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2권은 이상한 개그만 치는 것 같은 이 만화에서 과거의 내용과 떡밥이 슬슬 나오는 권이다. 무려 2화 씩이나 사용하며 거의 모든 주요 등장인물이 총 출동 하는 진조님 술래잡기 화도 있으니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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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텀 로봇이라는 암흑 중소기업 어텀 출판사에서 비밀리애 대량으로 생산중인 범용 파괴병기, 를 상품화해서 대중들에게 판매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오작동을 일으키거나 수상한 푸른빛이 보이지 않는지 테스트를 해달라며 두고가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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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나 난리법석 시끌벅적 많은 에피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건. 첫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무려 과거의 히나이치와 드라루크가 등장하는데요. 작은 히나이치가 무척 귀엽고 똑똑하고 씩씩해요... 감동적일 정도로요. 반면 드라루크는 여전합니다^^ 기대도 안 했지만요. 그밖에 마지막에 나오는 편지가 있는데 떡밥일지 낚시일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