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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또는 그 부모)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 또는 그 부모) 자격증 취득을 고려하는 사람 일반 교양을 습득하고 싶은 사람 기술 또는 경력 향상을 위해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고 싶은 직장인 학원, 학교의 강사나 교사(공부를 가르치는 사람) (-11-) 기억에 자리 잡으려면 반복과 반복 학습이 필요하다.그래야 뇌가 필요한 정보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23-) 칭찬은 학습 능력을 증진시킨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칭찬할 때 올바르게 칭찬하는 것이다. 무턱대고 아이를 칭찬하는 것은 역효과라고 생각하는 교육자도 있다. (-49-) 아이의 8가지 유형과 유형별 공부법 1.언어적 지능:그를 잘 쓴다. 국어, 사회를 잘한다. 2.논리, 수학적 지능:과학적인 것을 빨리 이해한다. 수학,이과 과목을 잘한다. 3.공간적 지능: 퍼즐 도형 문제를 잘 푼다. 그림으로 설명된 것을 잘 이해한다. ->그림이나 사진을 많이 사용한 책을 고르는 등 시각을 중시한다. 4.음악적 지능:노래나 악기 엱두를 잘한다.멜로디를 빨리 외운다. ->책이나 교재를 소리 내어 읽거나 노래로 만든다. 목소리를 낸다. 5.신체 운동적 지능:스포츠를 잘한다. 손을 움직이면서 집중시킨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공부한다. 6.대인적 지능:다른 사람과 함께하면 더 순조롭게 진행된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공부한다. 7.내성적 지능:혼자 생각하면서 하면 더 원활하게 진행된다. ->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확보한다. 8.박물적 지능: 특정 사물에 대해 잘 안다. 도감에 관심이 간다. ->도감을 준비하거나 실물을 만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133-) 중학교 이후 지금까지 공부고수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소위 의대,법대에 입학하는 공부 고수들의 공부비결을 알고싶은 부모들이 있다. 반복적인 학습으로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옯겨 놓는다. 인풋이 아웃풋으로 바뀌려면, 공부고수의 노하우,경험,공부 요령이 필요하다. 책에는 '아이의 8가지 유형과 유형별 공부법'이 나온다. 언어적 지능,논리, 수학적 지능,공간적 지능,음악적 지능,신체 운동적 지능,대인적 지능,내성적 지능,박물적 지능 이다. 통상적으로 예술적인 지능, 지식을 요하는 지능, 운동에 최적화된 지능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8가지 지능에 대해 주변 사람들보다 특출할 때, 천재라고 말할 수 있고, 의학이나 법학에 대한 공부지능을 훈련하는 것을 넘어서서, 내 아이에게 어떤 지능을 키울 것인지 목표를 잡고 실행해야 한다. 이 8가지 지능은 MBTI로도 이해할 수 있고, 선택과 집중으로 공부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가 사회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찾아내고,재능을 키우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배움의 구조를 알지 못한다. 반복해서 학습하고, 효율적인 휴식으로 학습의 질을 높여 나가는 것, 보상으로 도파민을 활성하여, 벼락치기를 멀리하고, 잠을 푹 자도록 하는 것, 배움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러한 것들이 내 아이가 배움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며, 하나하나 접목함으로서, 부모의 칭찬과 격려,응원이 내 아이가 공부의 고수가 될 수 있는 확률을 높여 나갈 수 있다. 공부의 고수가 되려면, 특별한 공부 환경과 조건이 최우선이다. 집에 고등학교 3학년 부모가 있다면, 발소리조차 내지 말라고 했던 말이이 허언이 아닌 현실이다. 공부할 수 있는 여건과 조건이 최우선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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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엄마인 내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게 없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아이가 직접 읽으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없는지 (다른 책이나 유튜브는 할 지언정) 못 읽고 있는 공부법 관련 책들을 집에 있는 책들 위주로 다시 정독을 하고, 또 그 안에서 소개된 다른 관련 공부법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하면서 분석해가며 아이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다. 다만, 얼마나 받아들이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공부법 책을 열심히 읽다가 요즘에 다소 뜸해졌는데 다시 그 의욕을 불태우고 싶은 책이 생겼다. 정독하다보면 정말 이렇게 우리 아이가 공부를 해서 원하는대로 성적이 쭉쭉 향상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불끈 샘솟는다.
