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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그곳은 죽은 전사들이 모이는 이세계. 그들과 함께하는 발키리들.북유럽 신화가 기반이 되는 배경. 그 곳에 공존하는 로마시대 인물들과 삼국지 시대 인물들, 몽골의 인물들.주인공은 일본 사무라이 시대의 인물. 앞으로는 어느 시대 어떤 인물이 등장할지 모른다.
여러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로 인해 이건 뭐지 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으로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베르세르크를 연상케하는 하드코어한 작화가 작품에 힘을 불어넣으며 강력한 매력을 뿜어낸다.앞으로의 이야기가 점점 기대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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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 5권! 이번 5권의 표지는 나폴레옹! 세계관이 정말 어마어마 하기 그지 없다.. 삼국지에서 부터 시작해서 나폴레옹 까지.. 세계수 본체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 돌입! 바이킹 최후의 요세에서 펼쳐지는 물러설 수 없는 최후의 싸움! 이겨서 집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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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기 시작한 작품인데 정말 생각 이외로 너무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일본의 사무라이, 중국의 장군, 몽골의 전사가 로마의 군대에 맞서 싸우는 등 서로 만나거나 함께 할 수 없는 인물들이 함께 하여 대규모 전투를 벌인다는 것이 상당히 흥미로운 점입니다. 그리고 이에 더불어 스토리를 살리는 압도적인 필체의 작화가 몰입감을 더더욱 향상시킵니다. 이야기와 액션, 작화 모두다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
| 이전 작품을 보았을때 액션그림을 잘그린다고 생각하여 구입한 작품. 그림체는 수려하나 스토리는 생각보다 많이 떨어지는편, 전체적으로 길게갈수 없는 내용의 스토리이고 마무리도 많이 어설펐던 만화중하나.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작품중 하나임. 시간때우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