바람에 동네가 점점 더 시끌벅적해진답니다.

환영이는 두 편으로 갈라선 어른들을 보며 어느 쪽에 서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해요.

게다가 환영이의 학교에선 복도에 놓인 과학 축제 물품 탓에 1반과 2반 아이들이 단체로 싸우는 일도 벌어지는데…….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이에요.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시리즈랍니다.



아직 저학년이 읽기에는 님비현상과 핌피현상 단어가 참 어려워요.


사랑이는 마침 며칠 전 엄마와 함께 읽은 신문에서 '님비'와 '핌피'에 대해 읽고 이야기를 나눈 참이라 책을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서는 '님투현상', '바나나현상'까지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잠시 퀴즈 맞추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한 문제당 500원♥


님비, 핌피, 님투, 바나나 하나하나 퀴즈를 풀어가며 다시금 단어 뜻도 이해하고 용돈도 얻어서 일석이조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던 상식퀴즈까지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아르볼] 우리 동네는 안돼요!
"[지학사아르볼] 우리 동네는 안돼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입니다.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시리즈입니다.《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이 시리즈의 열여덟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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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

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폭넓은 주제와 창의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읽기책입니다.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시리즈입니다.

《우리 동네는 안 돼요!》는 이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으로, 열두 살 환영이의 동네에서 ‘특수 학교’를 짓기 바라는 주민과 ‘대형 스포츠 센터’를 짓기 바라는 주민 사이에 일어난 님비 현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환영이의 갈등 어린 시선을 함께 따라가면서 나라면 어땠을지, 더불어 사는 삶이란 무엇일지 여러 생각할 거리를 만납니다. 과연, 환영이는 갈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풀어야 할까요?


[지학사아르볼] 우리 동네는 안돼요!


나만 편하면 될까?

열두 살 아이의 눈에 비친 님비 현상

아이들이 점점 성장할수록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주변 일상을 통해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거야?'라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왜 저런 행동을 하지? 라고 불만을 가질 때도 있고요. 



이 책은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인 님비 현상(지역 이기주의)을 열두 살 아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환영이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따라가다 보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순간

이기주의가 만연한 요즘, 아이들과 한번쯤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 

이 책을 통해 아이도, 어른도 함께 느끼면 좋을 것 같아요. 



환영이는 학교에서도 비슷한 갈등을 겪습니다. 과학 축제 물품 구입 문제로 1반과 2반이 서로 다투지요. 그러다 복도에 잔뜩 쌓인 과학 축제 물품 탓에 두 반의 싸움이 더 커집니다. 각 반 회장인 환영이와 장미도 상대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양보와 배려’ 대신 ‘싸움과 복수’를 택합니다. 결국 싸우다 지친 아이들은 축제 전날에서야, 두 반의 학용품을 한데 모은 ‘공용 상자’를 계기로 서로 화해하게 되지요.

환영이네 동네와 학교에서 일어난 두 갈등에는 뿌리 깊은 ‘이기주의’가 숨어 있습니다. 환영이는 ‘내’가 아닌 ‘우리 모두’의 입장에서 두 갈등을 해결해 보려고 점차 노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려와 양보를 배우지요. 이 동화는 자신의 안위나 이득을 위해 타인의 불편을 눈감는 분위기를 깨뜨려서 배려와 양보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와 갈등,

제대로 알고 마주해 보면 어떨까?

동화를 읽은 뒤에 정보를 접한 독자들은 내가 속한 학교나 마을 같은 공동체를 자연스레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 크고 작은 갈등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갈등을 풀어 나가야 할지, 이 책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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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1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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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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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돼요!" - 지학사 아르볼 펴냄-서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데는 배려와 희생이 필요해요.이책은 아이의 눈에 비친 지역이기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글을 쓰신 작가님은 따뜻한 글을 쓰기를 원하신다는 글이 유독 눈에 띄네요.이 책에서는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따뜻함은 무엇일지 궁금해 지네요.정류장 근처 빈 땅을 두고 온동네가 떠들썩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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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돼요!" - 지학사 아르볼 펴냄-


서로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데는 배려와 희생이 필요해요.

이책은 아이의 눈에 비친 지역이기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글을 쓰신 작가님은 따뜻한 글을 쓰기를 원하신다는 글이 유독 눈에 띄네요.

이 책에서는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따뜻함은 무엇일지 궁금해 지네요.




