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미술에 관심이 많은 엄마에요. 그래서 학창시절에 미술에 대해 배울 때 하지만 나이가 든 이후에 그러면서 지식과 상식이 쌓이고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좀 더 일찍 미술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래서 미술 관련 전집도 몇 질 들이고 단행본도 들이고 그 중에서도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전시회를 다니는 일 같아요. 아이와 가까운 곳에 유명 작가의 전시가 있으면 가보려고 하는데요. 전시회를 가기 전에 꼭 아이와 함께 그 작가와 작품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방문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미술사에 대해 정리가 잘 된 책이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되는데요, 요즘에 아이와 전시회에 다닐 때 도움을 받고 있는 책이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미술사> 책이에요.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미술사> 책은 미술사에 대해 시대별로 정리가 되어 있으면서 원시미술부터 모던아트까지 열 다섯 개의 챕터로 구분해서 며칠 전에 반 고흐 인사이드 더 씨어터 미디어 아트 관람을 다녀왔었어요. 관람을 가기 전에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미술사> 책으로 미리 정보를 알고 갔어요. 고흐의 일생, 시대, 고갱과의 관계 등을 책을 통해 알아보고 <초등학생을 위한 서양 미술사> 책을 통해서 이렇게 관심있는 작가에 대해 알아보고 고흐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 사건을 포함한 시대별 미술사와 유명 작가와 작품들이 많이 등장하여 전국에서 다양한 미술 전시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