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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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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아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그렇다면 비트코인은 뭔가요?라는 질문에는 답을하지 못했다.  바로 이책을 펼쳤다. 이제는 당당하게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설명할수 있을것같다.데이터가 지니고 있는 힘!! 그 힘을 활용할줄 아는 기술을 습득할 필요가 있겠다.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그리고 혼합현실의 분명한 의미가 성립되어있지 않았던 나에게 이부분은 너무나도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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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아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뭔가요?라는 질문에는 답을하지 못했다.  바로 이책을 펼쳤다. 이제는 당당하게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설명할수 있을것같다.


데이터가 지니고 있는 힘!! 그 힘을 활용할줄 아는 기술을 습득할 필요가 있겠다.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그리고 혼합현실의 분명한 의미가 성립되어있지 않았던 나에게 이부분은 너무나도 유익했다.
현실세계뿐만 아니라 이제 우린 가상세계에서도 노후를 대비해야할 시대에 도래했다.


영화의 이야기가 현실이 되리라고는 예상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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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d 2024.07.22.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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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의 급격한 발전 속도에 대응하지 못하고 뒤처지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윤준탁의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는 필독서입니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부터 블록체인, 데이터와 클라우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메타버스, 로봇과 드론, 우주산업, 핀테크, 바이오와 에너지, 웹 3.0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경제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과 최신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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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의 급격한 발전 속도에 대응하지 못하고 뒤처지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이들에게, 윤준탁의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는 필독서입니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부터 블록체인, 데이터와 클라우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메타버스, 로봇과 드론, 우주산업, 핀테크, 바이오와 에너지, 웹 3.0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경제를 구성하는 핵심 기술과 최신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하고 방대한 디지털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한 점입니다. 특히, 각각의 챕터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와 클라우드 등 주요 기술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의 시대적 변화와 미래 전망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책 속에 다양한 현실적인 사례와 최신 정보를 풍부하게 담아냈습니다. 예를 들어, 챗GPT와 생성형 AI의 경쟁, 테슬라의 옵티머스 로봇,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같은 최신 기술 트렌드를 포함하고 있어 독자들이 현재 진행 중인 기술 혁신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최신 정보들은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경제가 단순히 IT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산업과 기술이 융합되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바이오와 에너지 챕터에서는 레드 바이오, 그린 바이오, 화이트 바이오 등 바이오 기술의 다양한 응용 분야를 설명하고 있으며, 우주산업 챕터에서는 민간 우주 기업들의 경쟁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합적 접근은 독자들이 디지털 경제의 전반적인 구조와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이 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자는 디지털 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각 장에서 독자들이 실제로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는 독자들이 단순히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는 디지털 경제의 복잡성과 방대함을 한 권에 압축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산업과 기술의 융합을 잘 설명하며,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까지 제시하는 이 책은 디지털 경제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합니다.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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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0 2024.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윤준탁 지음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윤준탁 지음" 내용보기
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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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인공지능은 현재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일을 수행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검색 엔진, 음성 비서, 자율 주행 자동차, 언어 번역, 의료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교육과 예술,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교육환경에서 인공지능을 빼놓고 미래를 이야기 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이렇듯 현대사회는 ICT기술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에 ICT 기술과 그와 관련한 경제에 대해 깔끔하게 종합 정리해 주는 책인 출간되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윤준탁님의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이다.

저자인 윤준탁님은 SK하이닉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IBM, SK플래닛에서 근무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뉴욕대학교에서 기술경영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웹 3.0 디지털 콘텐츠와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 ‘비트블루’ CSO다. 소셜 음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크레바스AI’에서 COO로 근무했고, IT 컨설팅 및 디지털 경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브랜드 ‘에이블랩스’를 운영한 바 있다. 2020년부터 중앙일보에 IT 칼럼을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현대카드 뉴스룸에 정기 연재 중이다. DBR, SK, 삼성, LG CNS, KDI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 IT, 디지털 경제 관련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 특허를 분석한 〈아마존 이노베이션 리포트〉를 출간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 IT 비즈니스 입문자들을 위한 《웹 3.0 레볼루션》, 공저서로 《인공지능 비즈니스 트렌드》, 《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가 있다.

