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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게도 팀장을 힘들게하는 다양한 리더쉽의 부제에서 오는 이유들을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일반적인 사회생활의 어려움들 혹은 개인마다 가지고있는 아킬레스건과도 맞닿아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즉 자기의 네거티브한 지점의 해법서로서도 손색이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점에서 공동의 저자가 공동으로 지향하는 바들을 통해 말하고자하는 팀장과 팀원들 공히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일하는 과정속에 들어날수있는 견해차이와 내맘같지않은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적 저항들과 대면하게 된다는 점이군요. 그런부분에서 우리각자가 본문을 통해 확인할 것들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본문의 50여가지 어떤부분이든 독립된 파트로서 작용해 팀장이라면 팀과 팀원과의 관계들속에서 도드라지는 문제들을 하나씩 어느새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잠점도 있군요. 예를들면 이렀군요. [팀빌딩 리더] 젊은 세대와 소통, 코칭 지시 차이, 팀원 일대일 소통어려움, 일대일 면담 불평 불만, 우리 팀원이 다른 팀장에게 조언, 경청방법, 칭찬을 구체적방법, 부정적 피드백 방법, 직접적 대화 상처, 상사 설득, 회의 때 의견 침묵, 팀원성장을 돕는 리더, 동기부여 방법, 실패할 게 뻔한 프로젝트~♤♤ [팀원의 성장을 돕는 리더] 능력도 의욕도 다른 성과, 신입직원이 성장, 권한위임, 시행착오 줄일방법, 성장을 독려방법, 인사고과 & 사기, 승진거부, 의지부족, 팀원~♡♡ [팀워크] 성과를 내는 리더, 팀장승진과 팀원들과 거리감, 열심히 하지않는 팀원, 팀원 월권 행위, 빅마우스 팀원 대처, 평가가 나쁜 직원, 갈등하는 팀원조율, 모두 꺼리는 업무, 팀원빠른 현지 퇴근, 재택근무, 팀 순환제, 바쁠때 휴가 가는 팀원, 야근만하는 팀원, 직급과 업무 난이도 차이, 평가 불만, 성과평가 항의, 평가면담~☆☆ [성숙하는 리더] 공감하고 배려 어려움, 내향형 팀장 어려운 친밀감, 팀장 시간관리, 신임 리더 현업 전문성부족, 리더로서 전문성 불안, 승진후 자신감하락, 좋지않은 리더십 다면평가 결과,#리더,팀장의 번아웃,^승진누락, 해고걱정, 회사와 언제까지~♧♧ 그리고 그러한 고충들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알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더 가슴에 와닫는군요. 예를들면 팀장은 개인성과를 더 중요시하는 구성원들과의 상이한 가치관과 문화적 견해차이들을 어떻게 한 방향의 케미로 이뤄낼 수 있을것인가가 조직에서는 최대 관심사이고 본문의 팀장 개인에게도 중요한 관점인 것이죠. 그리고 그것들의 본질은 관게연결과 맺음의 연속성들이 그렇듯이 핸들링이 잘되지않는 이유들의 해당행위들을 각각의 페이지속에서 하나식 적시돼 있어 참고용으로도 좋은 느낌이군요. 물ㄹㄴ 그것들이 내탓일수도 있고 조직체탓일수도 있겠지만 격국 책임은 팀장이 져야 하는 것이 때문에 때론 돌격형이든 정중동이든 현상들처럼 마주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런때 드라마틱하게 개인능력의 탁월함으로 정면승부해 짠하고 해피엔딩으로 이루기도 하지만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본문과 같은 책이 필요한 이유일듯 합니다. 췝터별 제목만 읽어도 어떤 의도와 의미인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한 측면도 존재하기에 #감정이입이 되는 부분도 있군요. 인상적이었던 것은 예전 스토리 자체가 스트레스였던중에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 팀원들은 하나같이 지시를 따르지 않아 #팀장이밤늦게까지홀로남아잔무를처리~하는 내용인데 제목은 기억에 남아있지 않지만 당사자의 본심에는 자신이 무능하다 느꼈을 본문과 상황이 비슷했군요. 또한가지로는 본문의 주관점인 리더쉽이 절대적으로 뒷받침 되어야하는 일반적 직제인 과장, 부장 직제와는 또다른 특별업무형 특성과 연결되는 팀장직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팀장이라하면 프로젝트형 조직 또는 요즘 차츰 언급되는 프로덕트별 예전의 종합상사같은 수급 판로 개척 직급에서도 다양하게 존재하는듯 합니다. 앞서 언급한 요즘은 PM & PO Product Manager & Product Owne로 변화한 성격의 좀 다른 유형도 존재하고요. 저자도 언급했듯이 일반적인 조직의 평균적인 직제로 흔히 대리과장차장팀장~ 사업부장순 등의 유형들을 볼 수 있기는 합니다. 