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부터 꾸준히 풀어왔어요. 너무 쉽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최상위 문제는 어려워 해요. 그런 문제는 엄마와 함께 보구요 경시대회같은 정말 어려운 문제는 풀리지는 않아요.
수학 흥미를 잃어버릴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