출판사 저자 소개 자료 중에서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개정판 서문_디지털 경제 시대에 생존을 위하여

Chapter 1. 인공지능, 모든 혁신의 열쇠

Chapter 2. 블록체인, 웹 3.0 디지털 경제의 근간

Chapter 3. 데이터와 클라우드, 미래를 예측하는 정보

Chapter 4.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새로운 경험의 탄생

Chapter 5. 메타버스, 디지털 공간 속 또 다른 삶

Chapter 6. 로봇과 드론, 자율주행 모빌리티

Chapter 7. 우주산업, 제2의 지구 찾기

Chapter 8. 핀테크, IT와 금융의 만남

Chapter 9. 바이오와 에너지, 생명과 자원의 미래

Chapter 10.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 3.0, 신경제가 열리다

마치며_디지털 경제를 당신의 무기로 삼아라


윤준탁 작가의 책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10가지 미래 키워드를 중심으로 디지털 경제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며,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와 클라우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메타버스, 로봇과 드론, 우주산업, 핀테크, 바이오와 에너지, 그리고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 3.0에 이르기까지 현대 기술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미래 ICT 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와 미래 투자 기회에 초점을 맞추어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독자들이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ICT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예시를 들어,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가능한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이 효과적인 것 같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디지털 경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이 디지털 문맹에서 벗어나 이 시대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내다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IT 비즈니스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지털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자는 ICT 최신 기술을 10개의 키워드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인공지능: 모든 혁신의 열쇠로, 인간의 지능을 가진 컴퓨터, 머신러닝과 딥러닝, 생성형 AI의 시대 등에 대해 설명한다.

블록체인: 웹 3.0 디지털 경제의 근간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NFT 등의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만드는 기술을 다룬다.

데이터와 클라우드: 미래를 예측하는 정보로, 빅데이터의 중요성과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에 대해 설명한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새로운 경험의 탄생으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비즈니스 활용에 대해 논의한다.

메타버스: 디지털 공간 속 또 다른 삶으로, 메타버스의 기본 요소와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로봇과 드론,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의 탄생과 미래, 자율주행차와 드론의 발전에 대해 탐구한다.

우주산업: 제2의 지구 찾기로, 우주 경제의 탄생과 민간 기업들의 우주산업 도전에 대해 설명한다.

핀테크: IT와 금융의 만남으로, 간편결제, 인터넷 전문은행, 로보어드바이저 등의 혁신적 금융 서비스를 다룬다.

바이오와 에너지: 생명과 자원의 미래로, 바이오 기술의 발전과 미래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 3.0: 신경제의 개막으로, 노 코드와 로우 코드, 오픈소스와 API, 6G 네트워크 등의 주제를 다룬다. 


독자분들께서 자신이 관심이 있으신 분야로 바로 가서 읽어도 문제 없을 만큼 정리가 잘되어 있다. 책을 읽고 몇가지 분야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인공지능에 대해서...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 초기 인공지는의 역사를 이야기 해준다. 이후 인공지능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이후 머신러인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격고 이후에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혁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에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인공지능은 분석형 AI와 생성형 AI로 구분되기 시작하였고 각 분야에서의 새로운 알고리즘 적용과 상용화 소프트웨어의 출시등으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였다. 이 두 분야에서의 AI 구분은 그 한계성 및 적용 알고리즘이 다르고 적용 분야의 정확도 측면과 결과에도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알고자 하시는 독자들은 이 차이점을 확실히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메타버스에 대해서...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친 단어로, 아바타를 이용해 사회·경제·문화 등 현실 세계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뜻한다. 로블록스는 레고를 닮은 아바타로 게임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으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마인크레프트 게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메타버스 산업에 뜻밖의 호재로 작용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가 늘자 오프라인 공간을 대체할 수 있는 메타버스 가상 공간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으로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2021년 10월 가상현실(VR)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발표하며 더욱 ‘포괄적인’ 이름을 위해 페이스북의 회사명을 아예 ‘메타(Meta)’로 바꿨꾸기까지했다. 그러나 최근 챗GPT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 챗봇이 새로운 화제로 모든 ICT 기술이 챗 GPT에만 몰입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팬데믹 흐름 타고 성장한 메타버스지만 현재 각 회사들의 메타버스 비지니스 모델들은 대규모의 적자를 내고 있고 투자도 줄어들고 있어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도 많아지고 있다. 


