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려한 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13권 입니다. [56장-60장 수록] 케일은 헤니투스 저택으로 돌아와 미친 신관 케이지와 성자 잭과 함께 포교를 하러 가기에 앞서 용 혼혈을 보러감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이지만 용 혼혈에게 선택지를 주었고 용혼혈을 선택했음 그런 와중에 툰카에게 메세지가 왔고, 라온이 읽어줌 보고싶다 친구야란 소리에 ㅋㅋ 언제부터 친구가되었는지 헛웃음이 나왔지만 할 건 함 아치에게 용 혼혈을 사람답게 만들어 놓으라고 말한뒤 곧 포교하러 떠납니다. |
| 주인공이 복잡하게 얽힌 세력 관계 속에서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지만,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과감하게 움직이며 흐름을 주도합니다. 갈등과 동맹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인물 간의 심리와 관계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대사 속 가벼운 장면들이 긴장감을 완화해 줍니다. 전투, 정치, 그리고 감정선이 균형감 있게 전개되어 시리즈의 흡인력을 이어가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한 권입니다. |
|
최종보스까지 가기 전 인간계 마지막 보스인 제국과의 이야기네요. 목가적 삶을 위한 친구들과의 연합작전이 얼른 끝나고 즐거운 나날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사실 평균나이 9세들 이야기가 그렇게 즐겁습니다. 고양이들 말투도 귀엽고, 용을 동생 취급하면서 서로 위해주는거 너무 귀엽잖아요. 먹는거 좋아하는것도 그렇고요. 케일 덕분에 제대로 된 삶을 사는 이 친구들의 이야기, 활약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