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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특별 보라 학교에 온 걸 환영해 서평
책 소개 이 책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어서와! 특별 보라 세상에 온 걸 환영해!]의 학교 시리즈이다. 추가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겨울왕국’의 안나 목소리 배우인 ‘크리스틴 벨’의 학교 버전 시리즈 작품이다. 특히 이는 내가 속해있는 ‘그림책사랑교사모임’의 4번째 번역 그림책이기에 더욱 뜻깊은 책이다.
2. 개인적인 생각 1) 첫 만남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왜 ‘보라 학교’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수 많은 색 중에 왜 보라색일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다양한 검색을 해보았는데, 색채 심리적으로 이해가 되는 답을 얻게 되었다. 먼저 보라색을 만들기 위해선 빨강과 파랑의 조합이 필요하다. 이 때, 빨강은 남성다움, 활동성, 정열, 공격성을 의미하고, 파랑은 반대로 인내, 폭력없는 저항 등 다소 상반된 느낌이 있다. 이러한 두 색이 혼합된 보라는 신비로운 조화, 모순의 제거 등으로 설명된다. 상당히 신비한 매력이면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외에 다양한 이야기와 설명이 있지만 이 이유만으로도 책이 나를 잡아 끄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2) 책을 읽으며... 이 책은 수많은 상상력의 집합체이면서 우리의 삶에 매우 가까이 다가오는 그림책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특별 보라 학교’라고 이야기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과 다양한 행동들을 아이들이 먼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한 것에서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갖고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질문해!’라는 이야기가 와닿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깨알 같은 그림의 디테일이다. 다양한 인종 및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나오는 것을 넘어서 중간에 나오는 가랜드에 원소 기호를 활용하여 ‘fun forever life’를 나타낸 것이 재미있었다. 두 번째로는 이야기와 그림의 조화이다. 이야기와 그림이 자연스럽게 조화되면서 맨 마지막 면지를 펼쳤을 때, 이 아이들이 무엇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엉뚱하게 행동하며 질문하였는지 결과가 나오게 된다. 마지막으로는 이 보라 학교 자체의 규칙이다. 질문뿐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기, 엉뚱하게 행동하기, 당당하기, 너답게 있기 등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 생활의 활기를 더욱 불어넣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수업 활용 앞으로 2학년 학생들과 통합교과 ‘마을’을 진행할 예정이다. 과목 자체가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인해 새롭게 신설되어 수업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본 그림책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었다. 책 중간에 ‘우리 학교, 우리 마을을 더 좋게 만들어봐’라는 문장에서 큰 힌트를 얻었고, 맨 마지막 면지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 마을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마을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과 더불어, 우리 모둠의 보라 학교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계획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와글와글 마을 축제’라는 주제에서 우리 반, 우리 학교 마을 축제를 기획하여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해보았다. 책 속에 나오는 엉뚱한 아이디어나 질문들을 직접 해결해보는 시간을 갖거나, 내 생각을 올바르게 말하는 연습, 역할극 등 다양한 수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 인상적인 문장 Fun Forever Life #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수업 #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크리스틴벨 #벤자민하트 #다니엘와이즈먼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그사모 #번역그림책 #교육과실천 #학교 #마을 #도전 #노력 #질문 #상상 #축제 #자존감 #자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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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책 소개 이 책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어서와! 특별 보라 세상에 온 걸 환영해!>의 학교 시리즈입니다. ‘겨울왕국’의 안나 목소리 배우인 ‘크리스틴 벨’의 학교 버전 시리즈 작품입니다. ‘그림책사랑교사모임’에서 4번째로 변역한 그림책입니다. _표지 왜 ‘보라 학교’일까요? 보라는 신비로운 색이기도 빨간색과 파라색이 섞인 매력적인 색이라 생각이 듭니다. 예술적인 다양을 추구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하는 ‘보라 학교’ 를 표현 한 거 아닐까요. _면지 다양한 발자국과 작고 귀여운 생명이 웃고있어요?? ‘다양성을 인정하며 존중의 의미 같다.’ 아이들과 발자국 주인을 찾아 그려 보거나, 동작으로 맞추기 놀이를 해도 재미있겠네요. _속지 “보라 학교 자체의 규칙은 질문뿐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기, 엉뚱하게 행동하기, 당당하기, 너답게 있기 등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 생활의 활기를 더욱 불어넣어줄 수 있겠냐”는 질문과 함께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서로 다름을 아주 자연스럽게 인정해요.처음부터 잘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천천히 계속해서 도전하라는 응원은 어른들에게도 필요하지요. 그럼 특별 보라 학교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서로의 생각을 말하고, 서로의 생각과 질문들을 끊임없이 계속해서 이야기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을 존중하며, 각자의 상황들이 힘들거나 몸이 불편한 것에 위축으로 이어지지않고 당당하며 나다움을 지키는 학교, 지켜주는 학교. 