챗GPT에 활용된 기술을 적용된 MS의 ‘빙’은 “미래에는 메타버스가 더욱 발전해 현실 세계와 융합되며 새로운 산업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낙관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사그라지기보다는 본격적인 ‘빌드 사이클’로 넘어갔다고 봐야 한다”며 “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있다. 즉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 GPT와 메타버스의 결합은 xR 시스템의 획기적인 발달을 통하여 선거 방송 및 오락프로그램, 가요 프로그램 등의 미디어 분야의 활용도가 엄청난게 늘어날 것이며, 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그 활용성은 무궁무진 할 것이다. 아직까지 챗GPT의 규제부문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와같은 논의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챗GPT의 발전과 함께 메타버스와 미디어 분야되 종합 발전되어가는 미래를 상상해 본다

우주산업에 대해서...

일론 머스크가 개발한 스페이스X는 NASA와 협력하여 아르테미스 계획의 일환으로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류가 달에 다시 발을 딛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스페이스X와 NASA의 협력은 아르테미스 계획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인류가 달에 다시 발을 딛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계획은 달 표면에 안전하게 미국인 우주비행사를 착륙시키고, 여성과 유색인종 최초의 달 착륙을 포함하여, 인류의 달 탐사 범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페이스X의 스타십 인간 착륙 시스템(HLS)은 아르테미스 III 및 IV 임무 중 달의 남극 근처에 우주비행사를 착륙시킬 예정으로, 아르테미스 계획은 최초의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를 달 표면에 착륙시키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 계획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를 위한 기술과 경험을 개발하고, 화성으로의 첫 인간 임무를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페이스X의 스타십 HLS는 팰컨 및 드래곤 차량의 비행 유산을 활용하며, 넓은 캐빈과 두 개의 에어록을 포함하여 우주비행사의 달 표면 활동을 지원한다. 스페이스X는 슈퍼 헤비 부스터와 스타십 상단 단계의 통합 비행 테스트를 수행하여, 아르테미스 임무를 위한 스타십 HLS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인류가 달 표면을 탐사하고, 장기적으로는 화성과 그 너머의 우주 탐사를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스페이스X의 기술적 혁신과 NASA의 경험은 우주 탐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의 달 탐사 역사에 새로운 장을 추가할 것이다.


디지털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기술의 역사와 최신 트렌드를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독자들이 '디지털 문맹’에서 벗어나 디지털 정보를 부의 흐름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윤준탁 지음

저자는 ICT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디지털 세상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IT 비즈니스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디지털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p****r 2024.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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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내용보기
AI 첨단 기술과 챗 GPT, 미드 저니, 블록체인 등 매일매일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가 쏟아지는 시대에 재빨리 새로운 정보와 인사이트를 탑재하고 '디지털, AI 시대'를 함께 항해해 나가길 원한다면 가장 기본 개론서로서 서슴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올해 들어 연관 독서활동으로 IT, AI, 디지털, 비트코인 등의 테마 책들을 릴레이로 독서 중인데, 이러한 주제들을 핵심 주제로서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내용보기
AI 첨단 기술과 챗 GPT, 미드 저니, 블록체인 등 매일매일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가 쏟아지는 시대에 재빨리 새로운 정보와 인사이트를 탑재하고 '디지털, AI 시대'를 함께 항해해 나가길 원한다면 가장 기본 개론서로서 서슴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올해 들어 연관 독서활동으로 IT, AI, 디지털, 비트코인 등의 테마 책들을 릴레이로 독서 중인데, 이러한 주제들을 핵심 주제로서 기본 개념들을 잡아주는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어서 정말 사막에서 실로암을 만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을 개론서로 공부하고 다른 확장된 연관 주제들의 책들을 섭렵해 나간다면 기본기가 정말 탄탄하게 쌓아지겠지요?
키워드 10개를 각 챕터별로 기본 개념들과 최근 기술 및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각주를 옆에 설명으로 달아줘서 개념들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편집도 매우 가독성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디지털 경제'란 인터넷 네트워크와 IT 산업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하며, 인터넷과 모바일, 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율 주행, 바이오 신약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켜가기 때문에 가장 트렌디하고 중요한 화두들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디지털 문맹이 되지 않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탑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공지능_모든 혁신의 열쇠
생성형 AI 시대에 돌입하면서 인공지능이 인터넷과 모바일 발명 이후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으며,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머신러닝과 딥러닝, 생성형 AI, 멀티 모달과 인지 컴퓨팅, 뉴럴링크 등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며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_웹3.0 디지털 경제의 근간
블록체인의 종류와 비즈니스의 활용,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합의 알고리즘과 다양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NFT 등을 기존에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습득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한번 개념을 잡으면서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데이터와 클라우드_미래를 예측하는 정보
빅테이터와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과 장단점, 클라우드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생성형 AI와 에지 컴퓨팅 등을 통해 데이터 생태계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_새로운 경험의 탄생
그동안 구분하지 못했었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혼합현실과 확장현실 등까지 알아보고 향후 비즈니스 활용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메타버스_디지털 공간 속 또 다른 삶
메타버스 기본 요소와 엔진, 활용 사례 등을 통한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영향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봇과 드론_자율주행 모빌리티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로봇에 대해 알아보고, 자율주행과 드론의 상용화 및 미래의 도약에 대해 제시해 줍니다.