공부법 관련 서적 100권을 선정할때의 기준이라고 한다. 100권을 정독하고 공통 노하우를 밝혀 순위를 매기고 중요한 순서에 따라 소개한 점이 독특하였다. 그리고 그렇기에 그 순서대로 더 집중해서 따라하면 좋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00권의 공부법 중 1위는 반복해서 복습하기였다. 복습만큼 정말 중요한게 없고, 나 또한 내가 읽었던 책들의 중요한 노하우 중에 백지테스트와 복습 반복하기가 가장 핵심이다 할 정도로 중요하게 강조되어서, 아이에게도 강조해주었는데 생각만큼 실천을 잘 하지 않고 설렁설렁해서인지 중간고사에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번 기말고사에서는 반드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양의 공부를 제대로 해내야 하기에 그 방법을 익혀서 활용했으면 좋겠는데 다시 또 아이에게 잔소리로 들릴지언정 여기서 강조된 방법들을 정리해줘야겠다 싶었다. 우리나라 공부법 책은 물론 공부법 하면 역시나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빼놓을 수 없나보다. 정말 중요하니까 나오고 또 나오고 하는 것이고 어떻게 얼마나 자주 반복을 해야하는지를 강조해주고 있어 참고하기 정말 좋은데 우리 아들이 실천을 덜 하고 있으니 요 망각곡선에 맞춰 반복 학습을 제대로 해내야한다고 다시 일러줘야겠다 싶었다. 이 책의 대상 독자로 입학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또는 그 부모) 학교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 (또는 그 부모) 자격증 취득을 고려하는 사람 일반 교양을 습득하고 싶은 사람 기술 또는 경력 향상을 위해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고 싶은 직장인 학원 학교 강사나 교사 등을 언급하고 있었는데 학생 혹은 그 부모라는 데서 정말 깊이 공감하였다.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공부법을 개선하고 싶어 이런 책을 찾아 읽는다면 스스로 우물을 파는 격이니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을테고 우리집처럼 부모가 읽는 경우도 생각보다 꽤 많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에는 가장 중요한 공부법 기본법칙 8가지와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가 언급이 되어 있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번호 순서대로 언급되어 있으니 따라하면서 목표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해나가면 좋겠다 싶었다. 똑똑한 사람들의 공부법, 심사숙고해서 고른 100권의 공부법 책에서 가장 반복이 많이 되는 조언들이란 그만큼 중요도가 높다는 증거일테니 말이다. 하나하나의 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부록에 나오는 방법들을 따라 읽어나가다보면 이 책의 제대로 된 활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리뷰를 위해 빠르게 훑어보았는데 한참을 또 정독을 하며 분석해서 아이에게 공부법의 키포인트를 제대로 전달해줘야겠다는 사명감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
![]() 공부는 엉덩이 힘이라고 오래 앉아서 공부하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지만 그것도 뭘 알고 오래 앉아 있어야 효과가 있지 그렇지 않다면 그냥 시간만 채우고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성적은 노력(했다고)한 만큼 오르지 않아 오히려 더 자괴감만 들 뿐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공부를 통해 좋은 성적을 내거나 소위 각종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경우를 보면 '단기 합격'이라는 키워드, 그리고 단기간 내 복수의 시험(자격증 획득 같은) 합격 같은 수식어가 붙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고 보통의 사람들이 시간에 올인할 때 오히려 기술적으로 공부를 해서 최대의 효율을 올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요령을 가르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은 접어두고 그 기술을 배울만한 것은 배우고 내게 응용할만한 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공부의 기술』이 궁금했다. 놀랍게도 이 책은 100권의 책을 통해서 일명 공부 잘하는 비법이라고 알려진 것들 중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내용들을 정리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서점가에 공부법, 합격비법 등을 다룬 책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책은 일종의 학습/공부 기술과 관련한 단권화를 이룬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100권의 책에 공통적으로 언급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법칙은 8가지라고 한다. 제시된 내용을 보면 정말 나 역시도 여러 권 만나 본 적이 있는 학습 비법서 등에서 심심찮게 본 내용들이다. 