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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꼭 봐야할 책!
"글쓰기의 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꼭 봐야할 책!" 내용보기
좋은 엄마 되기가 목표였던 나는 어지럽던 내 마음을 먼저 정리해야 했다.그래서 글쓰기를 시작했고 무엇이라도 쓰다 보니 점점 가다듬어지는 나를 만나게 되었다. 그렇게 쓰다보니 나는 조금 더 잘쓰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졌다.이 책에는 작가님들이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계기와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팁,글쓰기 모임에 대한 궁금증, 계속 쓰는 사람들에게는 잘 할 수
"글쓰기의 세계가 궁금한 사람들이 꼭 봐야할 책!" 내용보기
좋은 엄마 되기가 목표였던 나는 어지럽던 내 마음을 먼저 정리해야 했다.그래서 글쓰기를 시작했고 무엇이라도 쓰다 보니 점점 가다듬어지는 나를 만나게 되었다. 그렇게 쓰다보니 나는 조금 더 잘쓰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졌다.이 책에는 작가님들이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한 계기와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팁,글쓰기 모임에 대한 궁금증, 계속 쓰는 사람들에게는 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유용한 지침을 건넨다.
마지막장 '오늘도 쓰는 사람들'을 보며 좋은 글은 어떤것인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고 나도 그런 글을 쓸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진다.
마음이 지친 사람이라면, 글쓰기를 강력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그 길을 간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j********9 202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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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내용보기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새롭게 길을 나선 첫 순간은 각별할 수밖에 없다.1장 글을 써야만 했다사람들에게 글쓰기 관련 강의를 하고 있어요. 오전에는 평소처럼 몇 년간 꾸준히 해 오던 독서 모임을 하고, 모임원들과 점심을 같이 했을 거예요. 그리고 강의를 하러 도서관에 간 거예요.'나중에','언젠가'하겠다는 막연한 소망을, 지금 당장 내가 해 볼 만한 일로 바꾸었다. 생각이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내용보기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새롭게 길을 나선 첫 순간은 각별할 수밖에 없다.
1장 글을 써야만 했다
사람들에게 글쓰기 관련 강의를 하고 있어요. 오전에는 평소처럼 몇 년간 꾸준히 해 오던 독서 모임을 하고, 모임원들과 점심을 같이 했을 거예요. 그리고 강의를 하러 도서관에 간 거예요.
'나중에','언젠가'하겠다는 막연한 소망을, 지금 당장 내가 해 볼 만한 일로 바꾸었다. 생각이 바뀌니 행동을 바꿀 계획이 생겼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며 '쓰는 삶'을 이어 나갔다. 
내 이야기를 쓰면서 나는 슬폈고, 지질했고, 행복했다. 나라는 사람은 내 생각만큼 온전하지는 않았지만 꽤 괜찮은 존재, 어떤 모습이든 충분히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잠시 멈추더라도 다시 글 쓰는 자리로 돌아오는 사람은 끝내 '쓰는 사람'이 될 수 있다.
2장 첫 문장을 쓰다
글을 읽는 건 최종적으로 내가 아닌 타인이다. 독자는 간결하고, 명확하고, 핵심이 잘 드러나는 글을 원한다. 한 편의 글을 시간을 두고 다시 읽으면, 고칠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뜨겁게 펄펄 끓어오르는 글보다는 미지근한 글이 마음속에 오래 남아 삶의 온도를 데워준다. 미지근한 온도로, 느슨하지만 절대 지루하지 않은 글쓰기 생활을 만끽하기를.

글쓰기와 나의 애증 관계는 일상에 스며들었다.
3장 글쓰기의 다음을 꿈꾸다
상황 속에 파묻혀 있을 때 사람은 자신에게 익숙한 대로 사고하고 행동하지만, 거기서 한 발 떨어져 나오면 고정된 행동 양식을 자각할 수 있고 이를 반성 할 수 있다. 수용할 수 있는 건 수용하되, 타협하며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설득해 보는 것. 이게 바로 관점 전환의 묘미다. 중심을 나에게로 돌려놓고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며 내가 취한 이익에 감사하게 되는 것. 이게 바로 지속적인 글쓰기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변화다. 
내 이야기를 채워나가는 일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을 뿐더러, 끝내 해내기 위해서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나의 밑천과도 싸워야 한다. 혼자만의 싸움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야 하는 게임. 인생처럼 그림도 글도 그렇다 

쓰는 행위를 지속함을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꽤 다정한 글벗이고, 자신에게 꽤 믿음을 주는 작가로 우뚝 서고 있다. 
4장 오늘도 쓰는 사람들
제 글 빼고 다 좋은 글이던데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요. 감정이 과잉되게 담기지 않고 담백한 글이에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글이요. 나의 감정을 빼고 상황과 생각을 서술하는 기록 같은 글, 개인의 글이지만 일기는 아니고, 개인의 글이지만 사회상이 반영되어 독자가 생각할 수 있는 글이요.

과일과 함께 MBTI를 알리는
작가소개부터 신선하다.
브런치 작가시면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
더더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다재다능한 작가님들이다.
한가지 공통점은 끊임없이
원하고 쓰며 발전을 거듭한다.
마지막 수다까지 재밌게 읽는다.
k*********1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