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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낮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늘 아이를 재촉하는 엄마, 아이를 재우고 난 밤 시간은 후회와 반성으로 보내는 엄마로 살아가면서 언제나 내가 아이를 잘못키우는 건 아닌지, 나의 태도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와 같은 불안감은 늘 나를 지배하고 있었다.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지를 고민하면서 무작정 양육태도를 바꿔가며 갈팡질팡하는 나를 보는 아이의 마음은 내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았던가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를 스쳐지나갔다. 양육자로서의 나와 함께 성장해 나가야하는 나의 아이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의 나와 같이 자신의 양육태도와 교육관에 불안감이 있거나 혼란스러워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제 친구가 둘째를 임신해서 축하의 마음으로 책을 선물하려 합니다. 많이 준비한 만큼 지혜롭게 헤쳐나가면 좋겠어 ♥나도 언제든 도와줄거야 ♥ 도시의 양육자 같이 읽어요~! 첫걸음은 ‘양육자 마음 편한 방식‘ 버리기 부터! 양육자가 5% 버릴때부터 육아는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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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양육자 #이승훈 먼저 읽어본 친구의 추천으로 도시의 양육자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맞벌이로 조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남편과 둘이 고군분투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도시의 양육자입니다 내가 가졌던 불안한 마음들이 어디서 왔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또 그걸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될 학교와 선생님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도 상당히 균형잡힌 저자의 태도를 보며, 나도 몬스터학부모(?)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단 생각도 했고요 ^^ 이 책을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이를 사랑하고 잘 키워보려는 마음이 큰 분들이시겠죠? 쉽지 않은 자녀 양육이지만 모두 힘내시면 좋겠고 저처럼 책을 읽는 동안 작은 위안과 희망을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꾸준히 양육서를 찾아 읽습니다. 돌아서면 다짐을 잊어버리기에, 잊어버릴 때 쯤 또 다른 앙육서를 읽곤 하는데, 이번엔 삽화부터 따뜻한 기운이 담긴 해당 책을 선택하게되었어어요. 저를 포함하여 보다 다정한 엄마가 되고픈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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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분들이 하나, 둘 씩 출산을 하게 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며 아직 미혼인 나도 육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어떻게 자녀와 교감을 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며 최대한 후회와 미안함을 주지 않기 위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잘 정리되어있다. 모든 양육자가 읽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제 갓 출산을 했거나 출산 예정이신 분이 읽는다면 더 성장할 수 있는 책이 될것 이다. |
| 말이 늦은 두 아이를 도시에서 키우며 항상 주변 사람들과 비교해 조바심나고 불안하던 나의 양육에 중심을 잡아준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주변을 의식하며 아이 능력에 맞지않게 학원으로 내몰며 소비자 부모로 살아왔던 나에게 양육자 부모로써 모두 함께 가는 힘을 알려주어 생각이 많이 전환되었습니다. 아이와 내가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게, 아이 내면의 힘을 믿으며 발현할 수 있도록 양육해야겠다는 나의 양육에 중심을 세워준 책. 혹시 아이 양육으로 혼자 자책하거나 힘들어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제목이 끌려서 구입해 읽어보게된책이다. 늦은나이에 출산해 일과 육아라는 두길에서 고군분투하는 나에게 위로가되는 책이었다. 특히 육아선배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플때, 아이가 학원으로 뺑뺑이돌때 느끼는 죄책감이 참 크다고했다. 나역시 이른개월에 얼집에보내고 울며 적응하지못하는 아이를보며 미안했다. 그런데 책제목처럼 과거의 양육스타일이아닌 도시에서 현재를 사는 양육자에게 잘하고있다고 칭찬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예시상황들을 책에 담아주어서 더 쉽게 읽히고 특히 육아하면서 책한권읽기도 쉽지않다말하는 나조차도 쉽게 읽을수있었다. 또 육아에 지치면 다시 꺼내보고싶은 그런책이다. |
아주 사소한 일들도 나서서 해주시던 부모님, 그 사랑에 감사하면서도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저는 스스로는 무엇을 해야할지 그리고 잘 할 수 있을지 어른이 된 지금도 확신이 없어요. 제 아이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 또한 느긋하게 아이의 힘을 믿어주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응원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커버가 귀여워서 구매한 것도 없지 않지만, 내용이 정말 좋아요. 아이를 “돌봄의 대상”이 아닌 “스스로 돌보는 사람”으로 대하자는 말 ..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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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욕구가 스멀스멀하던차. 제목호감도 90프로로 택한책. 읽다보니 작가가 동종업계종사자ㅎㅎ(사전정보 확인안함) 아는얘기 아는상황이라 현실감있게 더와닿기도. 육아서로 가벼이훌훌 읽을생각이었으나. 의도와는 달랐지만. 교육서로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