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아빠를 만나는 저희 가족 이야기 같아마음에 더 와닿았어요.떨어져서 각자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지만우린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라는 걸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남편에게도 저희 가족의 마음을 이책을통해 표현해야겠어요^^
일주일에 한번, 아빠를 만나는 저희 가족 이야기 같아 마음에 더 와닿았어요. 떨어져서 각자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지만 우린 항상 함께하는 가족이라는 걸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남편에게도 저희 가족의 마음을 이책을통해 표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