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년차 진짜 경찰이 된 자신을 돌아보며, 누군가의 꿈이 안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내 꿈을 향해 출동!》을 쓰셨다. p.27 어떤 꿈이 생겼을 때, 마치 그 꿈을 이룬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봐. 그러면 그 꿈은 너에게 한결 가까이 다가 올 거야. 그리고 그 꿈을 이뤘다면, 그다음 꿈은 더 크고 더 생생하게 꾸는 거지. 그렇게 꿈을 확장하는 것, 그것이 우리 앞으로 살아가면서 잃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태도가 아닐까? p.118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처음에는 잘하더라도 계속 잘하는 사람도 없지. 누구나 중간에 길을 잃거나 실패를 거듭하면 조금씩 배우고 성장하는 거야. 그러니 무수한 실패를 통해 나만의 성공의 키를 잡아 보자. 모두 다른 각자의 삶처럼, 각자가 판단하고 결정하며 믿고나아가는 것!.... 명심해! 나의 방향은 내가 믿고 있는 한, 조금 삐뚤어졌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10점 만점에 10점이야. ·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는 대화체로 친근하게 말을 건네주시며, 글 속에서 다정하게 용기를 주신다. · 저자의‘꿈 보호법 제1조’가슴에 품은 꿈을 언제나 잃지 말 것! 은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새겨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꿈~♥ 어릴 적 엔 참 ~ 많았던 꿈~♥ 학년이 올라가면서 하나씩 사라지는 꿈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스스로가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게 힘들때도 있겠지만 인내하며, 용기있게 꿈을 찾아가길 바란다~♥ · 꿈을 향해 나아가며 성장해 가는 우리 아들, 딸들과 십대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내꿈을향해출동! #장신모 #자음과모음 #자존감 #꿈 #경찰관에세이 #청소년문학 @jamobook |
![]() 꿈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지침서가 될 '내 꿈을 향해 출동!' 책~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나 경찰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며 노력한 끝에 그 꿈을 이루어 나간 과정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수험생인 아이와 곧 중학생이 될 아이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로를 정했지만 잘 선택한 것인지 아직까지도 고민하는 아이에게 일단은 해보고 안되면 다시 잘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해볼 수도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 너의 행운은 천천히 너에게로 다가오고 있으니 자기 관리 잘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길 바라고~ 너만의 무기를 만들어 너가 하고 싶은 꿈이나 행복을 반드시 이루어내서 성공의 맛을 보기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전달해 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하지만 나의 꿈이 무언인지 정확해지면 세세한 목표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나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꿈에 관해 생각해보는게 필요한 것 같다. 그런이유에서 이책은 올해 20년이 된 경찰인 장신모작가는 어릴때 경찰이란 꿈을 갖게 된 배경부터 이야기해준다. 현직 꿈을 이룬 경찰관이 해주는 이야기이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꿈을 정해야하는지 말로 해주는것보다 이 한권의 책으로 더 큰 울림을 갖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정보도 별로 없던 시골에서 또 중요한 고3때의 허리부상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결국 꿈을 이루고 그 꿈을 맛본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십대아이들이 꿈을 생각해보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거기서 끝나지 않고 꿈을 이뤘는데 막상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 작가는 그 점에서도 이야기한다. 그 환경속에서 나만의 직업윤리를 세우고 내가 꿈꾸던 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와 양심에 벗어난 부탁이나 상황이 생겼을때 극복한 이야기도 있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 흔들리면서 어른들도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지막으로는 꿈을 이룬 20년차 경찰임에도 계속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 다음 꿈을 향해 또 노력하는 어른의 모습을 보며 십대들에게 성공의 경험을 조금씩 차곡차곡 쌓아가며 레벨업의 기쁨을 알려주고자 한다.
#내꿈을향해출동 #장신모 #십대를위한자존감수업 #자음과모음출판사 #청소년문학 #경찰에세이 #청소년진로고민 |
|
이번에 자음과 모음에서 실시하는 '내 꿈을 향해 출동!'의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다. 해당 책은 십대들을 위한 자존감 수업의 시리즈 중 7번째 책으로 꿈을 찾는 실마리가 필요한 십대에게 현직 경찰이 들려주는 따듯한 응원이 담긴 책이다. 나의 나이는 십대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꿈을 찾아 방황하고 있으며 청소년 시기에 경찰이라는 꿈을 가져봤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서평단에 참여하였다!
