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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려한 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05 입니다. 2026. 03. 27 기준 이북으로 18권까지 나왔어요 연재작으로는 계속 나오는데ㅠㅠ 단행본은 왜 더 안나오죠? 계속해서 정주행 다시 정주행 정주행 정주행 하고 있어요ㅎㅎ 재밌음 붉은 사막에서 메리와 함께 나와 케일네와 지내는데요 메리가 네크로맨서라 뼈를 다룰 수 있는데, 그 동네에는 뼈가 많아서 라온과 함께 세상구경을 하는 메리에게 그 사실을 알고 케일은 바로 한 수 씁니다. |
| 도서출판 청어람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려한 작가님의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05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착각계 그리고 능력이 좋은 주인공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강추하고 싶습니다. |
| 5권에서는 주인공이 더욱 거대한 세력과 맞부딪히며, 정치적 긴장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집니다. 상황을 꿰뚫는 판단력과 유연한 대처가 돋보이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장면마다 특유의 위트가 살아 있습니다. 전투 장면과 대화 속 유머가 조화를 이루며, 인물 간의 미묘한 관계 변화와 새로운 변수들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입니다. 시리즈의 긴장과 재미를 모두 담아낸 중요한 한 권입니다. |
| 쉰다면서! 왜 편안하게 지금까지 쉬지를 못해! 여기저기에서 막! 구하고! 감동시키고! 엉?! 삭막한 현대사회를 위한 츤데레... 진심 그렇게 계속 살아라... 아주그냥진심막다자기가최고인줄알아, 맞으니까 계속 친구들 줍고 다니라구ㅋㅋㅋㅋ |
| 책속에서는 최한이 주인공인데, 우리의 주인공이 주인공이 되니까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자칫 불행해질 캐릭터들을 하나씩 구원하며 케일의 편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좀 뿌듯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용의 삶이 바뀐게 정말 행복합니다. 기분 좋은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