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폐의 역사적 등장부터 그것의 어떤 속성으로 인해서 현대 자본주의 시스템의 절대적 필수 요소로서의 막대한 영향력을 설명하면서 현 시대 어느 누구도 예외없는 리바이어던인 돈의 실체와 그것이 끼치는 막강한 영향력 그것도 가히 인류의 모든 영역에서 끼치는 파워의 원천에 관하여 냉철한 문체로 서술해 나갑니다... |
| 2008년 금융위기때만해도 전통 경제학 교과서에 세뇌된 대중이 이번 코로나사태로 진실을 알게 되니 이런 책이 나온듯. 내생화폐이론과 mmt가 연준과 미 재무부의 뉴노멀이 되어 버렸다. 그걸 알아채거나 본능으로 감 잡은 이들이 신흥부자가 되었다. 이책은 그걸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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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차례의 경제위기를 겪은 후 경제 시스템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다. 돈을 찍고, 시중에 돈을 풀고 경기를 부양한다. 이러한 경제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토대로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한다. 돈의 탄생부터 국가의 발전에 따라 돈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리고 암호화폐의 부상으로 앞으로 화폐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등을 다루며 돈의 본질에 다가간다. 읽어 볼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