우주산업_제2의 지구 찾기
어렵고 생소한 우주산업에 대한 현재 진행 상황 및 왜 중요한 산업분야인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기 위한 노력들, 우주산업에 도전하는 민간기업들의 현황과 미래의 구상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핀테크_IT와 금융의 만남
간편결제, BNPL, 인터넷 전문은행, 페이팔과 토스 등의 송금 서비스, P2P금융, 인슈어테크, 로보어드바이저 등 핀테크 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는 '핀테크'가 아닌, '테크핀'으로 IT 기술이 금융을 주도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바이오와 에너지_생명과 자원의 미래'바이오'라는 신산업의 탄생으로 레드 바이오, 그린 바이오, 화이트 바이오 등에 대해 배우고, 바이오 기술이 이끌어갈 미래 경제에 대해 살펴봅니다.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3.0_신경제가 열리다
노 코드와 로우 코드, 오픈소스와 API, 5G를 넘어 6G 네트워크로의 발전, 프로토콜 경제인 웹 3.0의 등장과 양자 컴퓨팅 등 끝없는 잠재력을 가진 디지털 혁명에 대해 깨닫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갖춰야겠다는 다짐을 새삼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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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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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로의 변화가 기회가 아닌 위기로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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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문제가 된 디지털 문해력(Digital Literacy)예전에 디지털 네이티브를 카메라를 통해 설명한 걸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난다. 아날로그 세상에서 '디지털'세상으로 변화를 거쳐온 기성세대와 이미 디지털화 된 세상에 태어나 디지털이 자연스러운 디지털 네이티브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였다. 관찰연구결과 카메라를 지칭하는 표현에서 차이가 나타났는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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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문제가 된 디지털 문해력(Digital Literacy)
예전에 디지털 네이티브를 카메라를 통해 설명한 걸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난다. 아날로그 세상에서 '디지털'세상으로 변화를 거쳐온 기성세대와 이미 디지털화 된 세상에 태어나 디지털이 자연스러운 디지털 네이티브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였다. 관찰연구결과 카메라를 지칭하는 표현에서 차이가 나타났는데 미러리스 카메라를 보고 '디지털 카메라'라고 말하는 사람은 기성세대, '카메라'라고 칭하는 사람은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것이었다. 

필름 똑딱이 카메라를 거쳐 카메라의 발전사를 지켜 본 세대에게는 기존에 자신이 경험한 카메라와 구분짓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가 되지만 자신이 태어나서 처음 본 카메라가 이미 디지털화 된 카메라인 세대에게는 그게 그냥 '카메라'라고 인식한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한 시대의 기술의 변화가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세대간에 알고 있는 기술의 격차가 별로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기술의 변화는 너무나도 빠르다. 반년, 1년 단위로도 해당 기술의 정보를 팔로업하고 있는 사람과 잠시 멀리하고 있던 사람이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게 차이가 난다. 

