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의 케이트 부시의 앨범과 영화를 통해서 제목 정도만 알고 있는 것이 전부였는데 읽어보니 비극이라서 그런지 다 읽고 나면 기분이 그다지 좋지가 않다. 재미 하나는 확실하게 보장하고 흡입력도 좋지만 솔직히 반복해서 읽기는 어려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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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른 출판사 번역으로 읽은적이 있는데 썩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열린책들 폭풍의 언덕이 번역이 잘됐다는 글보고 구매했습니다. 책 상태가 좋지 못해 교환신청 했는데 추석 전인데도 뺘른 교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책들 폭풍의 언덕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