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을 읽어주는 책을 읽었습니다. 벤쿠버로 유학을 오는 아이들의 경험담을 담은책이여서 유학을 보내려고 준비하는 부모님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의 교육을 늘 고민하는 엄마이지만 유학은 어려운선택인것같아요. 그래서 이책을 구입했는데요.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엄마들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 인것 같아요. 유학을 하는 아이들의 현장에서의 실제 모습과 우리아이들의 진정한 마음을 들여다 볼수있는 내용들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대해 고민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