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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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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창작과 비평사의 동화책을 많이 읽었다. 그 중 뚱뚱이 안경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을 읽고 '가슴이 따뜻하다'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던 책이다. 얼마 전, 책장에 있는 뚱뚱이 안경을 다시 읽어보며 한동안 잃었던 그 따스한 느낌을 되찾을 수 있었다. 내 아이들이 자라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싶기에 나도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곤 한다. 이 책에는 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책" 내용보기
어렸을 때, 창작과 비평사의 동화책을 많이 읽었다. 그 중 뚱뚱이 안경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글을 읽고 '가슴이 따뜻하다'라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던 책이다. 얼마 전, 책장에 있는 뚱뚱이 안경을 다시 읽어보며 한동안 잃었던 그 따스한 느낌을 되찾을 수 있었다. 내 아이들이 자라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싶기에 나도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곤 한다. 이 책에는 요즘 흔한 상업적인 마케팅도 없고 화려한 일러스트도 없다. 하지만 진실성이 담겨있다. 정말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s****2 201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머니의뚱뚱이안경^^*
"할머니의뚱뚱이안경^^*" 내용보기
이책은...조한순의...동화집을..엮은것이다....그리고..그림은..김영진이..그렸다...조한순은..1953년경기도수원에서태어나서...성균관대학교를..졸업했다...그리고..1986년에..아동문예..신인학상을받으면서...활동을시작하였다...그의..동화집으로는...황금보리..넓은마음예쁜얼굴..돌자루와금돈자루..신비의금지구역등이있었다...그리고..이책뚱뚱이안경에서는..1,2,3부로..나눠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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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조한순의...동화집을..엮은것이다....그리고..그림은..김영진이..그렸다...조한순은..1953년경기도수원에서태어나서...성균관대학교를..졸업했다...그리고..1986년에..아동문예..신인학상을받으면서...활동을시작하였다...그의..동화집으로는...황금보리..넓은마음예쁜얼굴..돌자루와금돈자루..신비의금지구역등이있었다...그리고..이책뚱뚱이안경에서는..1,2,3부로..나눠어져있고...기쁨이..최고로기쁜날..뿌리내리는나무..밤주골길이..큰선물..눈꽃피던날..겨울에싹트는씨앗..등이..있다..어린이들에게..꿈과희망을심어줄수있는..동화책이라고생각한다..^^*
d*****o 200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따뜻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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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하게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학습과 놀이를 해가는 것이 당연한듯 성장하는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아이다움의 것들 외에 보다 성숙한 여러 면모의 것들이 요구되는 훈련과도 같은 모습이 보여져 안타깝게 여겨질 때가 많다. 주위 친구들 모두다 그러한 것처럼 따라하는 삶을 살아가다보면 실제 스스로 해가야 할 많은 것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주저하게 되거나 작은 실수 하나에도 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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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하게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학습과 놀이를 해가는 것이 당연한듯 성장하는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아이다움의 것들 외에 보다 성숙한 여러 면모의 것들이 요구되는 훈련과도 같은 모습이 보여져 안타깝게 여겨질 때가 많다. 주위 친구들 모두다 그러한 것처럼 따라하는 삶을 살아가다보면 실제 스스로 해가야 할 많은 것들에 두려움을 느끼고 주저하게 되거나 작은 실수 하나에도 큰 실망과 좌절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마음의 것에 용기와 격려을 해주는 따스한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경험의 것들에 주저하지 않고 맞서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래 보게 된다.

 

다소 자기 중심적인 생각의 것에 길들여져 주변의 이들에 대한 배려나 존중의 것들을 잊고 욕심 가득한 내세우기만을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어렵고 힘든 이들을 무시하지 않고 도와가며 책임의 것을 다할 수 있는 관계를 알아가게 하는 환이, 그리고 돌아가신 붉달 할아버지를 찾아온 낯선 젊은이들로 인해 생기 넘치는 며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새터 동네 인배는 농사의 중요성과 춘기형의 깊은 마음속 감사를 배우게 된다.

 

또한 밤주골 길이는 백사를 구하는 낯선 신사의 말 때문에 자신이 잘못 보게 된 기다란 은박지를 백사라고 얼떨결에 거짓말 하게 되고 그로인해 다친 병석이를 위해 몰래 참외를 따다 가져준다. 그러나 참외순을 망친 것으로 인해 엄마께 다시금의 양심의 가책과 고민을 하는데...., 다행히 태식이 할아버지의 다독임으로 다시금의 잘못을 하지 않겠다는 반성과 다짐을 하는 길이. 힘겨운 생활 가운데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달 되어지는 어머니의 제비꽃 화분, 자신보다 힘겨운 순희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에 더한 감사를 하는 승현이와 같은 아이들은 그저 친구들과 비교하며 부모님들에 대한 원망을 하기 보다는 조금 더 많은 생각을 할 줄 아는 너무도 순수하고 마음 따뜻한 아이들임을 알 수 있다. 

 

작은 꽃가게 소녀 순아의 눈 치료를 위해 발벗고 나서 도와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자꾸만 안경을 잃어버리는 할머니를 위해 자신에게도 그러한 뚱뚱이 안경을 쓰게 해달라는 투정을 하는 미현이는 물론 아웅다웅 거리면서도 서로를 위해 마음 쓸 줄 아는 아이 상훈이와 광현이는 주변의 이들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가게 한다. 자신을 위해 애쓰는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줄 알고, 자신보다 못나다고 여기지 않으며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도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친절한 이해를 하며 함께 해갈 수 있다라는 용기를 불러 넣어 주는 존재로 성장해 가길를 진정 희망하는 이야기들이기에 더욱 진한 감동과 느낌의 것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아직 마음의 성장을 다하지 못한 어린 아이들은 서로가 함께 하며 누리고 느끼게 되는 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아직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누군가를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얻게 되는 기쁨과 보람의 것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더 많이 알아 갔으면 싶다. 그렇게 된다면 살아가는 동안의 것들이 보다 희망차고 즐거웠으면 하는 큰 바람으로 더욱 노력해 갈 것이 분명하니까......

m*******7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