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거 몇개 보아왔는데 이번에도 재미있었어요. 이전권들이랑 세계관이 좀 이어지는 것들도 있어서 보면서 조금 반가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너무 딥하게 서브컬쳐적인 이야기일땐 거북하고(메이드카페같은), 너무 현실에서 용어만 바꾼 느낌일땐 책이란 느낌이 안들고(ai 그림 얘기를 판타지로 바꾼버전같은거) 그럴땐 아쉬워요. 그래도 드래곤 얘기는 나올때마다 재밌는듯. 그 외엔 이번엔 슈퍼히어로 신이 재밌었습니다. |
|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정도 분량에 이렇게 많은 내용이 들어간다고? 싶었더니 역시나, 단편치고도 꽤 짧은 그야말로 초초단편들 이네요. 그러나 내용이 가벼운듯 하면서도 가볍지 않네요. 꽤나 생각해볼 거리들을 많이 던져줍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홍락훈저 러브앤티스 리뷰입니다... 작가님의소개글부터 빵터지게 만들었어요 현생사시면서 작가님의 거북목때문에 고생한다는 첫 소개글보고 작가님도 현생사시느라 고생하시네...생각부터들더라구요ㅋㅋㅋㅋ 책도 잼있었어요 여러종류의글을 잼있게 봤어요ㅎ |
| 홍락훈저 러브앤티스 리뷰입니다... 작가님의소개글부터 빵터지게 만들었어요 현생사시면서 작가님의 거북목때문에 고생한다는 첫 소개글보고 작가님도 현생사시느라 고생하시네...생각부터들더라구요ㅋㅋㅋㅋ 책도 잼있었어요 여러종류의글을 잼있게 봤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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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랫에서 출간한 홍락훈 작가의 '러브 앤 티스' 를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소설도 구매를 했어요. sf 초단편 소설이라는 신선한 형식에 위트있는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에이플랫출판사에서 출간한 홍락훈 작가님의 소설 러브앤티스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설명에서 초단편집이라는 말 답게 굉장히 짧은 호흡의 소설들이 잔뜩 있었는데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홍락훈 작가님의 러브 앤 티스(에이플랫)를 일곡 쓴 리뷰입니다. 작가님 트위터에서 보고 짧은 글들이 임팩트가 있어서 구독했었는데 90일 대여이벤트 작가님 책이 올라왔길래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역시 작가님만의 신박한 구간이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흥미롭고 주목받는 이야기는 어떻게든 기존의 틀을 깨거나 혹은 기존 이야기에 새로운 설정을 접목 시켜서 흥미를 유발하는게 맞나봐요 ㅋㅋㅋ 뭔가 어디서 아는맛인데? 하면서 보고 있는데 나름 재미져서 마음에 들어요 시리즈로 인기 있는 이유가 있는 듯 |
|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러 짧은 단편들이 모여 한권의 소설이 되었는데 그중에선 엘프 무속인을 취재하러 간 이야기가 인상깊었어요 제물로써 큰 항아리에 갇혔던 엘프가 수많은 귀신들을 계속해서 잡아먹다가 결국 큰신의 흥미를 끌게 되고 그를 섬기는 무속인이 된 이야기였어요 단편이다 보니 깊게 이야기는 하지 못하지만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소설이었어요 |
| 홍락훈 작가님의 러브 앤 티스 리뷰입니다 마녀가 일하는 메이드 카페같은 작가님의 상상력이 재밌습니다 맛있게 해달라는 손님의 주문에 음식이 아닌 손님을 맛있게 만든 마녀라니 너무 재밌지 않나요? 이글을 읽으면서 주어가 정말 중요하단 교훈을 얻었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