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말을 좋아해서 아주 매력적인 말이 그려진 그림책을 골랐습니다. 말처럼 크고 자유롭게 들판을 가로지르고 느긋하게 풀을 뜯어먹고 말이 되어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마구 놀 수 있는 말이 되면 어떨까 하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조카가 좋아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