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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는 수학의 정석이 있다면 미국간호사 임상영어에는 밥줄영어가 있습니다! 미국 간호사가 꿈이라면 기초 임상영어부터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는 너무 알찬 책이고 이 책으로 공부 하고 가면 미국 임상에 훠어어얼씬 적응이 잘되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일하시고 있는 간호사쌤들에게도 더욱 풍성한 표현이 가능하게 하는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미셸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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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데, 백소연 선생님의 혓바닥을 넣으신 줄 알았어요! 미국 병원에서 쓰는 임상 의학용어 발음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해 담으셨을까? "intonation까지 책에 담으시다니 intonation 장인이 따로 없으시네요!" 이 책은 미국 간호사 임상 영어 공부 책이지만, 이 책은 지금껏 책으로는 배울 수 없었던, 유투브에서도 정보 얻기 어려웠던 미국 임상경험, 배경, 문화, 실용영어 등이 어우러지게 담겨있고! 그 중 가장 중요한 건, 임상 영어를 쉽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뽀인트만 잡아서 담겨있더라고요!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애매하거나 모르면 "on"을 붙여라! 꿀팁!! 감사합니다!! 궁금하시면 책을 사보세요 강추입니다 “속도”를 내서 사셔야 합니다- "at"헴 ㅋㅋㅋㅋ 아니,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이! 아니 책의 탈을 쓴 동영상이 나온건지... 그래도 이제라도 나오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국간호사를 준비하시는데 BP:175/90을 영어 “/” ->“slash슬래시”로 읽고 계시다면... 언능 사보셔야합니다!! 책에 감동받아 이렇게 길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저자님의 뇌외 혓바닥을 담은 밥줄영어 진짜 강추!!!!!!!! |
| 미국간호사를 준비하고 있습니가. 이책은 미국간호사를 가기전에 꼭 봐야하는 말그대로 밥줄 임상영어입니다. 일반인이 봐도 미국병원의 문화를 알수 있어 재밌을것 같습니다. 책으로 내시다니 대단하신!!!!!! 언제나 감사합니다 미셸선생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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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미국간호사를 꿈꾸며 준비해서 이제 막 꿈을 이룬 새내기 미국간호사입니다. 한국에서는 20년차 베테랑이지만, 미국에 오니 아무리 경력이 많아도 영어가 발목을 잡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ㅠ 아이엘츠,토익토플 아무리 잘 받아도 실제 임상에서 쓰이는 영어는 교과서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말하기가 너무나 어렵더라구요...시험영어는 시험영어일 뿐, 현실은 달랐습니다. 그러다 미셸샘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어느 교재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임상영어를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정말 간호사를 위한 임상영어의 Bible이라고 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습니다!!! 저처럼 이제 막 미국 간호사로 근무를 시작하는 간호사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다국적환자들 정말 많잖아요^^;; 미국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미셸샘 강의를 알게된게 신의 한 수였어요~ 이 책이 그 결정체이니, 미국간호사를 꿈꾸신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진짜 밥줄이예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