아날로그의 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접어들던 시기와 디지털 전환이 되고 있는 지금의 변화의 속도와 범위, 영향력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더욱이 개개인마다 사는 지역, 조직 등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정도나 활용도가 달라지면서 이는 정보의 급격한 비대칭화를 초래하기도 한다.

디지털 네이티브냐 아니냐를 따지던 시대에서 이제 AI 네이티브를 논하기에 이르는 IT 시대가 되었고 디지털 전환(DX)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었다. 

· 경제 기사를 읽어도 테크 용어때문에 이해가 안된다면
· 주가가 다 올라버리고 남들 다 사고 나서야 유망 주식을 알아챈다면
· 챗 GPT가 뭔지도 모른다면
· 급격한 변화의 파도가 기회가 아닌 위기로 느껴진다면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mation. DT/ DX
DT와 DX는 모두 디지털 전환을 의미하는 용어다. DT는 Digital Transformation의 약어이며, DX는 Digital의 D와 Transformation(전환)의 의미를 갖고 있는 X로 만들어진 합성어다. 디지털 전환은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를 통해 '디지털화'가 상호영향을 주고 받으며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클라우드/ 가상현실&증강현실/ 메타버스/ 로봇&드론/ 우주산업/ 핀테크/ 바이오&에너지/ 웹 3.0

인터넷 네트워크와 IT 산업, 모바일 생태계 등은 기존 산업 사회와 경제를 급격하게 디지털화 시켰다. 이제 그 흐름이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다고 생각하는 찰나 인공지능, 블록체인, 웹 3.0, 우주 개발, 신재생에너지 등 새로운 기술과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노동력, 자본 등의 기존 경제의 핵심 요소들은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래밍 등 디지털 요소로 바뀌었다. 디지털 경제란 이런 과정을 통해 생산과 소비의 영역 모두 디지털 기반의 IT 산업 기반으로 바뀌며 모든 경제 활동에 녹아든 것을 말한다. 

이전에는 일부 빠른 얼리어답터 성향의 소비자 혹은 첨단 비즈니스 영역에만 국한된 것들이 이제 먹고 자고 숨쉬고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기본적인 환경과 생활에 스며들었다.이제 버스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는다. 카드 혹은 스마트 페이 등 디지털화 된 재화를 사용할 방법이 없으면 실물 돈을 사용할 수 없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 키오스크를 사용할 줄 모르면 무인 점포에서 소비를 할 수가 없다.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팬데믹은 세상을 빠르게 피지컬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바꾸어놓았고 엔데믹이 된 지금도 그 흐름은 멈출지를 모르고 있다.  

이 책은 디지털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 해설, 핵심 기업, 투자 트렌드, 관련 산업과 핵심 기업, 주요 키워드, 사례, 예상 시나리오 등을 한눈에 정리해냈다. 2020년에 나온 버전의 개정판인데 항목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각 영역이 좀더 심화되고 당시에 비해 AI가 더 강력해지면서 나머지 영역들의 발전을 더 가속화시키고 있다. 메타버스, 우주산업 정도가 새로 생긴 항목이다. 같은 항목이라도 하루가 멀다하고 변화하는 1~2년전의 인공지능, 블록체인과 분야는 그 속도를 쉽게 따라가기 어렵다. 이 책을 통해 변화의 흐름과 어떤 것들에 주목해야하는지를 파악하면 지금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큰 물줄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대상독자
-디지털 경제 용어가 생소한 분
-IT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갖고 싶은 분
-업무에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적용하고 싶은 분
-미래의 투자 기회를 잡고 싶은 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단순히 오프라인vs온라인 정도로만 알고 있는 분
l***s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해하기 쉬운 디지털 경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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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란 인터넷 네트워크와 IT 산업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우리는 매일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노출되어 있지만, 이 서비스가 정확히 어떠한 기술인지, 용어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디지털 경제에 대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읽을 수 있게 용어의 설명과 함께 기초적인 개념부터 투자 인사이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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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란 인터넷 네트워크와 IT 산업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우리는 매일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고 노출되어 있지만, 이 서비스가 정확히 어떠한 기술인지, 용어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디지털 경제에 대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읽을 수 있게 용어의 설명과 함께 기초적인 개념부터 투자 인사이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제 입문서이다. 뉴스에 자주 나오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읽기에 편했다.