그리고 이어 나오는 내용은 무엇보다도 학습에서는 효율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투자 대비 최대한의 성과가 필요하기에 12가지의 방법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이후로도 기본 법칙에서 제시된 목표 설정 후 이것을 꾸준히 실행하기 위한 방법이 무려 20가지나 소개되는데 결국 이 모든 내용이 공부의 기술이란 이름 하에 40가지가 소개되는 것이다. 처음 나오는 기술부터 순위를 매겨서 1위부터 40위의 순서로 정리되어 있으며 부록에는 이 책이 참고했다는 100권의 도서 목록도 정리되어 있으니 그 책 목록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면 될 것이다. 학생의 신분이 끝나고 우리는 여러 부분에서 여전히 공부와는 담을 쌓을 수 없고 자신의 커리어를 더 높이거나 아니면 이제는 당연시 되는 N잡러를 위해서라도 공부는 계속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책이 담고 있는 40가지의 공부 기술은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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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힐에서 출간된 공부의 기술 입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학령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공부법에 대한 관심이 더 많답니다. 그래서 관련 책을 종종 읽고 있지만 저자마다 권하는 공부법이 각기 다르다 보니 어느 방법을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운 경우도 있었어요. 이번에 북스힐에서 출간된 공부의 기술은 그러한 혼란함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답니다.^^ 이 책은 공부법과 관련된 10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찾은 대표적인 노하우를 정리하여 묶어 냈기에 독자로 하여금 100권을 책일 읽고 정리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여러 책을 읽지 않고도 핵심적인 공부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어서 재밌기도 하고 신기했어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아닌 관련 전문가들이 공개한 노하우가 담긴 책을 선별하였고 그들의 공통된 노하우를 모았기에 이 책 한 권의 기술만 알아도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는 고수들의 공부 비법을 베스트 40을 뽑아 소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 뿐만 아니라 공부를 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도 유익했어요. 아이들에게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공부하면서 노하우를 실천해가니 공부에 대한 반항이 줄더라구요 ㅎㅎ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법을 다루는 책에서 늘 보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었어요. 복습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살필 수 있었답니다. 공부는 체력이 되야 한다는 말도 늘 들었었는데 수면과 운동법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도움이 됐어요. 그 중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중학생 아이가 공부를 할 때 노래를 들으며 따라 부르면서 공부를 하는 편인데 그 부분이 늘 불만이 있었어요. 그런데 딱 핵심을 짚어서 공부할 떄 음악을 듣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공부하기 전 의욕을 높이기 위해 음악을 듣고 쉬는 시간에 듣는 것과 아이가 의미를 알 수 없는 가사의 노래를 듣는 것 그리고 복습을 할 때 처럼 단순한 공부를 할 때 음악을 듣는 것을 추천했어요. 물론! 공부할 땐 음악을 듣지 않는게 가장 좋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답니다 ㅎㅎㅎ 이처럼 실제 아이의 공부 습관과 관련하여 조언이 되는 공부의 기술이 다양하여 도움이 되었고 아직 실천하지 않은 방법들도 하나씩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인 공부 노하우를 담고 있어 유익했어요. 단 한 권으로 100권을 읽는 기술 북스힐, 공부의 기술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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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해야 좋은지 공부를 잘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북스힐]<공부의 기술>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북스힐]<공부의 기술>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100권의 책에서 찾은 가장 중요한 기본 법칙 8가지 ~ PART 3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 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 PART 1 100권의 책에서 찾은 가장 중요한 기본 법칙 8가지 중 1위 반복해서 복습하기의 내용이 좋았어요. 공부에서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반복해서 복습할 때 3가지 포인트를 염두에 두고 복습을 하면 기억에 더 잘 남을 것 같아요. ![]() 4위 보상으로 도파민 활성화하기의 내용이 도움이 됐어요. 