이러한 점을 들어 일반적인 직능을 생각했을때 직위가 높든 낮든 중요하게 고려할 점은 하나의 단어로 귀결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리더쉽이 먹히느냐 먹히지 않느냐인데, 본문 팀장님에게 리더십이 발휘되느냐를 통해 느낀점은 팀원들에게 지시가 전혀 먹히지도 않고 발휘되지도 않는다는 점이군요. #rebuild #리빌드~다시 세우다, 재건하다, 다시 조립하다 #Rebuilding #리빌딩~팀의 구성원, 시스템을 새로 만드는 것, 파괴된 것을 다시 건설하는 일, #Retooling #리툴링~구성원에서 일부분 요소만 바꾸는 것 #Winnow #윈나우~우승을 위해 유망주는 육성하지 않고 FA, 트레이드를 통해 주전선수를 영입하는방식 #teamwork 팀워크 /팀 구성원간 이해,공감,관심의 합 플러스 알파 의미 #Teambuilding #팀빌딩~조화로운 팀을 만들기 위한 팀원들의 하합과 협동심 등을위해 성향과 장점들을 발견해 캐미롤 만들어 내는것 다만 실제 회사라는 정상 조직에서 리더쉽없이 실적이 뒷받침 된다면 그것도 실력이고 능력이겠죠. 확실한 것은 쉽지않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런 담툼들을 해결하고 접근해나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이해다툼의 예들이 따지고보면 50여가지 뿐이겠습니까마는 특히 요 근래 뉴스를 통해 전해지는 직장조직생활의 대인관계 & 인간관계 관련한 큰사건들의 면면들을 통해 안타까운 면들이 새삼 문제화되는것 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나이가 어리나, 지긋한 나이여도 사람과 사람과의 고충은 더 넓어지고 깊게 힘든 듯한 인상입니다. 세상사 모든 일들이 상대적이기에 누구에겐 한없이 어럽고 힘든 일이 또 누구에겐 껌씹듯 쉬운 꺼리도 안되는 일도 있기에 어려움은 어디나 존재하는듯 하군요. [참고]마이어브릭스 표 #Extroversion외향형~에너지~#내향형Introversion #Sensing감각형~~~외부인식~#직관형Ntuition #Thinking사고형~~~~판단~~#감정형Feeling #Judging판단형~~~생활양식~#인식형Perceiving 보통 본문에서 의미하는 팀장이라면 용장보다는 덕장격으로 내향형에 가까울듯도 합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온화한 유형중에 신뢰성에 의문부호인 포춘쿠키에 비유되기도하는 마이어스-브릭스 유형-MBTI를 통해서 내향형이거나 그중에서도 매우민감형(HSP, Highly Sensitive Person)형 팀장이라면 본문의 차례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겠군요. 본문중에서도 어떤 회사든 신입 입사하면 #미생 #장백기처럼 #어시스트나 #서포트 등 보고서로 시작해 업무범위가 확장하며 #업무역량의 #소통, #관계 등을 동반한 실력항상과같이 리더로서의 직제승진도 동반됩니다. 여담이지만 새삼 직장인 애기를 통해 과거 일본에서 넘어온 단어의 샐러리맨하면 보부상 느낌의 세일즈맨과 급여를 받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느껴집니다. 더불어 과거 무역상사형 창업이 대세를 이루던 시기, 국가적 수출역군으로서 달러를 벌어들이는 창구역활을 담당한다는 은연중 지부심이 녹아드는 때도 있었지만 이젠 좀 진부한 느낌도 드네요. 분명한 것은 21세기 이제는 팀장 혹은 PM & PO의 시대인듯 합니다. 팀장이여 영원하라!! #팀이일하게하라 #팀장이여영원하라 #예스24 #yes24서평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 ![]() ![]() ![]() ![]() ![]() ![]() ![]() ![]() |
| 저는 리더는 아니지만 이 책을 좋은 계기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다른 걸 다 떠나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에 대해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함께’잘했을 때 시너지가 난다는 걸, 그리고 그렇게 일했을 때 나에게도 남는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운 책입니다. |
| 여태까지 읽었던 직장생활 관련 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많은 밑줄을 치면서 읽었다. 그만큼 중언부언없이 궁금했던 점을 딱 해소하는 사이다같은 조언과 해결책이 많이 담겨있다. 현업에 계신 분들이 써서 그런지 내가 지금 하는 고민과 그에 대한 답을 마치 독심술처럼 써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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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야, 은재야. "팀이 일하게 하라"라는 제목부터 흥미롭고, 가슴 뛰게 하는 책이야. 대부분의 회사들이 팀 단위로 일하는 경우가 많고 그 팀을 이끄는 팀장들은 팀원으로 업무 역량을 인정받고, 팀장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야. 쉽게 말하면 일을 잘하면 팀장이 되는 구조야.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잘 수행하는 것과 팀을 이끌며 조직의 성과를 잘 만들어 내는 일은 다른 영역인 것 같아. 마치 훌륭한 운동선수가 훌륭한 코치가 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운동선수로서는 뛰어나지 않았지만 엄청난 업적을 이룬 코치나 감독도 있는 것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아. 