장신모 경찰관님은 일찍부터 꿈을 꾸고, 진로를 결정하여서 경찰의 꿈을 향해 꾸준히 달려온 분이었다. 어린시절 경찰, 과학자, 수의사 등등 다양한 꿈을 꾸었지만 그 당시의 흥미거리에 맞춰 달라진 진로였으며 청소년기에 들어서는 안정적인 직업, 어른들이 추천하는 좋은 직업 등 나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 어른들이 말하는 멋진 직업들을 장래희망이라 적으며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이것이 나의 꿈이 맞나 내가 진정 이 직업을 가지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많았다. 내가 정한, 내 '나름대로'의 길이 아니라 동기부여도 잘 되지 않았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저 좋은 성적만 따라갔다. '장신모 경찰관님의 이 말을 그때의 내가 들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찰관이 되어서도 승진을 위해 공부를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승진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합격 명단의 1등을 한 사람에게 수험교재나 서브노트, 공부 방법 등에 대한 조언을 물었다고 한다. 그 1등은 장신모 경찰관님과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었다. 일면식도 없는 누군가에게, 심지어는 잘 아는 사람이더라도 누군가에게 용기를 내서 묻는다는 건 쉽지 않다.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봉사를 통해 내 진로에 이미 도달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긴 시간 봉사를 하면서 그 분들과는 깊은 친밀감을 쌓을 수 있었는데, 나는 봉사를 끝내는 그 날까지 진로에 관한 질문을 하지 못했다. 가끔 그 분들이 나에게 던져주는 정보들을 바로 메모장에 적고는 했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졌을 때도 난 질문을 던지지는 못했다. 내성적인 성격이기도 했고,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절호의 기회였는데, 나에게 굴러온 기회를 내가 직접 걷어 찬 것만 같아 아쉽다. 이에 해당 문구가 가슴에 와 닿았다.
장신모 경찰관님의 꿈을 향해 도전하던 청소년기 시절의 이야기, 경찰관이 되어서도 승진과 자신의 일에서 공부하고 노력하던 이야기, 경찰이 아닌 '장신모'라는 사람이 지내온 일상 이야기 등 그 속에서 청소년을 향해 던지는 메시지 하나하나 마음에 와 닿았다. '어른들'이 '십 대들'에게 던지는 말들이라고 하면, 나 때는 어떠했는지, 공부를 해야 한다, 품행을 바르게 해라 등등 가르치고 그들을 고치려고 하는 말들이 떠오른다. 그런데 해당 책은 평어를 사용하여 청소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며, 내가 걸어온 길을 보여주며 자신과 같은 길을 걸을 십 대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건낸다. 내가 십 대에 진로를 결정하느라 방황했을 때, 이 책을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나는 아직도 진로를 결정하는데 방황하고 있다. 또한 몸만 컸지 어른이 되지는 못한 거 같다. 십 대들에게 던지는 메시지였지만, 이십 대인 나에게도 배울 점을 던져주는 응원과 위로였다. |
|
●우리의 꿈,도전,희망 *꿈 보호법 제1조 내 가슴에 품은 꿈을 언제나 잃지 말 것! <내 꿈을 향해 출동!>은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시리즈 7번째 책으로 20년차 경찰 장신모의 꿈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실패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말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다. 꿈을 꾸고 전진하다보면 시행착오를 겪지만 꿈을 향한 꺾이지 않는 마음과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도전과 격려, 희망을 담은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가 청소년들에게 도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리고 여전히 꿈을 꾸고 싶어하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어른들에게 동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현직 경찰이 들려주는 꿈을 향한 태도 현직 경찰인 장신모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경찰을 꿈꿔왔다. 하지만 저자의 가정환경과 어려운 상황들, 여자라는 성별 등으로 꿈을 향한 과정은 산 너머 산이요, 끊이지 않는 고난이 있었다. 하지만 미래의 경찰이 된 자신을 상상하며 실패하고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만의 꿈에 대한 원칙과 실패해도 일어설 수 있는 힘, 그리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뚜벅뚜벅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길을 걸어왔기 때문이다. 경찰이라는 꿈을 이루었지만 저자에게는 계속해서 넘어야 할 산들이 있었고 또 새로운 목표들이 생겼다. 지금도 경찰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맡겨진 일들이 있지만 그녀에게는 그동안의 경험을 무기삼아 한 단계씩 더 레벨 업해가고 있다. 저자는 실패해도 괜찮다, 방향을 잃어도 괜찮다고 위로하고 격려해준다. 고단하고 힘든 훈련의 끝에는 꿈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취감보다 좌절감을 더 많이 경험하는 현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내 가슴에 품은 꿈 저자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하나.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다는 거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언니의 응원과 지지로 그녀는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 둘.