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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에에서 출판한 나가와 토모 작가님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3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촌장 너구리와 그 손자입니다. 손자는 너구리면서 중2병에 걸려 말로는 인간을 적대하지만 행동은 꽤나 따뜻합니다. 이번 권도 힐링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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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와 토모 작가님의 너구리가 되지 않을래? 3권입니다 이 만화 은근 귀엽고 감동적이에요 힐링 드라마 소재는 자칫 잘못하면 지루할 수 있는데 이 만화는 재미도 잡은 거 같습니다 깔깔 웃으면서 보는 재미가 아니라 미소지으면서 보게 되는 편안한 책이에요 변신 너구리 뿐 아니라 변신 여우도 있습니다 계속 보고 싶은 만화네요 |
| 주인공은 이러다가 너구리가 되어서 너구리 남주랑 같이 살림 차려도 나름 만족할것 같긴 한데 너구리족의 인간세계 문물의 계속 누리긴 위해선 너의 인간으로써의 신분이 필요하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는건 조금 너무하나 이런 생각 중임 그치만... |
| 볼수록 넘 귀여운 너구리들이에요. 다양한 너구리들이 비슷하면서도 개성있어서 구별되느 것도 귀엽고 사람으로 변한 모습도 귀여워요 ㅋㅋ 요새 동물들이 주인공이 만화들이 확실히 스트레스도 덜하고 귀여워서 잘 읽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