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유명한 신학자의 두꺼운 책이다. 그리고 이 두꺼운 책은 성경 전체가 아니라 신약성경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사실 또 신학적 여러 견해들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준다. 한번씩 보게 되는 책이다. 모든 내용들이 다 동의가 되어지는 부분이 아니지만 이런 정보들이 아니면 전혀 알 수 없었던 것들을 볼 수 있는 재미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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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스크롤을 넘겨도 한참을 넘겨야 하는 책이다. 그리고 정말 소름돋는 일은 이 책을 저자도 출판사도 입문서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 라는 거대한 성취의 요악이면서 동시에 입문서의 역할을 책은 하고 있다. 성경을 읽으나 사람은 각자의 관념과 각자의 생각을 통하여 성경을 읽는다. 그런데 그러한 환경의 모습은 매번 달랐기에 그 때마다 그에게,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나, 원래의 기록은 어떠한 목적 의도를 가지고 어떤 사람들에게 어떤 배경에서 전달되었는가를 알면, 본문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문이 주어진 대로 바라 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시를 해석하는 많은 이들이 있고 그들의 많은 견해가 있기에 무엇을 택할까를 고민할 때 라이트가 제시하는 자료와 연구의 분량은 그 자체로 신뢰감을 준다.(거짓이나 조작된 사실을 당대의 문서와 정황들을 조합해 가면서 이렇게 논리적으로 길게 구성한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대단한 일이겠다..!) 본문을 본문으로 보고, 본문이 그들과 나에게 이른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가는 기쁨이 무엇인가를 알아 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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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 나왔다 비아토르에서 요즘에 출간하는 책들은 정말 대작과 같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라이트와 버드를 통해 신약성경과 그 세계를 논하는 책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신학에 입문하는 신학생들 신약성경에 대한 총론 정도 수준으로 보면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