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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몇 가지 요가 동작으로 몸을 깨우고, 명상으로 마무리 한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게 있으면 메모를 해두곤 하는데, 오늘도 스치는 생각을 핸드폰에 메모했다. 써둔 문장은 Everything is givien to me.' 내가 체험하는 모든 것들이 주어진 거라고 느낌으로 온 것을 이렇게 옮겨본 거다. 재밌는 사실은 내가 이렇게 쓸 때와 나중에 읽을 때는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 이런 사실을 알고 나서는 가능한 그 순간 일어난 느낌을 가장 잘 담은 단어를 선택해 정리하려고 고민한다. 시간이 지나면 나도, 생각도 바뀌기 때문에 그때 그 느낌이 잘 전달이 안 된다. 내가 보는 것, 만지는 것, 나를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 내 안에 일어나는 생각까지. 나는 주어진 것을 입고 주어진 일상과 삶을 살아내고 있다. 내가 '행위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일상을 대한다. 매사에 겸허해지고, 집착 않고, 뭐든 내려놓을 수 있다. [내맡김]에 가까워진 느낌으로 순간을 살아낸다. 눈 앞에서 어른거리며 시선을 사로잡는 허상들 때문에 자주 방해를 받지만, 궤도를 벗어날 때마다 미리 써둔 문장을 떠올리며 리마인드 하려고 애쓴다. 오늘 아침에 써 둔 Everything is given to me도 그런 역할을 할 문장이다. 잘 보이는 곳에 써 두고 그런 용도로 쓴다. 현대의 우리는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거나 인터넷 포털을 훑어보고 게임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스스로에게 감정을 느낄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 바쁘다는 말은 '나는 이 사회에 가치 있는 존재'라는 함축적 표현이 되었지만 나 자신에게는 소홀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느끼지 못하면 치유할 수 없고 느끼려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바라 볼 시간이 있어야 한다. (197쪽) 어느 아침 명상에서는 톨스토이의 세 가지 선물을 떠올렸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던 톨스토이의 지혜. 이것을 응용해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 자신'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나를 위해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톨스토이의 선물은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의미있지만, 이것은 나 혼자 있을 때도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도 의미 있는 일이 된다. 지금 나에게 절실한 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 눈으로 볼 수 없는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이 아닐까? 우리는 무엇이 정당한 것인지, 옳은 일인지, 사랑인지, 집착인지를 알아보지 못했던 자신의 과거를 용서해야 한다. 초등학교 1학년이 고등 교육 수학을 풀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의식수준 이상의 것을 알 수 없다. 초등학생이 미적분 문제를 풀지 못한 것을 수치스러워 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낮은 의식수준에 있던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충분히 부끄러워하고 죄책감에 괴로워해야만 이 같은 일이 쓸데없는 시간 낭비였음을 깨닫게 된다. 어두운 자신의 과거와 상대의 무지를 용서하면서 우리의 의식은 진화하고 성장한다. (204쪽) 내가 누구인지, 왜 살고 있는지를 묻는 일은 한시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일이 됐다. 알듯 말듯한 상태로 사는 것은 모르고 사는 것과 같다. 이것을 깨닫고 나니 이런 질문에 집중하게 해줄 문장과 이런 이야기를 다룬 책들을 시간날 때마다 반복해서 접하게 된다. 내게 꼭 필요한 책을 수십 번 수 백번 읽자고 달려드는 이유다. 단 한 번 읽고 이해하고 기억한 것은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르게 실천한다. 그처럼 반복해 읽는 책 중 최근에 추가한 책이 이 책의 저자 수잔디의 저서들이다. <우주 사용 설명서>뿐 아니라 다른 책들도 구입해 쟁여두었다. 인생은 의식하고 있는 자신을 알지 못함에서 시작되고 대부분은 생각과 육체가 자신이라 믿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죽어간다. 자신의 생각을 분리해서 인지하는 빅 스텝을 밟을 때 의식은 껑충 성장하고 이런 자신을 알아볼 때 탈인간화가 일어나는데 이렇게 새로운 인간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2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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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우주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읽어 보았는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셨다. 주옥같은 문장들 밑줄 그어가며 열심히 읽고 또 읽는 중이다. 저자 수잔디님은 네이버 블로그 <애벌레의 여정> 에서도 영성에 관한 글을 쓰신다. 블로그에 방문하여 올라온 글도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좋아 앞으로도 종종 들어가 볼 생각이다. 지금까지 타로책 2권과 1111라는 영성백과 사전을 출간하셨고, <1111>이라는 책도 구입해서 읽어볼 예정이다. 