평소 보상을 이야기 할 때 보상을 먼저 주는 말하기를 했었는데 보상 받는 타이밍은 결과가 나온 다음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앞으로는 보상을 나중에 주는 말하기로 바꿔야겠어요. ![]() ![]() 7위 집중력을 높이는 공간 만들기의 내용이 신선했어요. 공부를 할 때 정해진 장소에서 공부를 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평소와 다른 공부 장소에서 공부를 하면 집중이 잘된다고 하니까 집에서도 나에게 맞는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에서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 ![]() PART 2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의 내용 중 17위 시간제한을 두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하기의 내용이 좋았어요. 하루 할 일 리스트를 만들어서 실행한 적은 있는데 오전, 오후, 밤으로 세세하게 나누어서 실행하는 것이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PART 3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 중 34위 미루지 말고 지금 하기의 내용은 요즘 저에게 가장 필요한 기술이에요. 시간이 있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기만 했는데 2분 스타터 방법으로 공부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 [북스힐]<공부의 기술> 10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핵심 공부 비법을 순위별로 정리해 두어서 각자 맞는 방법을 골라서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이왕이면 공부를 잘하는 게 좋은데 [북스힐]<공부의 기술>로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 얻고 싶어요. 북스힐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북스힐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학교 다닐때만 해야할 것 같은 공부이지만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다니고 지금은 엄마가 된 입장에서 보니 공부를 평생을 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이왕 해야하는 공부 좀 더 나은 공부기술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 만나본 북스힐 <공부의 기술> 입니다. 공부의 기술은 뛰어난 공부법 관련 서적 100권의 핵심을 한 권에 담은 책으로 대학교수, 학원 강사, 뇌과학자, 저널리스트, 세미나 강사, 평론가, 고학력 유명인이 터득한 공부법 요령을 담았어요. 책에는 100권의 공부법 책에 담겨 있는 공통 노하우를 밝혀 순위를 매기고, 중요한 순서에 따라 소개하고있어요.
고수들의 공부 비법 베스트 40 으로 간추려 소개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공부 기본 법칙 8가지,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 목표를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로 나누어서 알려주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공부 기본 법칙 8가지 반복해서 복습하기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기 효율적인 휴식으로 학습의 질 높이기 보상으로 도파민 활성화하기 목표에서 역산해 계획 세우기 틈새 시간 활용하기 집중력을 높이는 공간 만들기 벼락치기를 멀리하고 잠을 푹 자기
복습을 많이 할수록 기억에 잘 남는데요. 반복을 통해 해마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면 장기 기억으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외운 내용은 그대로 두지 않고 반드시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고 첫 번째 복습은 늦어도 다음 날까지 빨리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하루 후, 일주일 후, 한달 후 간격을 두고 다시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고요.
틈새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틈새 시간이 얼마나 있고 그 시간에 무엇을 할 지를 정해두면 잘 활용할 수 있어요. 할당량(목표)를 정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리스트로 만들어두면 틈새 시간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할 일과 동시에 틈새 시간에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노트 작성할 때에 활용을 엄두에 두어야 하는데요. 칠판 내용은 생각하면서 필기를 해야 합니다. 수업 중에는 노트 필기를 하지 말고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수업 중에 노트 필기를 할 경우, 단순히 칠판 내용을 필기하는데 집중해서는 안 되고 무엇이 핵심인지 생각하면서 나중에 이해할 수 있고, 다시 보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해야합니다.
