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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에서 빌렀다가 밑줄이 너무 많아서 구입한 책 책 제목이 사천만에서 오천만이 되었고 (책 내용이 얼마나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른다.확인안해봤다.) 글씨체가 더 커졌고 색도 더 많아졌고, 그림도 커졌다. 단락이 구분이 더 된것 같고 눈에 잘 들어온다. 그래서 책이 더 두꺼워졌다. 대학서적 같다. 중간부터는 정말 대학 공부하는줄 알았다는. 다 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구나~ 한 번 읽는것으로 만족. 나중에 다시 보고 다시 봐야겠지. ?새롭게 알게 된 것 '약은 약사에게 상의하십시오' 가 아니라 '약은 약사와 상의하십시오'p.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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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의 국어책 엄청 기대하고 샀어요^^ 저는 글을 쓸때면 (간단하게 인스타나 카톡에서도) 문법, 맞춤법, 뛰어쓰기등이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 혹 잘 못써서 무식해보일까봐 ㅋㅋ 그림도 있고 이야기 형식의 구성이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