저자는 생각이 에너지의 원료이며 에너지를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부정적인 것들은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채운다면 기분 좋은 주파수로 살아갈 수 있다. 특히 부정적인 생각이 오면 거부하지 않고 갈때 되면 가겠지라는 마음으로 지켜봐야한다. 그러나 힘든 일에 관심을 주지않고 무시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입밖으로 '아무 의미없다.'라고 말하면 부정에너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부자가 된 기분을 느끼기위해 통장잔고가 0원인데 비싼 명품을 산다는 건 아니다. 멘탈 스트레치 방법을 통해 멘탈을 더 고급스럽고 사랑이 가득한 높은 주파수 영역으로 끌어당겨 올 수 있다고 한다 멘탈스트레치란 숙박비 예산이 10만원이 있을 경우 멘탈을 끌어올려 20~30만원 호텔에 예약하는 것이다. 외식을 할 때에도 무조건 저렴한 것을 먹기보다 평소에는 집밥을 먹고 특별한 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보는 것이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문화를 배우고 즐길 줄 알게 된다고 한다. 최고의 인생책이 되어버린 '우주 사용 설명서' 나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에고의 괴로힘에서 벗어나 상위자아의 존재를 자각하고, 늘 평온할 수 있음을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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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수잔디는 호주에서 영적 멘토로부터 양자 최면 힐링을 공부했다. 누구도 타인을 치유할 수 없다는 스승의 가르침으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 <애벌레의 여정>에서 영성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모든 영성, 종료, 철학, 자기계발서의 핵심은 다 ‘진정한 자아'(참 나)를 알라 라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독자가 이 책을 통해 내면의 빙하가 와르르 녹아내리며 궁극엔 진짜 나로서 이미 모두 전부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 영성 관련 책들이 외국 책들이 많고 외국인 저자가 설명할 때 조금 멀게 느껴지는 것이 있는데,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이 자신이 깨달은 것을 설명해주니 훨씬 친밀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일단 책에 소개되는 애피소드도 실제 필자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현실적으로 와닿거나 나도 평소에 생각했던 것이 나와서 더 공감이 갔다. 우주 에너지를 사용하려면 잠재의식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우주사용설명서라는 책 제목처럼 우주사용법을 초보자에게 설명하듯이 개념부터 방법까지 예시를 들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영성에 관련해서 믿지 않아도 이 책은 자기관리책이라고 해도 좋을 듯 하다. 책은 쉽게 읽히지만 이 내용을 진짜 체화시킬려면 책을 좀 여러번 읽어야 할 듯 하다. 쓸데없는 잡념을 지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고 싶다. 나도 저자의 바람처럼 내 안에 모든 것이 있음을 느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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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우주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읽어 보았는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글을 쓰셨다. 주옥같은 문장들 밑줄 그어가며 열심히 읽고 또 읽는 중이다. 저자 수잔디님은 네이버 블로그 <애벌레의 여정> 에서도 영성에 관한 글을 쓰신다. 블로그에 방문하여 올라온 글도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좋아 앞으로도 종종 들어가 볼 생각이다. 지금까지 타로책 2권과 1111라는 영성백과 사전을 출간하셨고, <1111>이라는 책도 구입해서 읽어볼 예정이다. 저자는 생각이 에너지의 원료이며 에너지를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부정적인 것들은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채운다면 기분 좋은 주파수로 살아갈 수 있다. 특히 부정적인 생각이 오면 거부하지 않고 갈때 되면 가겠지라는 마음으로 지켜봐야한다. 그러나 힘든 일에 관심을 주지않고 무시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입밖으로 '아무 의미없다.'라고 말하면 부정에너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부자가 된 기분을 느끼기위해 통장잔고가 0원인데 비싼 명품을 산다는 건 아니다. 멘탈 스트레치 방법을 통해 멘탈을 더 고급스럽고 사랑이 가득한 높은 주파수 영역으로 끌어당겨 올 수 있다고 한다 멘탈스트레치란 숙박비 예산이 10만원이 있을 경우 멘탈을 끌어올려 20~30만원 호텔에 예약하는 것이다. 외식을 할 때에도 무조건 저렴한 것을 먹기보다 평소에는 집밥을 먹고 특별한 날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보는 것이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문화를 배우고 즐길 줄 알게 된다고 한다. 최고의 인생책이 되어버린 '우주 사용 설명서' 나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에고의 괴로힘에서 벗어나 상위자아의 존재를 자각하고, 늘 평온할 수 있음을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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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사용 설명서 이 책의 저자 수잔나는 호주에서 고대 이집트 영성 지식, 초기 기독교 사상의 영지주의, 잠재의식을 수면위로 끌어오려 치유하는 양자최면힐링 등을 공부했습니다. 