책의 내용들이 다 도움되는 내용들이라서 진짜 하나도 빠뜨리고 싶지 않더라고요. 계속 공부해야하는 아이들도 보고 저도 두고두고 읽으면서 공부의 기술 잘 익혀서 활용해볼려고요. 성적을 올리고 싶은 학생, 실무 능력을 향상 시키고 싶은 직장인,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등 올바른 공부의 기술과 학습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북스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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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일 때까지만 해도 사실 공부의 기술 같은 것은 별로 필요하지 않았어요. 시간도 넉넉한 편이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지 않으니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거든요. 저도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그땐 하루하루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어요. 그런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학교 하교 시간이 생각보다 늦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공부해야 할 양도 훨씬 많아지고요~ 이렇게 초등과 중등의 갭도 염려스러운데... 중등과 고등의 갭은 엄청나겠지요? 그러다 보니 이왕 공부 하는 것 효율적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 학습법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곤 했는데.. 이번에 <공부의 기술>이라는 신간이 보이더라고요. 10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찾은 공부 고수들의 핵심 공부 비법이라니! 정말 궁금하네요~ ![]() 이 책은 100권의 공부법 책에서 찾아낸 40항목을 가장 중요한 공부 기본 법칙 8가지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 목표를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 이렇게 세 종류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그 중 대망의 1위!! 바로 '반복해서 복습하기'입니다. 무려 100권의 공부법 책 중에서 51권에서 복습과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해요. 복습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뇌가 반복해서 외운 것을 더 잘 기억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죠. 기억은 저장되는 시간의 길이에 따라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으로 나뉘는데. 단기 기억은 지속되는 시간이 몇 초에서 1분, 길어야 몇 분 정도인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정보를 저장하는 거예요. 모든 정보는 일단 단기 기억으로 저장되지요. 그런데 반복을 통해 중요하다고 판단하면 장기 기억으로 이동을 하게 돼요. 그러니 한 번 본 것은 금방 잊어버리겠지요? 그래서 복습이 중요한데.. 첫 번째 복습은 빨리 하고, 하루 후, 일주일 후, 한 달 후처럼 간격을 두고 복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학교에서 수업을 들은 후, 쉬는 시간이 되는 종이 울리면~ 바로 책을 덮어 버리고 친구들과 노르라 정신없지요?! ㅎㅎㅎ 짧은 10분 동안 할 일도, 할 이야기도 어찌나 많은지.. 그런데 수업이 끝난 후, 아주 잠깐이라도 수업에서 했던 내용을 복습 한다면.. 첫 번째 복습이 되겠지요? 그리고 다음날이나 주말을 이용해 진도 나간 것을 복습한다면 장기 기억으로 넘어갈 수 있겠어요! ^^ ![]() 2위는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기!' 공부법 100권의 저자 중 대다수가 공부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위해 그렇게 되고 싶은가?" 등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명확히 설정하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샘솟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좋다고 하네요. 우리가 목돈을 모을 때에도 그저 돈을 아끼자! 과소비를 줄이자! 하고 돈을 모으는 것 보다, 5년 후 가족들과 하와이에 갈 돈, 4년 후 월드컵 경기 보러 갈 돈처럼 목적을 두고 모으면 훨씬 목돈을 모으기 쉽다고 하더라고요. 공부도 마찬가지네요. 목적을 정해두면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현재의 고통을 감수할 수 있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아이한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희 아이도 그래요. 주변엔 축구선수, 의사 등 자기가 되고 싶은 꿈을 이야기 하는 친구도 많은데.. 저희 아이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조바심이 나는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할 때 기분이 좋은지.. 