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려한 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10권 입니다. 10권이 되니까 표지도 달라졌어요^^ 파에른 왕국의 클로페를 자신쪽으로 만들어 이중 첩자가 되라는 지시를 내린 케일 영상통신구로 클로페와 케일의 모습을 본 공작은 놀랐고 클로페의 행동으로 인해 더 놀란 케일은 말문이 막힘 ㅋㅋㅋ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아치는 더 충격을 받음 |
| 주인공이 더욱 거센 정치적 소용돌이와 맞서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집니다.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대사 속에는 은근한 재치가 스며 있어 무거운 흐름 속에서도 가볍게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물과 전개가 긴장감을 높이고, 인물 간 관계와 세력 구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전투와 전략, 감정선이 고르게 어우러져 시리즈 특유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유지하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분기점이 됩니다. |
|
제국놈들 무너지는 날 얼른 왔으면 좋겠지만, 이 작품이 후반부로 간다는게 아쉽습니다. 10편에서는 드디어 다크엘프의 활약이 나오는군요. 왕세자도 그렇고 케일을 안좋아할 수가 없겠습니다. 드림팀 구성해서 믿고 의지하는데 또 능력치 뛰어난 주인공 덕에 마음졸임 없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고구마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모험하는걸 볼 수 있는 작품이라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