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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진짜 제목 그대로 “남 일 같던 게 내 일이 되는” 이야기라 좀 등골 서늘해… 온라인 악플/루머/정보공개 같은 현실 이슈를 변호사 시선으로 다뤄서, 그냥 자극적인 복수극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을 보여주는 느낌이 강함. 처음부터 사건이 확 세게 들어오는데, 그래서 더 몰입돼. 읽고 나면 댓글 달기 전에 손 한 번 더 멈추게 됨… 진짜로. |
| 와 일본이나 한국이나 몰론 온 세계들 다~ 비슷 비슷한 사연이 많네요. 사람의 심리이 다 똑같은가 싶을정도 동감하면서 법률대해 아쉬워요. 미국처럼 속 시원한 사이다 많이 없어서 일본이나 한국의 법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재미 있게 잘 읽고 있어여. |
| 다른사람의 일을 족자로 붙여놓고 있는 괴짜 변호사가이런저런 사건을 수임하는 만화책이다. 옴니버스 식으로 인터넷 관련 범죄를 다루는데 매우 현실적이라서 뒷맛이 찝찝한 이야기가 많은 책. 법률을 쉽게 설명해주는 데다가 한국이랑 비슷해서 집중이 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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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일이니까요 1 : ~어느 변호사의 솔직한 업무~ 의뢰인을 조롱하거나 의뢰인에게 관심이 없는 모습을 보이지만 수임이후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캐릭터가 유쾌한 바탕에 은근 비꼬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트위터, 인터넷에서 남을 헐뜯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다뤘기에 이 점도 흥미를 느끼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