정류장 근처 빈 땅을 두고 온동네가 떠들썩 합니다.

대형 스포츠 센터를 만들자는 쪽과 특수학교 건립을 하지는 의견이 충돌을 하고 있습니다.

동네 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5학년 1반과 2반이 갈등을 겪습니다.

하지만 서로 양보할 마음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팽팽한 싸움에서 다행히 '우리'를 강조하면서 편을 나누어 싸우기 보다는 함께 고민하지는 의견이 나옵니다.

'우리'가 되기 위해서는 각자의 희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시죠? ㅎㅎ



책의 말미에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용어를 정리해서 설명해 두었어요.

아이들이 꼼꼼히 읽으면 상식이 쑥쑥 올라갈것 같네요.



뉴스에서 다루던 님비현상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동화속 이야기처럼 현실에서도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n******k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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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와 배려의 가치를 배워요.
"양보와 배려의 가치를 배워요." 내용보기
위험시설 또는 혐오시설이 자신들이 살고있는 지역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행동, 지역 이기주의를 뜻하는 말 바로 ‘님비현상’.가끔  tv나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님비현상에 관한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이 이해 가면서도 씁쓸한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우라 동네는 안 돼요!>는 주인공 환영이의 동네에서 대형 스포츠 센터를 짓기 바라는 주민들과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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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시설 또는 혐오시설이 자신들이 살고있는 지역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시민들의 행동, 지역 이기주의를 뜻하는 말 바로 ‘님비현상’.

가끔  tv나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님비현상에 관한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이 이해 가면서도 씁쓸한 기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우라 동네는 안 돼요!>는 주인공 환영이의 동네에서 대형 스포츠 센터를 짓기 바라는 주민들과 특수 학교를 짓기 바라는 주민들 사이에 일어난 님비현상에 대해 12살 환영이의 시선으로 풀어간다. 

주민끼리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환영이의 학교에서도 1반과 2반 아이들이 비슷한 갈등을 겪는다. 

모든 문제는 ‘이기주의’에서 출발하는 것 같다. 물론 내 입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우리인 것 같다. 책에서도 서로 소통하며 양보와 배려를 통해 갈등을 해결한 것처럼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양보와 배려의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아들은 책을 읽으면서 님비현상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 스포츠센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책을 다 읽고난 뒤에는 책 내용처럼 한 건물에 같이 생기니 서로 도울 수 있고 더 좋다고 얘기를 했다.

그리고 장미가 너무 짜증난다며 ㅋㅋㅋㅋ 짜증내는 영상을 못찍어서 아쉽네. 장미가 깍쟁이 같다고 했다. 결국은 화해하며 마무리 된 이야기였는데 아들도 읽으면서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며 나만이 아닌 더불어 사는 세상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s*****a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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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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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비현상에 대한 문제를 소재로풀어나가는 이야기책#우리동네는안돼요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참 쉽게만 느껴지는데각자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다면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요이 책의 주인공 환영이는학교에서 그리고 살고있는 지역에서님비현상을 맞닥드리게 되는데결국엔 모두 지혜로운 방법으로잘 해결이 되었어요나와는 다른 입장의 사람들과각자의 입장을 주장하며 자리
"너와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 내용보기
님비현상에 대한 문제를 소재로
풀어나가는 이야기책

#우리동네는안돼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참 쉽게만 느껴지는데
각자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본다면
정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요

이 책의 주인공 환영이는
학교에서 그리고 살고있는 지역에서
님비현상을 맞닥드리게 되는데
결국엔 모두 지혜로운 방법으로
잘 해결이 되었어요

나와는 다른 입장의 사람들과
각자의 입장을 주장하며 자리를 지키는 일은
모두에게 너무 힘들고 지치는 일이었어요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이해해본다면
충분히 좋은 방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해결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 이야기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당장은 내가 손해보는 것 같고
나에게는 좋은 일이 없는 것 같지만
결국 멀리 내다보고
지역의 발전과 '우리'에게 초점을 맞춰보면
서로를 생각하며 이해하고 결정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현실에서 만나게되는 순간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듭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도
만나게 될 많은 순간들에서도
'우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눠보고
만약 내가 이러한 상황과 입장에 놓이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나은 선택인지
고민해보며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함께 배워요
싸우지 않고 '우리'가 되는 법
YES마니아 : 로얄 c********2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