저자의 이력을 통해 영적힐링을 전문으로 하는 수많은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매우 놀라웠고,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마인드 힐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재의식에 관련된 많은 유명한 저자들이 있지만 끌어당김의 법칙은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에도 최면으로 유명한 사람이 있지만 정신력의 힘 그 이상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호주에서 최면힐링을 배워 우주 에너지의 원리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해주어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외부상황에 매우 민감하고, 그로인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나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로 감정소모가 많이 되기도 하고, 주변에 부정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 영향을 쉽게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내면을 정화하면 밖은 자동으로 깨끗해지기 때문에 나를 치유하면 되고, 세상을 바꾸려고 힘쓸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병을 치유할때도 내 몸을 봐야하는 것이고, 나의 문제도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봐야하는것과 연결되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바꿀수는 없어도 나의 생각은 내것이니 바꿀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면 같은 일을 반복하더라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서 세상도 바뀌게 되는것 같습니다. 에너지에 대해 배우고 힐링을 하며 살아가는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우주사용설명서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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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삶이 참 마음같지 않을 때도 오더라구요. 저는 번아웃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마음이 지친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이 책이 나의 에너지장에 대한 이야기인지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요. 겉표지를 보고 마음을 편안하게 쉬게 해줄 수 있는 에세이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어요. 알고보니 작가님인 수잔디님이 블로그와 유튜브로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우주 사용 설명서>가 정말 나의 삶을 위한 <우주 사용 설명서>였어요. 저는 영성이니 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사람인데,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명상은 가끔 하곤 했었거든요. 무언가 종교가 있거나 명상이나 요가를 오래 하셨던 분이라면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무슨 느낌인지 이해가 가실거에요. '나'라는 존재는 에너지로 만들어져 있고, 나의 에너지가 변하고 긍정적이 되어야만 우주도 나에게 그 긍정적 에너지를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마치 시크릿의 원리 같은 책이었어요. 제가 꾸준히 이쪽 분야를 아는 것은 아니라 살짝 어려운 낱말이나 비유들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침에 눈을 뜨고 바르게 누운채로 미간에 에너지를 집중해 보면서 꿈을 다시 되새겨 본다거나, 거울을 보고 현재형으로 긍정적 확언을 하는 것들은 한번 쯤 시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얕은 자기계발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혹은 상위자아가 나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떻게 에너지를 주고 받는지에 대한 밀교적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부감을 가지는 독자도 있을 것 같지만, 믿고 믿지 않고를 떠나 긍정적인 하루를 위하여 시도해보고픈 방법들이 있었어요. 시크릿이나 해빙이 방법적인 측면을 나열해 놓았다면 <우주 사용 설명서>는 그런 행동들이 어떤 변화를 어떻게 가져오는지 설명해주는데요, 무언가를 깨달은 사람의 설명처럼 막힘없이 반복없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참 흥미로웠던 책입니다. 7가지 차크라를 여는 법이라던지, 에고를 구분하여 참 자아를 깨닫는 법 등은 요가에서 말하는 것과 또 통하는 면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오늘 하루도 나 스스로를 알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해준 책 <우주 사용 설명서>입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우주 사용 설명서란 책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내면의 세계에 관한 책인가? 궁금했었다.저자 수잔디에 약력을 읽는 순간 이해가 되었다. 