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것이다. 어떤 유혹에도 기본을 지키고 원칙을 매 순간 용기를 내었다. 셋.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정성을 다하는 것이다. 방황하고 흔들려도 꿋꿋이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넷. 과감하게 자신을 믿는 것이다. 내 안의 열정을 믿고 앞으로 전진하다보면 어느새 꿈에 도달해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무어냐 물으면 대부분 없다, 모른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정확한 목표점을 세우지 못해 꿈이 없음을 답답해하는 어른들도 있겠지만 그들은 아직 꿈을 정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아직은 확실한 자신감이 없을 수도, 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거나 실패가 두려워 섣불리 말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다. 세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나 또한 아이들의 꿈이 궁금하고 응원하고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억지로 심어주는 비전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꿈꾸는 비전이 있길 기도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때 겪게 되는 어려움과 고난을 어떤 마인드로 극복해나가야하는지 잠시 흔들리고 다른 방향으로가게 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아갔으면 좋겠다. 미래가 있는 다음세대! 모두 꿈을 향해 출동해보길!^^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완독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감상평입니다.> |
|
어릴 적부터 경찰을 꿈꾸고 노력해 온 여정을 한 권의 책으로 이토록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니 오랜만에 간접 체험 제대로 한 기분이다. 일찌감치 꿈을 찾아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하는 사람들이 정말 근사해 보인다. 나도 그랬지만 많은 아이들이 꿈도, 방향도 잡지 못해 헤맨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좋았다. 자신의 재능과 진로를 빨리 찾은 사람들이 부럽기만 했는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같다. 미래를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뚜벅뚜벅, 고난이 와도 뚜벅뚜벅, 수많은 우여곡절을 헤쳐온 꿈꾸는 인생을 말이다. <본문 맛보기> 16, 17 23 26 44,45 67 91 95 118 138,139 146 178 205 ![]() <감상평> 육군 사관 학교 2차까지 합격한 고3 여름에 허리를 다쳤을 때는 '어머나, 어떡하지...' 나도 가슴이 철렁했다. 아픈 허리로 온갖 알바를 하며 장학금을 위해 학점까지 챙기며 억척같이 살던 때는 밥 한 끼라도 같이 먹고 싶었다. 대학에 가서 사이비 포교활동에 사기를 당했을 때는 당황스러웠고, 큰언니와 서로 의지하며 1년도 되지 않아 경찰 시험에 합격했을 때는 나도 정말 뭉클했다. 사회생활로 힘들 때 "과장님, 상처 줘도 안 받습니다. 아시잖아요." 하고 웃으며 받아치는 모습에 속이 다 시원했다. 재미있는 에세이 같기도, 자기계발서 같기도 하다. 편지 특유의 강력한 힘을 잘 발휘했다. 직접 내게 말을 건네는 편지를 읽다 보면 저자와의 거리가 어느새 짧아져있다.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와 사건들이 풍성해서 독자와 주파수가 맞는 감정과 메시지들을 다채롭게 발견할 수 있어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자기계발서는 독자가 얻어야 할 핵심을 먼저 제시하고 사례와 연구 결과를 근거로 든다. 나는 공부하듯 배운다. 그런데 이 책은 편하다. 현직 경찰과 마주하고 도란도란 인생을 듣다 보면 어느새 뭔가가 닿는다. 이야기를 타고 그 인생의 정수가 흘러 들어온다. 내 안에 찰랑찰랑 차이니 꿈을 찾기보다 꿈이 없다고 멋쩍게 웃기만 하던 내 모습이 비친다. 작더라도 내가 설렐 수 있는 꿈을 찾고 싶어졌다. "꿈을 찾아 방황하는 십대에게 보내는 비밀 무전" *** 출판사 자음과모음의 #내꿈을향해출동 #장신모 #자음과모음 #십대를위한자존감수업 |
|
내 꿈은 무엇이었나? 과연 나는 꿈을 이루고 살았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든 생각이다. 어린시절 가난했고 외로워서 힘들었고 그나마 책으로 위안을 받으면서 이다음에 책을 실컷 읽을 수 있는 서점주인이 되어볼까 하는 정도의 꿈을 꾸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꿈인지 그냥 미래의 직업이었는지 명확하지 않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아버지가 동경하던 경찰에 대한 막연한 생각은 갖고 있었지만 그게 자신의 꿈이라고 확신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육군사관학교와 경찰학교를 가보고 싶었다는 마음을 먹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남과는 다른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요즘은 미디어의 발달로 일찍부터 자신의 꿈을 그릴 수 있는 기회도 많고 가능성도 많아졌지만 과거와는 다르게 꿈의 색이 다양해진 것 같다. 꿈과 직업의 경계가 모호하긴 하지만. 유명 유투버가 되겠다든가 AI 설계자가 되겠다거나 인플루언서가 되겠다는 꿈같은건 과거엔 생각지도 못했던 희망들이다. 아마 이런 희망은 시대에 따라 얼마든지 더 다양해질 것 같다. 그래도 일찍 자신의 꿈을 생각하고 그 꿈을 향해 나간다면 정말 성공적으로 이룰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 같다.