이 책의 저자인 김성회, 박종하, 박찬구, 정다정 작가님은 현업에서 코칭을 오랜 기간 하고 있고, 수많은 사례에 대한 상담과 고민을 통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어. 50가지 사례가 많이 공감되고 마음에 와닿았어. 마치 아빠의 고민과 아빠의 동료들의 고민들을 모아서 사례집을 만들어주신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적인 고민들이었고, 고민했던 부분들이어서 업무를 하면서 계속 찾아보고 적용해 볼 것 같아. 준비가 된 리더이든 준비가 조금 부족한 리더이든 많은 어려움과 갈등 속에서 갈팡질팡하고, 스스로의 말과 행동을 검열하는 것 같아. 두려움과 불확실함 때문일 거야. 하지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 리더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 좋은 리더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팀원들을 알아가고 공부하는 것이 과정이라는 이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아빠의 이야기 같은 사례들이야. 코칭과 지시의 시점과 때를 고민하고, 일대일 면담을 해서 팀을 잘 만들려는 의도와 개선점을 물으면 불만만 이야기하고 부정적인 피드백만 가득 들으면 의욕이 떨어지기도 했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어. 책에서 제시하는 조언이나 해답은 많은 도움이 되고 실제로 적용해서 아빠의 방법들을 만들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무엇보다 아빠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상황들이 많은 팀 리더들이 겪는 사례라는 생각에 위안도 됐어. 나만의 문제나 우리 조직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생각과 조금 더 빨리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 팀원의 성장을 돕는 리더는 아빠가 되고 싶은 리더야. 고생을 앞에 두고 아빠의 경험에만 기대어서 이야기하면 꼰대처럼 느끼는 것 같아. 어렵고 힘든 상황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는 말의 진심은 즉각적이고 빠른 보상을 원하는 팀원들에게는 무리한 요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조심스러운 것 같아. 점점 개인화되고, 팀원별로 개성과 성격이 다르기에 개별적으로 접근하고 특성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실무형 팀장이 추세인 현실에서 업무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야. 그래서 계획과 배분, 관리는 전문적으로 공부도 하고 노력해야 해. 승진 기회가 와도 고생만 하는 리더는 하지 않겠다는 팀원의 당돌하고 냉소적인 이야기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아쉽기도 해. 혼자 일해서 성과를 내는 것보다 팀으로 성과를 내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야. 팀원들에게 업무를 분배하고, 동기부여를 하고, 갈등을 조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일들은 하나하나가 예민하고 조심스러운 일이야. 어렵지만 피하지 않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해법이 좋았어. 이 과정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직에서는 쉽지가 않지만 사람과 사람의 문제는 비효율적인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 때가 있는 것 같아. 팀장이란 팀을 움직여서 목표를 이끄는 사람이야. 이 짧은 문장에 많은 것들이 담겨있어. 팀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고, 사람이 잘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면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져. 참 어려운 일이 사람을 잘 움직이게 만드는 일이야. 그 어려운 일을 하고 있고, 해 내고 있는 리더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야. 나중에 은아와 은재가 리더가 되겠다고 한다면 아빠는 해보라고 할 거야. 한 명의 조직 구성원으로서도,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숙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얻을 거야. 그리고 그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너희들이 고등학생 때 읽으면 좋겠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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