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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로 보냈는데 좋다고 하네요 부산 출신인데 지금은 타지에 있다보니 같이 다녔던 장소도 생각나고 먹었던 음식도 생각이 많이 난다네요ㅎ 그리고 부산에 오래있었지만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도 있는데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좋았다네요ㅎ |
| 알면서도 안다고 말하지 못했던. 많이 먹어 보았음에도 항상 새로운 듯한 내 고향의 맛. 최고보다 샹활! 아 그립고 그리운 ‘재치국 사이소. 꼼장어 디비티리소. ’ 울아버지 퇴근하시기 기다리는 어머니의 식사준비는 생활보다 이제와선 최고였다고 기억할 수 있다는 자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