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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묻지 않은 자연에 풍요로움이 깃든 땅,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친절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 이번에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에서 소개할 나라는 영국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라, 스코틀랜드다. 스코틀랜드는 거의 모든 지역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땅이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장관을 가진 지역이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과소평가를 받는다. 해리포터로 관심을 끌면서 전 세계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지만 아직 우리에게 덜 알려져 있다.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 <스코틀랜드>에서는 스코틀랜드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다. 그중에서 스코틀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는 여행 일정이 패키지 여행인지 자유 여행인지에 따라 여행기간에 따른 비용, 항공권 예약, 숙박 정보, 먹거리를 비롯한 여행지 정보, 환전에 이르기까지 여행시 체크해야 할 것들을 자세히 안내해준다. 여행 일정을 정했다면 그에 맞는 추천 여행 일정을 추천해 줌으로써 동선을 짜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여행에 대한 가이드도 매우 흥미롭다. 영국과 스코틀랜드는 다양한 렌터카 업체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설령 미리 예약을 못했더라도 공항에 도착해서 각 업체에 문의를 하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스코틀랜드를 자동차로 여행할 때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무엇보다도 스코틀랜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수도인 '에든버러'이다. 한눈에 파악하는 에든버러를 통해 에든버러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마켓, 음식점,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부족함 없이 담았기에 적극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는 여행 초보자도 스코틀랜드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계획할 수 있도록 시내 사진과 정보를 제공해준다. 핵심도보여행으로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기에 생생한 정보가 된다. 유럽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한 여름에도 그늘만 들어서면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곳, 최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코틀랜드로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 <스코틀랜드>와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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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남길 책은 해시태그 스코틀랜드예요 영국인듯 영국이 아닌 스코틀랜드 여행이 궁금하시다면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도서 읽어보시면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여행 방법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 뿐 아니라 스코틀랜드의 역사,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사실 유럽이라는 곳은 물리적인 거리나 시착적응의 문제, 금전적인 이유등으로 자주 여행하기는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여행을 하기전에 좀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여행계획을 세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여행도서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책들을 보다보면 마치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해시태그 스코틀랜드의 목차를 살펴보면 스코틀랜드의 사계절, 스코틀랜드 여행에 필요한 정보 (민족, 언어, 역사, 여행지, 숙박, 교통, 물가 등) 가 나와있고 수도 에든버러를 중심으로한 여행정보가 담겨있어요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는 책을 보니 이국적인 건축물, 중세 시대 성들이 시선을 끄는 곳이라 마치 중세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만한 곳이어서 잘 모르는 여행지지만 관심이 급상승하더라구요 책에는 스코틀랜드 여행을 잘 할 수 있도록 추천여행일정과 알아두면 좋을 알뜰팁까지 정말 꼼꼼하게 담겨있는데요 아이들이 관심 있어할 동식물 정보부터 어른들이 즐기기 좋은 펍문화와 위스키에 대한 내용까지 있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스코틀랜드를 좀더 제대로 즐길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스코틀랜드로 가는 직항 비행기는 없지만 다양한 이동경로가 있다고해요 일단은 수도인 에든버러에 도착해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책에 소개되어 있구요 책에서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 가장 많은 비중을 둔 것은 에든버러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북쪽의 아테네라고 불리기도 하는 도시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에든버러 올드타운에서 로열마일거리, 에든버러 성, 로얄보타닉가든, 스코틀랜드 작가 박물관등을 즐기는 방법도 동선이 꽤 자세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저도 어릴 때 셜록 홈즈 팬이었는데 작가인 코난 도일이 에든버러 출신이라 반가웠어요 그 외에도 피터 팬의 제임스 베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시인 로버트 번스도 에든버러 출신이라는 점!! 여행도서에 좋아하는 작가들의 정보까지 있으니 직접 여행하게 된다면 더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해리포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롤링작가가 오랜시간을 보낸 도서관과 코끼리카페등 발자취를 남긴 곳을 중심으로 추억을 쌓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코틀랜드만이 가진 신비한 매력으로 시내를 걷다보면 끝없이 펼쳐진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지만 물가가 저렴하지 않아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기는 쉽지 않다고 해요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음식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저도 너무 많았어서 책에 소개된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3> <매일 같이 먹는 샌드위치>등의 정보나 식당정보등을 확인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책에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 외에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앤드루스와 다른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을 것 같은 글래스고 과학센터도 보이고 왕좌의 게임 촬영지, 골프박물관도 관심있는 분들이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는 정보보다 모르는 게 훨씬 많았던 스코틀랜드가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책을 보고나니 훨씬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저처럼 해외여행에 관심 많으신 분들 읽어보시고 도움받으시길 바래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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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하면 떠오르는 것은 킬트를 입은 백파이프 연주가이다.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어 궁금해하는 곳인데 해시태그 가이드북 <스코틀랜드> 2024 최신판이 출간되어 훑어보았다. 스코틀랜드 여행에서 매력적인 것은 고풍스러운 건물들, 많은 도시공원들, 박물관, 갤러리, 미술관들,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과 프린지 페스티벌 같은 축제들, 축구와 펍 등이다.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은 8월 중순에서 9월까지 열리는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에 맞추어 여행 일정을 잡는 것도 좋을 듯하다.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데 저자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반드시 즐길 것을 추천한다. 스코틀랜드는 대중교통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자동차로 여행하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스코틀랜드에서의 운전 정보를 제공하는데 렌터카 예약, 보험, 운전 방법, 회전교차로 주행 방법, 감정 제어 등 정말 상세하게 설명했다. 저자의 세심함이 느껴졌다. 해시태그 가이드북 <스코틀랜드>편은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앤드루스 그리고 소도시들을 소개한다. '북쪽의 아테네'라고 불리기도 하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를 가장 많은 비중을 두고 안내한다. 아무리 인터넷으로 여행 정보를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다고 해고 모든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는 가이드북은 필수로 챙겨야 한다. 해시태그 가이드북 <스코틀랜드>편은 기본적인 여행 정보인 교통편, 숙박시설, 관광지, 음식, 식당, 지도 등이 사진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다. 자유여행을 하든, 패키지여행을 하든, 단기 여행을 하든, 한 달 살기를 하든 도움이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