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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의말더하기사전 박현숙_글 | 강은옥_그림 | 살림어린이_출판 #도서협찬 #찐형제책소개 박현숙 작가님의 책이라니 저보다 더 반기는 찐형제!! 언제나 늘 그랬듯 박현숙 작가님의 책은 우리집 베스트셀러! <사칙연산 말 사전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예요. 말에도 사칙연산이 있을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는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런 말을 잘 못 해요. 그 말만 잘하면 친구든 가족이든 모든 관계가 좋아질 텐데 말이에요. 먼저 말해 보세요.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그러면 모든 관계가 더 좋아지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작가님의 말씀에 100% 공감이요!! 말 한마디가 모든 관계의 시작이고, 갈등을 해결해준다는 걸 잘 알면서도 어색하고 쑥스러워 잘 안나올때가 있죠. 친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마음표현을 더 잘 해야한다는 걸 장이와 친구들을 통해 알려주는 동화예요. - 퀴퀴한 흙냄새로 가득 찬 좁은 방에 모인 장이와 아이들. 그 방에 있는 코끝이 빨간 할멈은 각각 다섯 명의 사람들의 신고를 해서 모이게 되었다고 하며 책을 한 권씩 나눠주어요. 그리고 그 책의 문제를 각각 20일 안에 모두 함께 풀어야 이 곳에서 나갈 수 있다고 하죠. 장이가 다니는 학교에 세 명의 학생이 동시에 전학을 왔어요. 달진, 소진, 관이는 장이가 만든 변사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되고, 이상한 방에서 만났던 네 명의 친구가 모여 할멈이 준 책의 문제를 풀기 시작해요. 책의 글자는 보이지 않고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는데, 교장선생님까지 나타나 동아리에 옐로카드를 던지며 곤란한 상황으로 자꾸 몰라가요. 그건 바로 동아리 회원이 다섯 명이 안 된다면 교장 선생님을 회원으로 받아들이거나 동아리를 해체해야 한다는 것!!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려고 여러 친구들을 찾아가보지만 모두 장이때문에 동아리 가입을 거부하고, 장이는 고민에 빠지게 되죠. ??과연 장이가 만든 변사동아리에는 친구들이 가입할까요? ??모범생 장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네 명의 아이들은 할멈이 내 준 문제를 해결했을까요? - "엄마한테 할 말 없어?" "그게 다야? 더 할 말 없어? 이렇게 물집 잡힌 거 보고도? 괜찮을 거 같니?" "그거밖에 할 말 없어? 그전에 나한테 할 말 없느냐고?" "그 말 말고. 다른 말. 다른 할 말은 없느냐고? 네가 잘못했는데 내가 용서해 주는 거잖아." 엄마도 관이도 보형이도 창수도 수용이도 모두 '더 할 말이 없냐고' 이야기하는데 장이는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아요. 이런 장이가 할멈이 내 준 책 속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진짜 해야하는 '말 더하기'를 배우게 됩니다. 감자 알러지가 있지만 감자를 좋아하는 장이를 위해 매일같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엄마에게 '엄마가 더 소중해요.고마워요' 감사의 말 한마디! 다툰 친구에게 '잘못했어, 내탓이야' 사과의 말 한마디!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에게 '할 수 있어. 널 응원해' 응원의 말 한마디! 등등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말 한마디가 더 중요함을 알려줘요. ???♂?이 책은 찐형제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력추천 했어요. 커갈수록 말수가 줄어드는 남자아이들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표현하는 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니까요! 사칙연산 말 사전 시리즈를 올바른 말하기습관 만들어보아요!! 다음이야기도 기대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살림어린이 고맙습니다. #말습관 #말하기습관 #박현숙 #사칙연산말사전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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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시리즈의 대박작가 박현숙 작가님의 책은 이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 책이죠. .
. 오장이의 엄마나 주위의 친구들은 자꾸 오장이에게 ‘할말 없니???’, ‘잊은 건 없니?’, ‘나한테 할 말 없어?’라고 물어요. 오장이는 어떤 말을 깜빡한걸까요??? . . 사춘기 시작인 아들이 말이 짧아졌어요. 오장이가 어쩜 우리집 사춘기 아들과 닮은 듯 해서 더 집중이 되었던 책이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