내가 잘 하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TV나 게임 시간을 줄이고, 책도 다양한 분야를 읽으려 시도 하면서 아이가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그 외에 인풋을 하면 반드시 아웃풋하기,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기 등 다양한 공부 비법들이 많이 있었어요. 학교나 학원, 인강 등을 통해서 강의를 들었으면, 꼭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과 공부할 때는 공부에만 집중!!! 하기.. 음악을 듣는 건 집중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 책 속에 모두 담겨있네요. 엄마인 제가 이야기를 하면.. 아이는 잔소리로 듣더라고요. 그런데 <공부의 기술>을 보여주면 아이도 자신에게 잘못된 공부습관이 있는지 확인 해 볼 수 있겠지요? 게다가 100권의 공부법 책을 한 권에 모두 모아놓았고, 짧은 글로 간단하게 적어 놓았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책을 접할 수 있고,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공부하다 머리 식힐 때, <공부의 기술>을 읽어 보자고 아이한테 추천해야겠어요! ㅎㅎㅎ 공부를 잘 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공부의 기술>을 추천합니다! -북스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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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흔히 많이 들어본 공부비법 그 비법들을 100권이나 모아서 만든 도서가 공부기술 입니다. 공부를 하고 나면 보상을 해줘야 한다 · 아니다 , 칭찬스티커 판을 이용해 칭찬을 많이 해야 자존감이 올라간다, 정말 아이들 키우면서 읽었던 책 내용들 인데요 그런 비법을 적어 둔 책에서 같은 내용들을 뽑아서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읽다보니 맞네맞아 하면서 휘리릭 읽어내려가게 되더라구요 공부기술 너무 마음에 듭니다. 10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찾은 공부 고수들의 핵심 공부 비법 시리즈 누적 24만 부 돌파 공부의 기술 읽기 전에 "공부"란 무엇인가? 찾아보았다. 공부 : 학문이나 기술을 닦는 일 그럼 학문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혀서 배우는 일, 기술이란 만들거나 짓거나 하는 재주 또는 솜씨 단어 뜻을 알고 있어야 나중에 둘째 녀석이 물어볼때 답해줄수 있다^^ 한가지 공부비법이 아니라 많은 전문가가 공개한 다양한 공부법이 담겨 있다. 노트에 메모하기, 여러 번 읽고 외우기, 소리 내어 외우기, 문제를 반복해서 풀기 등 다양한 방법들 100권의 공부비법 책에 담겨 있는 공통 노하우를 밝혀 순위를 메기고, 중요한 순서에 따라 소개한다. 100권의 책에서 찾은 가장 중요한 기본 법칙 8가지 기본법칙 8가지 중에 4위 보상으로 도파민 활성화하기 어떤 책은 보상이 독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공부비법에서는 100권의 책에서 4위로 올라와 있다. 내가 아이들 키우면서 보니 보상이 나쁜건 아니라도 생각해서 계속 보상을 해주었는데 공부기술 읽고 나니 잘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참 좋았다. 8위 벼락치기를 하지 않고 잠을 푹잔다. 이건 잘 지켜지지 않았는데 지금이라도 아이들 일찍 일찍 자라고 해야겠다.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 9~20위에 속하는 공부비법들이다. 9위 노트 작성할때는 활용을 염두에 두기 수업중에는 노트 필기를 하지말고 이야이게 집중한다. 나는 왜 그렇게 노트 필기를 열심히 한게냐??^^;; 인스타에서 국어공부하는 방법 영상을 봤을때 비슷하게 공부하라고 말해준것 같다. 교과서나 참고서의 여백에 모든것을 쓰면 좋다고 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 22위 아침과 밤을 구분해서 활용하기! 이 부분 읽다 고등이가 헀더 말이 생각났다. 영어 공부를 밤에 하면 잘 외워진다고 그리고 수학은 아침에 풀면 좋더라는 말이 생각났다^^암기 과목은 밤에 적합다하도 하니 고등이 보고도 계속 유지하라고 해야겠다. 32위 시험 볼때는 풀수 있는 문제부터 풀기 이 방법도 고등이아기 잘 지키고 있는 방법이라 잘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기술 읽으면서 고등이는 올해면 끝이 나고 중학생이 둘째에게 접목 시켜서 잘 알려 줘야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읽기 잘한것 같다. 다음주 둘째 친구들 맘들 모일때 공부기술 추천해줘야겠다~~~ *북스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공부의 기술'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 제목처럼 공부를 하기 위한 최적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생각과 경험이 아닌 책 100권에서 찾은 핵심 공부 비법을 요약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총 3파트로 나눠져서 다양한 공부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보니 처음부터 쭉 전부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는 내용이라서 적용해 보기에 참 좋습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어른들이나 입시 공부하는 청소년들까지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뇌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야기들 위주로 되어 있어서 신뢰하고 따라해 볼 만합니다. 