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에서는 ‘망나니’로 환생한 주인공이 점차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며,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재정립해 나갑니다. 주인공의 기발한 언행과 유쾌한 대사가 매력적으로 그려지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특히 정치적 계산과 힘의 균형 속에서 주인공이 보여주는 재치 있는 대응이 흥미를 더합니다. 몰입감 있는 전개와 속도감, 그리고 인물 간의 케미가 잘 살아 있어 시리즈의 재미를 이어가는 핵심 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
| 양판소려니 싶었지만 흔한 전개가 아니여서 좋은 작품입니다. 연재 초반에 발을 들였다가 연재따라가며, 단행본 나오면서는 다행본 구입하면서 복수로 구매하게된 작품입니다. 이세계 환생물이면서 복선이 너무 촘촘해서 어떻게 다 회수하려나 싶은 복잡한글이지만 그만큼 흡입력이 좋아서 매력적입니다. |
| 원래 백작가의 망나니였던 몸에 들어간 우리의 주인공. 본인이 읽던 책속의 이야기였다. 그런데 책은 5권까지 밖에 읽지 않았고...이런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용도 나오고 마법도 나오는 판타지이고, 주인공이 능력이 좋아서 편안하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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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권 리뷰입니다 국왕 50주년 기념행사에 여러 인물들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모여드는 얘기가 주를 이룹니다 케일은 테일러 스텐, 늑대 루카를 도와주고 행사때는 부서지지않는 방패로 사람들이 구해주죠 아닌척 하지만 다 구해주는 케일. 왕세자와 동족혐오하는게 제일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