이 책안에서는 10가지 키워드를 통해 디지털 경제에 다가가고 이해시키고 있다. 10가지 키워드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와 클라우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메타버스, 로봇과 드론, 우주산업, 핀테크, 바이오와 에너지,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 3.0이다.  
 

10가지 키워드 중 내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분야는 우주산업이었다. 나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무궁무진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우주 이야기를 좋아한다. 지구 궤도에는 많은 인공위성들이 떠있다. 약 2만 6천여 개가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그중 7천여 개만 실제로 운영 중이며 나머지는 우주 쓰레기로 분류되고 있다. 한 번 우주로 간 발사체는 고장이 나더라도 고칠 수 없고 핵심 요소에서 위험 요소로 불린다. 최근 우주 쓰레기를 처리하는 문제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우주 쓰레기 문제를 연구하는 기업들도 생겨나고 있고, 인공위성의 재생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도 생겨나고 있다. 어떻게 우주 쓰레기를 처리할 것인가. 과연 우주에서는 어떤 디지털 경제 산업이 이어질까? (자세한 이야기는 책안에 있습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여 미국, 한국, 호주 등 일부 공항, 이동통신사, 방송국 등 운영에 차질이 생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 서비스 장애 혼란으로 전 세계가 디지털 마비 사태를 겪기도 했다. 이 또한 디지털 경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책을 읽고 나서 일어났던 일이라 좀 더 사태에 이해하기가 쉬웠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디지털 경제에 쉽게 다가가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 분야의 이해도를 높여 미래 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나 또한 IT 산업과 함께 경제에 최신 정보를 읽힐 수 있어서 좋았고, 더 발전할 디지털 기술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기까지 했다. 


디지털경제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이면 꼭 이 책을 먼저 읽기를 바랍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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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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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나 소품들이큰 인기를 끌고있고옛감성을 살려주는 디지털카메라가MZ들 사이에서 인기라지만빠르게 변하는 경제분야는아날로그랑은 또 다른얘기다모르는건 챗GPT에게 물어보고드론이 택배배달을 하고자동차가 알아서 자율주행을 하는게현실이 되버린지금디지털과 관련없는 일반인이따라가기에 버거운게 사실이다이 책에는 빠르게 변화하고있는IT분야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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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나 소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있고
옛감성을 살려주는 디지털카메라가
MZ들 사이에서 인기라지만
빠르게 변하는 경제분야는
아날로그랑은 또 다른얘기다
모르는건 챗GPT에게 물어보고
드론이 택배배달을 하고
자동차가 알아서 자율주행을 하는게
현실이 되버린지금
디지털과 관련없는 일반인이
따라가기에 버거운게 사실이다

이 책에는 빠르게 변화하고있는
IT분야의 용어 해설부터
핵심 기업, 투자 트렌드꺼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암호 화폐에대해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발행되고 어떻게 가치가 생기는지
정보가 없었는데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블록체인,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뉴스 기사를 통해 어렴풋 알고있지만
잘은 몰랐던 내용들을 잘 설명해준다

인공지능 / 블록체인 / 데이터와 클라우드 /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 메타버스 /
로봇과 드론 / 우주산업 / 핀테크 /
바이오와 에너지 / 소프트웨어 혁명과 웹 3.0

이 책에는 10가지 미래 키워드가
소개되어 있다
현재와 미래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고
재테크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분야이기에
꼭 알고있어야 하는 정보들을
책 한권에 알차게 담고있다

새로운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새로운 용어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기에
꾸준히 공부가 필요한데
향후 디지털 경제 발전 흐름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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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미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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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날로그적인 것을 많이 선호하다보니 가끔은 너무 변화되고 있는 시대를 못 따라 가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곤 한다. 각자의 속도나 취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술과 성장하는 산업에 대한 관심과 공부의 필요를 느끼기에 관련한 정보를 찾아보는데 10가지 미래 키워드의 디지털 경제를 이야기하는 책이라 좋은 정보를 기대하며 읽었다.    1. 인공지능, 모든 혁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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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아날로그적인 것을 많이 선호하다보니 가끔은 너무 변화되고 있는 시대를 못 따라 가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곤 한다. 각자의 속도나 취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술과 성장하는 산업에 대한 관심과 공부의 필요를 느끼기에 관련한 정보를 찾아보는데 10가지 미래 키워드의 디지털 경제를 이야기하는 책이라 좋은 정보를 기대하며 읽었다.  