저자 수잔디는 십 수년간 호주에 살면서 영성과 잠재의식을 치유하는 양자 최면 힐링을 공부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영적 멘토를 만나고 공부하며 누구도 진정으로 타인을 치유할 수 없다는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며, 외로운 영혼들에게 작은 등불로 깨어남을 독려하고 싶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 자기자신을 치유할 수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자만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힐링이란 아픈 마음을 보듬는 일이다. 이제 우리는 두 눈을 똑바로 뜨고 마음, 생각, 감정을 들여다 볼 것이다. 특히 감정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될 것이다. 감정을 억눌러 못 본체 하면 지루한 청소 같은 힐링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당연히 감정과 그 감정들 만든 생각(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삶을 평온하게 하고 내생에도 이롭다. 모든 영겅, 종교, 철학, 자기계발서의 핵심은 같다! '진정한 자아' 참 나를 알라! 저자는 책에 에고를 설득하는 방편으로 참 자아(상위자아)에 대한 영성 기초 지식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책을 통해 내면의 빙하가 녹아 내리는 경험을 하고 진짜 나로서 이미 모든 것을 전부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기억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한다. ![]() #우주사용설명서#수잔디#하움출판사#컬처블룸서평단#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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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기계발서나 철학서의 핵심적인 의미는 결국 '너 자신을 알라'로 귀결되는 것 같다.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말이지만 사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아는지, 무엇을 모르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참된 지혜를 얻기 위해서 가짜 앎을 버리고 진짜 앎을 추구하기 위해 탐구하고 노력해야 한다. <우주 사용 설명서> 책은 제목만 보면 무슨 내용인지 전혀 짐작을 못할 만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책의 저자는 십 수년간 호주에 살았고 그동안 여러 영성 밀교 단체에서 양자 최면 힐링을 공부하였다. 모두에게 힐링이 필요하지만 그 누구도 진정으로 타인을 치료하기는 불가능하며 결국은 나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치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많은 자기 계발서들에 들어있는 공통적인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이 우주의 어떤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이라는 책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나와 있다. 내가 존재를 부여함으로써 그것이 의미가 되는 것이다. 내가 에너지를 인식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또 다른 에너지로 영향을 준다고 한다. 우리가 마음을 울리는 영성을 공부하고 인문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아름다운 책을 읽고 자연을 가까이 하고 즐겁게 웃을 때 에너지 주파수가 상승한다고 한다. 우리의 기분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외부적인 영향으로 기분이 바뀔 수 있지만 결국 다시 컨트롤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한다. 예수가 말하길, "너희는 왜 컵의 바깥을 닦고 있느냐. 컵 안을 만든 자가 바깥도 만들었음을 모르느냐?" 이는 내면을 정화하면 밖은 자동으로 깨끗해지므로 나를 치유하면 되는 것이지 세상을 바꾸려고 안간힘을 쓸 필요 없다는 뜻이다. p18 감정체와 정신체는 육체와 영체 사이의 층으로 양쪽을 이어주고 오가며 영향을 주게 되므로 육체를 건강하게 하거나 병을 발현시켜 낼 수도 있다. p20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행복한 사람은 그 사람이 행복한 마음을 먹어서이다. 객관적으로 모두 만족하는 인간의 행복은 없다. 생각은 나를 행복하게도 하고 불행하게도 만든다. 나의 몸을 치유하기도 하고 나를 공격하기도 한다. 나를 안다는 것이 결국 나의 생각을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 생각이 가짜 나의 것인지 진짜 나의 생각인지 구분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가짜는 버리고 진짜를 받아들이면서 힐링이 일어나 고차원의 나로 새로 타어나게 된다고 한다. 사실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책들을 여러 권 읽어보았지만 사실 뜻대로 실천하기란 어렵다. 나를 들여다보는 것은 잘못된 나를 고쳐나가고 참된 나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꼭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책들은 읽으면 이해가 되는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고 의식을 확장하고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한다. 언젠가는 나도 모든 것을 초월한 진정한 나의 자아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재미가 있다. 책에는 우주와 대화하는 법도 나와 있다. 우주에너지가 어떻게 나에게 다가오는지 나와 있다. 내가 상상하는 내가 만들어지길 소망한다. 