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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 진짜 분위기 미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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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미미여사 에도시리즈 읽을때마다 우리나라 소설중에는 이런 거 없나!!!으아아아악했는데 죄삼다 있는데 제가 몰랐읍니다. 작가님 존잼이네오 절 받으세요. 절도 받고 저도 받아주세요.(네?!)제목 그대로 궁궐에서 벌어지는 기담임... 묘한 분위기에 신비하고 살짝 으스스하고 분위기 돌아버림 마지막에는 나폴리탄 괴담도 있음. 하.... 이거 전작도 있더만, 당장 사! 당장 읽어
"띵작, 진짜 분위기 미쳐따" 내용보기
내가 진짜 미미여사 에도시리즈 읽을때마다 우리나라 소설중에는 이런 거 없나!!!으아아아악했는데 죄삼다 있는데 제가 몰랐읍니다. 작가님 존잼이네오 절 받으세요. 절도 받고 저도 받아주세요.(네?!)
제목 그대로 궁궐에서 벌어지는 기담임... 묘한 분위기에 신비하고 살짝 으스스하고 분위기 돌아버림 마지막에는 나폴리탄 괴담도 있음. 하.... 이거 전작도 있더만, 당장 사! 당장 읽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g*****y 2024.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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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들의 궁궐 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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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찬양 작가의 <<이름 없는 여자들의 궁궐 기담>> 리뷰입니다. 전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이번 이야기는 '행운의 서신'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강수의 분량이 꽤 많았는데 첫 등장 때 느낀 이미지와 달랐는데 개연성은 있었어요. 조선 남자와는 다른 신라남자! 매력있었네요. 그리고 반전... 그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았음에도 존재감이 있었는데 이런 반전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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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찬양 작가의 <<이름 없는 여자들의 궁궐 기담>> 리뷰입니다. 전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이번 이야기는 '행운의 서신'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강수의 분량이 꽤 많았는데 첫 등장 때 느낀 이미지와 달랐는데 개연성은 있었어요. 조선 남자와는 다른 신라남자! 매력있었네요. 그리고 반전... 그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았음에도 존재감이 있었는데 이런 반전이 있었네요. 후속편도 기다립니다. 
h*******4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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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들의 궁궐 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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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고 나서 비비의 실체가 정말 궁금하여 그 후속편인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정작 궁금했던 비비는 여기에서는 존재감조차 없었다. 한가지 기쁜 것은 궁권 기담 시리즈가 계속 될 거라는 암시를 이 책 끝부분에서 알수 있다는 점이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름을 중요시하는 괴담을 다루고 있다. 옛날 특히나 조선시대에서는 여자들은  왕후나 공주조차도 이름을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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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고 나서 비비의 실체가 정말 궁금하여 그 후속편인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정작 궁금했던 비비는 여기에서는 존재감조차 없었다. 한가지 기쁜 것은 궁권 기담 시리즈가 계속 될 거라는 암시를 이 책 끝부분에서 알수 있다는 점이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름을 중요시하는 괴담을 다루고 있다. 옛날 특히나 조선시대에서는 여자들은  왕후나 공주조차도 이름을 알수 없다고 하니 정말 지어주지 않았는지 아니면 그냥 기록을 하지 않았는지...여튼 여자의 이름 따위는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저 남자를 생산하여 가문을 잇는데 도구처럼 쓰이는 것이 여자의 슬픈 운명이다. 사실 생물생태학적으로 보면 유전자를 잇는 다는 것 뭔가 생명이 계보를 이어간다는 것은 수컷은 중요하지 않다고 최재천 교수님이 그러셨는데(많은 생태학자들이 주장하는 바이다) 모든 생물이 엄마만 확실하지 아빠는 누군인지 알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야기가 딴 길로 새었는데(이책에서도 이런 식으로 주인공들이 자주 딴길로 샌다 ㅋㅋ) 조선띵에 가뭄이 들고 민심이 흉흉해 지고 뭔가 이상한 일어나서 백성들이 살기 힘들어지는 탓을 중전과 교태전의 여자들 탓을 하려는 이상한 편지가 돌게 된다. 이러니 저러니 해서 사건이 해결되고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요즘같이 밤낮없이 더워서 힘들고 지치는 날에 딱 읽기 좋은 책이다.  계속 다음 이야기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l****a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