  1. 인공지능, 모든 혁신의 열쇠


  전기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각광받는 산업과 기술들이 있지만 근래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분야가 인공지능 AI가 아닌가 싶다. 챗GPT의 열풍 이후 AI는 조금 더 우리의 일상에 들어온 것 같다. 과거엔 인간이 일자리를 뺏길 거란것과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나와 인간을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좀 더 강했다면 지금은 우리의 일상속에서 사용하는 하나의 기술로 자연스레 사용해가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인공지능의 발달로 대두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고민해야 할때인 것 같다. 이런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인공지능과 함께 발전하는 하드웨어 분야를 짚어볼 수 있다.


    3. 데이터와 클라우드, 미래를 예측하는 정보


  데이터의 중요성은 익히 느끼고 있다. 더불어 데이터와 관련한 클라우드 사업 역시 주의해서 보고 있는데 그런 클라우드 서비스를 좀 더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장이었다. 막연히 데이터를 담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했던 클라우드의 여러 서비스와 미래 확장성을 알게 되며 클라우드 시장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다.


  5. 메타버스, 디지털 공간 속 또 다른 삶


  코로나 시기 메타버스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금은 그때의 열기가 느껴지진 않지만 메타버스시장이 가능성이 없다거나 계속 주춤할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향후 다른 기술들과 연결로 더 확장된 개념과 공간으로 만나게 되리라 생각되어지는 분야인데 특히 디지털 트윈 같은 경우 다양한 산업에서 일반적인 기술로 사용되어지지 않을까 싶다. 모 소설에서 본 것처럼 메타버스 세계에서 연애, 법적 결혼을 할수도 있고, 온오프라인이 연결되어 그 경계를 알수 없을 때가 올지도 모른다. 다른 어떤 기술보다 많은 상상력을 해보게 되는 기술이다.


  6. 로봇과 드론, 자율주행 모빌리티


  디즈니가 로봇특허도 있다는 점이 의외였다. 제조, 건설, 서비스만이 아닌 좀 더 다양화된 로봇의 사용을 기대하고 상상해보게 한다.

  특히 한국의 로봇 밀집도가 높은 부분은 눈여겨볼만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저출산의 문제를 접하고 있고 그중 한국의 출산율은 심각한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그 낮은 출산율로 부족한 생산인구는 로봇으로 대체해야하고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민을 해법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유럽이나 이민자의 나라라는 미국의 현재 모습을 보면 새로운 사회적 문제와 비용을 감당할만큼 좋은 방법인지 의구심이 들고, 특히 영어권도 아닌 우리 나라는 추가적인 비용도 필요해 보인다. 그런 면에서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주는 생산인구와 늘어나는 노령인구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고, 우리나라가 빠르게 그 시범국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7. 우주산업, 제2의 지구 찾기


  나로호 등의 발사나 해외 민간기업들의 우주산업으로 인해 대중적으로 시선을 받게 된 분야가 우주산업이 아닐까 싶다. 안타깝게도 우주산업은 꽤나 늦은 편이고 이미 강대국들은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서의 영역다툼을 하고 있다. 사실 우주산업하면 우주선 발사, 행성탐사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생각지 못한 수많은 비즈니스를 기대할 수 있는 분야가 우주산업이라는 것에 향후 유망해서만이 아니라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들만으로 흥미가 생긴다. 

  

  9. 바이오와 에너지, 생명과 자원의 미래


  바이오산업 중 그린바이오 분야는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보던 분야다. 최근 몇년간의 사례만 봐도 식량은 중요한 안보 중 하나이고, 변화된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식량생산 기술은 더 가치가 올라갈 수 밖에 없다. 그린바이오뿐만 아니라 여러 중요한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식을 접할 수 있다.