나는 내가 만드는 것이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로 인해 혹은 외부 환경으로 인해 불평불만만 하고 살고 싶지는 않다. 나의 생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고 이 책은 나의 잠재의식을 깨우는데 도움이 되었다. 영성, 치유, 깨달음, 힐링 관련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은 <우주 사용 설명서> 책을 추천드린다. #우주사용설명서 #수잔디 #하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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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소개하는 글에서 블로그를 알게 되어 그 곳에 들어가 이미 올려진 글들을 읽어보았다. 글이 방대하여서 모든 내용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올려진 글들을 읽다보니 이 책을 읽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생각하는 바를 알고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을 읽어나가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한다. 제목이 ‘우주 사용 설명서’이다. 최근 이러한 제목들의 책들이 다수 있어서 표지만 보고는 신선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보통의 설명서가 아닌 ‘우주’에 대한 사용 설명서라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영성’이라는 말을 최근 들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오랜 세월 인류의 궁금증인 삶과 죽음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 이러한 것들에 대해 다루다 보니 개인적인 관심 이상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이 있어서 의미있는 독서의 시간이 되었고 그 속에서 내 삶을 돌아보며 작지만 의미 있는 깨달음도 얻었다. 현재의 내 상황이 침울하고 우려스럽고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보니 이 책이 내게 주는 메시지가 적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공명의 법칙에 대한 내용이다. 나, 생각, 그림자, 잠재의식, 우주, 대화, 가정, 믿음, 자아, 입장, 게임, 모멘텀, 선택 등이 주요 핵심 키워드로 여기서는 우리의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상황들에 대한 내용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영성의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하고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왔던 내용들과 비교해 가면서 읽었다. 제2부는 상처입은 힐러, 내면의 아이, 의식의 6단계, 과거, 영혼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내 상황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신이 내 현실을 바꾸기보다는 나 자신이 스스로 바꾸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은 공감하는 바이다. 각종 상황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제3부는 힐링에 관한 내용이다. 주변의 조언, 주변의 상황, 주변의 일들이 나를 위로하지는 못한다. 결국 생각이 중요하다. 성처받은 마음의 치유, 외롭고 괴로운 마음 등 모든 부정적인 것은 결국 내 스스로의 생각으로 헤처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기도하는 것은 말로하는 것이 아닌 내 감정과 느낌 자체가 기도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우리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기도를 우리의 말로 하였지 느낌과 감정은 사뭇 다른 경우도 많았고 또한 가식적이기까지 하였다. 정말 반성한다. 느낌과 감정을 어떻게 할까? 좋은 생각은 좋은 결과를 낼 것임을 확신한다. 우리의 육체는 영혼의 에너지를 감싸고 있다. 육체를 단순히 껍데기에 비할 것은 아니지만 진정한 자아는 역시 ‘에너지’이기에 이 에너지파가 중요한 것이다. ‘사랑’으로 책을 마무리 하는 저자의 방향에 나 또한 적극 공감한다. 나를, 남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보면서 최근 처해있는 내 처지를 너무 많이 생각하면서 치유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책의 내용이 ‘끌어당김의 법칙’의 내용과 같은 성향이어서 결국 느낌, 생각, 감정 등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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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할길> M 스캇펙 <위대한 시크릿> 론다 번 <의식혁명> 데이비드 호킨스 3권의 섞은 기분이랄까? 표지를 보고 명상에 관함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의식혁명 같았고 그안에서 자신을 구조해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설명하는 과정이 시크릿 같았고 종교이야기 없는 아직도 가야할길 시리즈 같은 한국판인듯한 생각이 들었다. 책을 좀 빨리 읽는편인데 이 책은 받고도 몇일을 읽고 멈추고 읽고 멈추고를 했다. 몇가지 적용할 부분도 있고 솔직히 어려워 밀어내고있는 나 자신도 발견했다. 앞에 언급한 세책은 오래된 책이기도하고 외국 작가들여서 그 문화안에 온전히.빠지기가 버거울때가 있었는데 이 책은 그정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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