무엇보다 공부를 할 때 조금은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네요.저도 암기하는 것은 아이와 잠자기 전에 하는데 이 책에서도 자기 전에 저녁에는 암기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아침에는 사고력을 요하는 수학 같은 이과적인 공부가 더 잘 맞다고 하네요. 앞으로 학교가기 전에 아이에게 연산 1장씩 풀려보려고 합니다. 어쩐지 저녁에 연산문제집 푸는 것을 너무 싫어하던데 이런 요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공부의 기술들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자신이 직접 해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습득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있었는데 누군가에게 가르치면서 공부하는 방법의 효과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슷하거나 나보다 좀 더 잘 알고있는 사람과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자격증 공부 같은 경우 서로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욕도 더 생기고 선의의 경쟁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수험생 자녀를 두신 분들이나 공부법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아직 자녀가 어리다면 부모님이 먼저 보시고 아이들에게 적용해 나간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공부의기술 #북스힐 #후지요시유타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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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기술 공부 고수들의 핵심 비법 공부하는 성인부터 학생까지 공부는 어렵고 험난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공부하자 치면 절레절레 하기 마련인데요. 요번에 만나게 된 자기계발서 공부법과 관련된 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네요. 공부법에 관련된 책들을 자주 봐왔지만, 공부법을 순위를 매겨서 활용하기란? 공부법의 노하우를 리스트로 만들어서 고수들의 공부 비법 베스트 40위로 함께 해봅니다. 공부의 기술싫어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공부, 100권의 공부 비법에서 찾은후지요시 유타카, 오가와 마리코 저/정지영 역 | 북스힐 | 100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찾은 공부 고수들의 핵심 공부 비법!시리즈 누적 24만부 돌파하면서 우리 나라에까지 인기이지 싶어요. 가장 중요한 공부 기본 법치 8가지 부터, 학습 효율을 높이는 핵심 포인트 12가지, 목표를 위해 꾸준하게 공부하는 노하우 20가지로 꽉 차여져 있답니다. 1위만 보아도 딱 눈에 들어오지요.반복해서 복습하기.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명확히 설정하기 효율적인 휴식으로 학습의 질 높이기 보상으로 도파민 활성화 하기, 계획 세우기 부터, 틈새 시간 활용하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요즘 시험기간에 딱 요걸 봤으면 하는 부분이라 아이 책상 위에 올려두었네요 100권에서 찾은 공부의 비법!백 날 백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할게 아니라, 공부 할 주체자가 이 책을 펼쳐보면목표의식과 공부의 법이 딱 눈에 보인답니다. 뇌 구조를 정착시키면서 재능에 상관없이 목표를 위해 학습 능력을 키우고, 동기 부여를 통해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 ![]() 이 책은 학교 성적을 올리고픈 학생부터, 자격증을 취득하고픈 분들, 일반 교양 습득이 필요하신 분, 기술이나 경력 향상을 통해 성과를 높이고픈 분들까지 두루 두루 펼쳐보기 좋은 책이 아닐까 하ㅔ요. 무엇보다 죽을때까지 책과 함께, 공부와 함께 하는 분들이 많기에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고파요. 수험생인 우리 아이들이 이번 학기 시험을 앞두고, 학교에서 배운 부분을 통해서 복습을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노하우, 역시 복습과 복습을 통해서 쌓아보는 건 가장 좋은 공부 기술이 아닐까 한답니다. 수능 만점자도 그렇잖아요. 복습을 통해서 10회독하면 정말 교과서를 달달 외울정도라고, 역시 공부하는데는 왕도는 바로 복습이 주는 신이 따로 없구나 싶었답니다. 또한 부모로써, 본인으로써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책상이나 주변정리를 통해서 환경이 주는 요인을 파악해서 공부 마인드를 키워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공부의기술 #북스힐 #후지요시유타카 #오가와마리코 #공부비법 #공부법 #학습효율높이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