내가 꿈꿔온 학교, 더불어 사는 작은 사회를 보라학교는 보여주고요. _생각 나누기 *책 속에 나오는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내 생각을 올바르게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보라 학교 축제를 기획하는 활동을 한다. (모둠 별원하는 학교 축제를 기획하여 진행 해 본다. 각 모둠 발표를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 나를 있는 그대로 지키며 서로를 존중하는 세상을 꿈꾸며 작은 사회를 만들어요?? #그림책 #그림책서평 #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크리스틴벨 #벤자민하트 #다니엘와이즈먼 #그림책수업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그사모 #번역그림책 #교육과실천 #학교 #마을 #사회 #도전 #노력 #질문 #희망 #상상 #협동 #축제 #자존감 #자신감 #도서협찬?? 그림책사랑교사모임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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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난 책상에.. 네모 난 칠판.. 네모 난 교과서....라는 가사가 있는 노래가 생각이 난다.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학교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한 교육을 시도하자는 목소리가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헤매고 있는 게 우리 현실이라 학부모로써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특별보라 학교라면 우리 모두가 행복할 것 같다. ![]() '특별 보라 학교'는 이름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빨강과 파랑이 모여 만들어 낸 새로운 형태의 학교이다. 그림책 어디를 펴도... 학생들과 선생님의 얼굴에 함박 웃음이 가득하다. 우리가 꿈꾸는 그런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가 꿈꾸는 학교가 바로 이 그림책에서 보여주는 특별보라 학교다. ![]() 엉뚱한 질문과 상상이 허용되고 학교에서는 웃음이 멈추지 않으며 개개인 모두의 생각과 의견이 소중하게 존중 받는 곳. 이 그림책은 우리에게 교육의 해답과 미래를 제시하는 것 같다. 특별 보라 데이가 365일 가능한 곳. ![]() 그림책을 통해 만나고.. 교사가 느끼고... 학부모가 느낀다면 그림책 세상 속이 아닌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선정시리즈 1위 #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크리스탄벨 #벤자민하트 #창의성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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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크리스틴벨 #벤자민하트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교육과실천 제목과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그림책이다. 특별 보라학교가 뭘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표지색상도 보라빛인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본다. 특별보라학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 지혜를 모아 특별한 것을 만든다.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어서 보라색을 만드는 것 처럼^^ 특별보라학교를 만들려면 호기심을 가져야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고, 가끔씩 엉뚱하게 행동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물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너!! 우주에서 오직 하나뿐인 너! 그냥, 너 자신 그대로면 돼! 이 책의 메시지가 담긴 내용이다^^ 결국 특별보라학교를 만들려면 중요한 것은 바로 너 자신이라는 것. 하나하나 소중한 우리들이 모여서 특별보라학교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보라빛 특별보라세상일지도 모른다. 개개인의 개성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세상과 학교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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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모 #어서와!_특별_보라_학교에_온_걸_환영해! #크리스틴_벨_글 #벤자민_하트_글 #다니엘_와이즈먼_그림 #그림책사랑교사모임_옮김 #교육과실천 #다양성 #세계시민교육 <어서와! 특별 보라 학교에 온 걸 환영해!> 그림책은 보라색 배경의 교실, 제목이 쓰여진 칠판, 선생님과 다양한 모습의 학생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제목과 표지의 그림이 예사롭지 않다. ‘별’모양을 그려 넣은 제목은 ‘특별함’을 돋보이게 하고, 표지의 보라색 배경은 레드와 블루 물감을 섞어 만들어 칠했음을 왼쪽 물감과 붓이 말해주는 듯하다. 면지엔 즐거운 표정의 달팽이와 애벌레가 다양한 발자국과 사이로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페니 퍼플이 ‘특별 보라’ 학교를 소개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주인공의 학교는 평범한 우주 학교와 다른 특별(★)보라 학교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와 생각, 지혜를 모아 특별한 것을 만드는. 특별보라 학교! 장면마다 그림 속 그림을 찾아 읽는 재미도 솔솔 하다. 특별(★)보라 학교를 만드는 데는 몇 가지 규칙이 있단다. -궁금증과 호기심 가지기, 최선을 다해 노력하기, 엉뚱하게 행동하기, 자기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기 등- 챗 GPT,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 살아갈 아이들에게 중요한 역량이 궁금증과 호기심을 그림책은 다양한 질문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친절하게 알려준다. 다른 규칙들에 대해서도. 특별보라 학교에 다니는 선생님과 학생들의 밝은 모습은 특별보라 학교가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한 곳인지 말해준다.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의무가 있는 어른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세상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학교, 특별보라학교가 그림책에서만이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교가 다 그랬으면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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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벨 #벤자민하트#그램책사랑교사#어서와특별 보라 학교#학교에 온걸 환영해#그림책 '보라 학교' 라는 문구가 매우 흥미로 왔다. 