   알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트랜드들에 대해 하나씩 정리하고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었다. 다만 책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오는데 그 구성 때문에 책에 대한 가독성이 조금 아쉬웠던것 같다. 읽다가 멈추고 읽다가 멈추게 되곤했다. 따로 모아 찾아보도록 하거나 하단 또는 괄호를 통해 설명해뒀다면 흐름이 덜 끊기지 않았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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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처블룸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r***a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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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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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고 이에 우리들은 현실과 일상, 혹은 실무적인 영역에서도 다양한 정보와 가치, 그리고 관련한 트렌드를 배우거나 알아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기본적인 경제학의 흐름과 패턴, 경제이야기를 비롯해 미래에 긍정적으로 다가오거나 활용 가능한 주요 키워드 등에 대해 전하며 어떤 분야에 대해 제대로 배우거나 이해하며 자신의 삶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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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가 도래했고 이에 우리들은 현실과 일상, 혹은 실무적인 영역에서도 다양한 정보와 가치, 그리고 관련한 트렌드를 배우거나 알아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기본적인 경제학의 흐름과 패턴, 경제이야기를 비롯해 미래에 긍정적으로 다가오거나 활용 가능한 주요 키워드 등에 대해 전하며 어떤 분야에 대해 제대로 배우거나 이해하며 자신의 삶에도 긍정의 효과와 영향력, 결과물 등을 주도적으로 만들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조언해 주고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기존의 경제학적 관점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볼 수도 있고 디지털 경제가 갖는 상징성과 의미부여, 그리고 관련한 용어나 개념의 경우 어떻게 배우며 알아야 주도적인 관리, 설계가 가능한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확실히 실무적으로 도움되는 그리고 배울 점이 많은 경제학 및 디지털 경제 관련 가이드북일 것이다.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데이터 및 클라우드, 그리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에 대해 주요 키워드로 전하고 있고 로봇이나 드론, 자율주행 등과 같이 현실 산업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언해 주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또한 금융 분야의 대표적 디지털 기술로 볼 수 있는 핀테크에 관한 조언이나 우주산업과 바이오, 생명과 자원, 에너지 등 환경문제에 관한 언급도 함께 하고 있어서 세상이 어떻게 변하며 이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분석과 논리 등을 통해 시장을 활용하고 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물론 다양한 분야를 함께 배워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고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한다면 다소 아쉬운 마음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분야의 시작은 탄탄한 기본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책을 통해 디지털 경제 관련 기본기를 확실히 배운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며 활용했으면 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이는 실무자를 비롯해 전공자의 경우에도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거나 해석이 가능하며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거나 경제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하는 분들도 주요 미래 키워드와 핵심가치 등을 통해 직관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방향성과 특장점이 명확한 가이드북일 것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새로운 시대와 미래를 고려할 때, 알아두면 쓸모있고 유용한 키워드를 통해 말하고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추천하고 싶고 디지털 경제에 맞는 문해력과 트렌드, 가치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m**********m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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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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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미래 키워드로 완성한 IT 비즈니스 바이블이라는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발 빠른 IT정보가 인생을 바꾼다!는 전제하에용어 해설부터 핵심 기업, 투자 트렌드까지 한 권에 담겨있습니다.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미리 투자해서 부자가 된 것일까?답은 '디지컬' 에 있으며, '돈의 흐름'은 '디지털 기술'의 흐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최신 IT 트렌드에 밝은 사람들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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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미래 키워드로 완성한 IT 비즈니스 바이블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발 빠른 IT정보가 인생을 바꾼다!는 전제하에

용어 해설부터 핵심 기업, 투자 트렌드까지 한 권에 담겨있습니다.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미리 투자해서 부자가 된 것일까?

답은 '디지컬' 에 있으며, '돈의 흐름'은 '디지털 기술'의 흐름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신 IT 트렌드에 밝은 사람들은 언제나 투자에서도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투자 쪽은 완전히 문외한 이지만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는

가장 유망한 아이템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어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엔비디아 상승률은 무러 161배에 달하고

10년간 비트코인 상승류은 118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제2의 엔비디아, 제2의 비트코인은 언제든 우리 앞에 또 나타날 텐데

그때에는 저도 그 기회를 알아보고 쟁취할 수 있기를

그래서 또 다시 흘려보내고 후회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 세상에서는 '디지털 정보'의 격차는

곧 '빈부의 격차'를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0가지 미래 키워드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 메타버스

핀테크, 로봇, 우주산업, 바이오& 에너지, 웹3.0 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자신이 더 관심이 있는 부분부터 읽어나가면 좋을듯합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경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