경찰시험이 무척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번에 합격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고 할까. 아니다. 가족들의 도움과 노력이 결실을 이뤘다고 생각한다. 승진시험에서도 매주 모의시험을 치르고 준비했던 것이 역시 결실을 이루었다. 정말 이런 노력을 많은 어린이들이 따라갔으면 좋겠다.
실패의 경험조차도 미래로 향하는 밑거름으로 만들어버리는 긍정의 마음이 결실을 만들어낸 원동력임을 저자의 지나온 시간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다.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사람들이나, 특히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꿈을 정하고 한 방향으로 잘 나아갔으면 싶다. 실수나 실패까지도 잘 껴안으면서 삶을 잘 일구었으면 싶다. 이 책이 내가 어려서 읽을 수 있었다면 나는 좀더 멋진 꿈을 세우고 이루었을 것 같다.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꿈책이다. #자음과모음 #내꿈을향해출동 #장신모 #청소년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
|
<내 꿈을 향해 출동!> 경찰에 관심 있는 10대 친구들에게 전하는 비밀 무전! 24.5.14(화) #내꿈을향해출동 #장신모 #자음과모음 #도서협찬 ♡"혹시 모르잖아? 우리가 나중에 경찰 선후배로 만나게 될지 말이야! 이 한마디가 어쩜 이리 설렐까요^^ 진심으로 경찰 진로를 염두해 둔 친구들은 얼마나 두근두근할지^^ ♡진짜 어른들의 응원과 위로를 담은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십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시리즈! '십대는 멋진 어른을 위한 준비기간'이라는 말로 십대를 표현한 출판사의 소개평! 마음에 와닿지 않나요? ♡장신모 작가님은 20년차 경찰이신데 누군가의 꿈이 안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고 한다. ♡경찰 공부하다 힘들 때 미래의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봤다는데... 사진속 글을 한 번 봐주세요~^^ 정말 꿈은 이룬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셨죠! 그리고 경찰의 계급과 경찰 승진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 "하지만 지는 데 익숙해지거나, 져도 괜찮다는 마음을 당연하게 여기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 실패를 통해 다음 성공을 이끌 만한 배움을 얻었다면, 참 잘한 거야." 10대 우리 아이들에게 해줄 말! 기억했다가 필요할 때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해줘야겠어요^^ 작가님의 따스하고 편안한 글체가 10대 아이들에게 위로가되고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십대를 위한 자존감수업시리즈, 어른들의 위로와 응원이 아이들에게 닿길 바래봅니다^^ 진로를 앞둔 10대 청소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내꿈을향해출동#장신모#자음과모음#진로책#청소년추천도서#경찰#초등고학년#중등추천#북스타그램#도서협찬 ![]() ![]() ![]() ![]()
|
|
어린 시절부터 경찰을 꿈 꾼 저자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이야기. 부족한 환경에 고비도 많았지만 자신만의 속도와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꿈을 이룬 저자의 발자취는 현재 고민이 많을 십대에게 삶의 조언을 건내주고 있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어린시절 꿈이 일찍 결정되어 한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건 축복이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과 먹고살기 바쁜 환경속에서 여러 가지 꿈을 꿀 수 없어서도 있지만 한가지 꿈을 위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노력이 있으니까. 그런면에서 주인공은 미래에 경찰이 된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꿈을 키워나갔고, 지금은 청소년의 곁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고 잇다. 이 책은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담았고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따듯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