어떤 의미의 보라 학교를 말하는 걸까? 아이들의 옷에 보라색이 있으면 되는 학교일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며 그림책을 열었다. 그림책 속에는 아이들의 학교에 대한 꿈이 담겨져 있었다. '우리가 원하는 학교!'에 대해서 말이다. 누구나 질문을 던질 수 있고, 꿈을 펼칠 수 있으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시도해보고 실패도 하지만 협동을 통해 배움에 닿는 학교. 문득 지금 우리의 혁신 학교와도 닮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그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어른들의 무언가가 아니라 아이들의 질문과 엉뚱한 행동과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함으로 그러한 학교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주체가 되는 그런 학교 말이다. 마지막 장면은 한편의 페스티벌을 보는 것 같다. 모든 배움이 총 집합 된 장면으로 큰 쾌감을 주는 장면이었다. 무엇보다 <학교> 라는 공간에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 <특별보라학교>를 꿈꾸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한다. 우리의 학교에서도 아이들의 모습이 부디 그림책처럼 행복과 도전, 위로, 큰 배움의 감동이 있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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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크리스틴벨 #벤지만하트 #다니엘와이즈먼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교육과실천 학교에 근무한 지 30여 년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소규모 학교에 근무하는데도 부모님 중 한 분이 결혼 등의 이유로 외국인이신 경우가 드물지 않다. 그러면서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개성과 타문화와 생각을이해하고 존중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쉽지 않는 것도 현실이다. '어서와! 특별 보라 학교에 온 걸 환영해!'는 바로 그런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가르치고 내가 나다움을 잃지 않고 자존감을 가지면서도 나와 다른 친구들이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님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보라라는 색을 선택한 것에서도 이 책의 의도가 느껴진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보라라는 색은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어서 만들어지는 새로운 색이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의 고유성을 지키면서도 자연스럽게 융합하여 더 멋진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제목부터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이 특히 매력적인 부분은 디테일 하나 하나에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각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존중이 드러나 있다는 것이다. 등장하는 학생들의 피부색이 다양한 것은 물론이고, 김밥을 먹고 있는 아이, 히잡을 두른 아이,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이, 또 자연스럽게 청소노동자와 소통하며 좋아하는 음악을 묻는 아이의 모습에서 모두가 서로를 존중할 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지는지 알 수 있다. 학생들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 나오는 특별 보라 학교가 특별하지 않은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그 것으로 인해 차별받거나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학교,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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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에서 베스트셀러 1위. 보라가 빨강과 파랑을 섞어서 나온 색이듯 초등학교에 여러 인종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지구를 살리는 청소도 하고 자존감도 높이는 활동을 통해 즐거워하며 재밌는 학교 만들기에 동참하는 모습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태양을 노랑색으로 표현하여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로 다가오고 우주의 행성들을 멍멍이 해적 은하에 있다는 표현은 너무나 색다른 창의적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더 나아가 특별한 보라 학교를 만드는 신선함이 웃음을 자아내며 어린이지만 꿈을 실천하는 기특함이 돋보이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지구 세상에서 각자의 역할을 스스로 찾고 협동하는 모습은 우리가 같이 만들어가야 할 일을 알려주는 지침서 같기도 하다. 전체적인 색감도 좋고 아이들 얼굴에서 보이는 기쁨과 행복함이 보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게 하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학교에서 그림책 수업으로 활용해도 좋을만한 소재와 창의성이 돋보인다. 아이들의 상상을 끄집어내어 글쓰기에도 활용 가능한 것으로 생각되며,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건강한 모습을 시사하는 면이 있어서 도덕적, 사회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지구, 우주는 네가 있어서 가능 하다는 메세지는 우리 모두가 소중하다는 울림을 전해준다. 이 글은 그림책사랑교사모임에서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수업 #특별보라학교 #보라 #어서와특별보라학교에온걸환영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1위 #크리스틴벨 #벤자민하트 #다니엘와이즈먼 #그사모 #그림책사랑교사모임 #번역그림책 #교육과실천 #학교 #마을 #협동 #최선 #엉뚱하게생각하기 #당당하게말하기 #호기심 #궁금증 #상상 #자존감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